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회장 한명철 목사) 주최로 오클랜드 한인 목회자는 오는 18일 오전 7시에 오클랜드 레이크 메릿에 모여 순직한 오클랜드 경찰관 유족을 위한 기도회 및 걷기행사를 연다. Apr 02, 2009 01:19 PM PDT
두란노서원이 한국 교회에 기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성경 ‘두란노 NIV 영한성경’을 발간했다. 두란노는 국제화, 세계화 시대를 사는 Apr 02, 2009 11:18 AM PDT
우리교회(이형구 목사) 부활 축제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PK 콘서트로 열린다. 콘서트에는 CCD가수인 PK가 출연하며, 장광우 외 9명이 찬양인도를 할 예정이다. 이외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도 진행하고 있는Apr 02, 2009 01:58 PM EDT
Apr 02, 2009 10:27 AM PDT
미국 오픈도어가 최근 공개한 이 편지에서, 자신의 이름은 밝히지 않은 이 교인은 북한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며 현지의 사정을 전하고 있다.Apr 02, 2009 01:08 PM EDT
멀티미디어 시대의 선두에 서 있는 대한민국이지만, 아직도 많은 교회들이 예배, 절기, 집회, 컨퍼런스와 같은 행사에 사용할 수 있는 영상이 매우 부족하며, 자체적으로 제작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Apr 02, 2009 12:32 PM EDT
미국 헌법에 의해 지난 1790년부터 매 10년 마다 인구조사가 실시되고 있다. 인구 조사는 10년에 한번 실시되기에 중요성을 띠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사결과에 따라 매년 3천억에 달하는 연방정부 지원금의 배분이 달라지기에 중요하다. Apr 02, 2009 09:09 AM PDT
최근 미국 시카고침례지방회 훈련센터에서 11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링 훈련 “당신의 사역에 멘토를 두라”가 있었다. 한권희 목사, 진종섭 목사, 석정문 목사, 김주헌 목사 등 멘토링 전문가 및 컨설턴트들이 강사로 나섰고 미남침례회 국내선교부에서 나온 교재에 따라 강의가 진행됐다. Apr 02, 2009 09:35 AM CST
꾸준함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그래서 꾸준함에 대하여 자주 강조하지만 사실 꾸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운동, 식습관, 그리고 신앙생활에 걸쳐 꾸준함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은 대단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Apr 02, 2009 09:31 AM CST
무슬림 신앙을 가진 성공회 신부가 제명됐다. 지난 1일, 로드 아일랜드 교구 게럴린 울프(Geralyn Wolf) 비숍은 앤 홈즈 레딩(Ann Holmes Redding) 신부의 제명을 알리면서 그녀의 무슬림 신앙고백을 취소하거Apr 02, 2009 11:09 AM EDT
현대를 사는 우리가 인생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다. 경제위기부터 인간관계, 심리적 좌절과 위축 등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우리의 문제도 복잡해진다. 혹시 당신이, 혹은 주변의 누군가가 이런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해 보라. 서창권 목사의 첫번째 저서 “아버지의 마음”이다. Apr 02, 2009 09:02 AM CST
현대를 사는 우리가 인생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다. 경제위기부터 인간관계, 심리적 좌절과 위축 등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우리의 문제도 복잡해진다. 혹시 당신이, 혹은 주변의 누군가가 이런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해 보라. 서창권 목사의 첫번째 저서 “아버지의 마음”이다. Apr 02, 2009 08:02 AM PDT
한 목사는 △환란을 극복하는 비결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자 △꿈을 가지고 땅끝까지 라는 제목으로 3일간 집회를 인도했다. 특히 김혜택 목사(RCA 뉴욕 지역 회장)가 인도, 임수식 목사(낙원교회 원로)가 축도한 마지막 날 집회에는 RCA교단 뉴욕 지역 소속 목회자들을 비롯해 6백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메웠다. Apr 02, 2009 10:53 AM EDT
1960년대 그들이 미국에 도착했을 때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그들은 가진 것도 없었고 의지할 곳도 없는, 그저 한국전쟁으로만 알려진 동양의 한 나라에서 온 가난한 여성들에 불과했다. 그들은 영어를 배우고 미국문화를 익혀서 미국사회 안으로...Apr 02, 2009 08:33 AM CST
1960년대 그들이 미국에 도착했을 때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그들은 가진 것도 없었고 의지할 것도 없는, 그저 한국전쟁이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동양의 한 나라에서 온 가난한 여성들에 불과했다. 그들은 영어를 배우고 미국문화를 익혀서 미국사회 안으로 발을 디디고 들어갔다. 한인사회가 아직 구성이 돼 있지 않았고, 원했거나 그렇지 않았거나 미국화 되었고 결혼도 미국인들과 했다. 맨땅에서 일어서야 했던 그녀들이 찾은 곳은 한인교회였지만 미국인과 결혼한 여성들은 알 수 없는 이질감의 대상이었다. 미국사회에서도 동양인, 한인으로 차별받던 그녀들은 한인교회 내에서도 차별감에 시달렸다. 단일민족이어야 한다는 한국적 가치관에 더해 미국에 살면서도 미국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당시 한인사회 분위기에서는 미국화되어 버린 여성들은 왠지 싫고 부담스런 존재였다. 우리는 이들을 ‘이중문화인’이라 부른다.Apr 02, 2009 07: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