루마니아의 호닷 마을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곳에는 두 군데의 집시 마을이 있다. 집시선교 사역을 감당하면서 여러 집시 마을을 많이 방문해 보았지만 호닷에 있는 집시 마을은 어느 집시 마을보다도 더욱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 있는 상상하기조차 힘든 그러한 마을이었다. Mar 30, 2009 09:02 PM EDT
전 세계 1억 독자들 영혼을 뒤흔들었던 『연금술사』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흐르는 강물처럼>, 그 책에 <할머니와 연필이야기>가 있습니다. 할머니가 편지 쓰는 모습을 바라보면 소년이 할머니께 질문했습니다. Mar 30, 2009 04:21 PM PDT
Mar 30, 2009 04:04 PM PDT
광복절을 기념하고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참가 신청접수에 Mar 30, 2009 03:53 PM PD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3월 정기모임에서 세미나 강사로 초청된 워싱턴 문인회 고문 이문형 선생(독도 수호회, 교육위원장)이 “한민족의 역사를 바로 잡는 데 목회자들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Mar 30, 2009 06:34 PM EDT
Mar 30, 2009 02:46 PM PDT
"복음을 알면 알수록.." 박완주 목사는 울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박 목사는 지난 30일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에서 열린 산호세성시화예배서 간증했다. Mar 30, 2009 01:37 PM PDT
"복음을 알면 알수록.." 박완주 목사는 울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박 목사는 지난 30일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에서 열린 산호세성시화예배서 간증했다. Mar 30, 2009 01:37 PM PDT
"여러분은 그리스도 위해 거룩한 바보가 될 준비가 되셨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거룩한 바보를 통해 영광받으십니다" 김용훈 목사(버지니아 열린문장로교회)는 지난 29일 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Mar 30, 2009 12:12 PM PDT
"여러분은 그리스도 위해 거룩한 바보가 될 준비가 되셨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거룩한 바보들을 통해 영광받으십니다" 김용훈 목사(버지니아 열린문장로교회)는 지난 29일 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다니엘서 3:8-18 말씀을 주제로 이렇게 말했다. "다윗은 자신의 노년을 '내 잔이Mar 30, 2009 12:12 PM PDT
지난 28일(토) 새벽 1시 35분경 오클랜드 텔레그래스상에 위치한 한 한국음식점 앞에서 총격으로 한인남성 최범희(22세, 영어명 빈센트 최) 씨가 사망하고 일행 2명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Mar 30, 2009 12:00 PM PDT
그리스도의교회(The Church of Christ)는 미국에서 시작된 보수적인 개신교 교단으로 19세기에 장로교목사인 알렉산더 캠벨과 발톤 W. 스톤이 성서제일주의를 가르치면서 발생하였다. 보수적인 교단으로서의 한계인지 모르지만 교회내의 음악사용을 놓고 갈등이 생겨, 무악기파와 유악기파로 갈라지기도 하였다. 미국 내에서는 약 75만 명 교인수의 교단으로서 중부지역에 널리 퍼져있으며 한국에만 약 450여개의 교회가 있다. 잘 알려진 크리스천작가인 맥스루카도 목사도 그리스도의교회 교단목사이며 콜롬비아 신학대학원의 월터 부르그만 구약학교수, 그리고 캔들러에서 은퇴한 설교학교수 프레드 크래독교수도 그리스도의 교회목사이다.Mar 30, 2009 02:43 PM EDT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가 4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기도회는 애틀랜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월요일 Paul Reynolds 목사(Me & My House Ministry), 화요일 최재휴 목사(아틀란타 밀알선교단), 수요일 Chip Sweney 목사(Unite Director), 목요일 Alex Villasana(Christos Community Church), 금요일 박상규 목사(미주다일공동체)가 각각 말씀을 전한다.Mar 30, 2009 02:34 PM EDT
아프리카 케냐에서 일하는 한 선교사가 쓴 책 <들어 쓰심>이라는 책에는 그곳에서 한국인 선교사가 겪은 많은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족은 축복하며 반기는 인사는 상대의 얼굴에 침을ㅤ뱉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축복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물이 귀한 곳이어서 몸에서 나오는 침도 귀하게 여기어, 귀한 것을 준다는 의미에서 그런 풍습이 생긴 것입니다. 선교사의 얼굴에 침을 ㅤㅂㅐㄷ자 그 풍습을 알지 못하는 선교사는 큰 모욕감에서 화가나서 그도 침을 상대의 얼굴에 ㅤㅂㅐㄷ었다고 합니다.Mar 30, 2009 02:22 PM EDT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 심령부흥회가 지난 29일 열렸다. 김용훈 목사(버지니아 열린문 장로교회)가 강사로 초빙됐다. Mar 30, 2009 10:4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