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맞아 각 주일학교에서는 에그헌팅 시간을 가졌다. 플래스틱 달걀 안에 초컬릿과 돌, 십자가, 성경구절 등을 넣었고 달걀을 찾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연신 미소가 가득했다.Apr 13, 2009 11:06 PM PDT
다이아몬드를 채취하다가 손목이 잘려나가는 사람들, 마약에 취해 살인마로 변하는 앳된 소년 병사들, 반군과 정부군의 끝없는 총격전이 지속되던 곳, 그 시에라리온을 위한 성가제가 열린다.Apr 13, 2009 10:24 PM PDT
훼드럴웨이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는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손항모 목사)의 주최로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오전 6시부터 진행됐다.예배는 손항모 목사의 인도로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구자경 목사가 기도, 김용문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헌금기도는 훼드럴웨이중앙장로교회 백남태 장로가 했으며, 특별히 훼드럴웨이지역 목사들이 연합으로 헌금 특송을 불렀다. 이어서 신순우 목사(안디옥 교회)가 지역사회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끝으로 원로 목사회장인 황선규 목사가 축도 했다. Apr 13, 2009 10:02 PM PDT
지난 12일 부활주일 훼드럴웨이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는 뜻깊은 부활주일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부활주일을 맞아 지역 원로 목사들을 초청해 본교회 성도들과 말씀과 교재를 나눴다.Apr 13, 2009 09:36 PM PDT
지난 12일 부활주일 훼드럴웨이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에서는 뜻깊은 부활주일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부활주일을 맞아 지역 원로 목사들을 초청해 본교회 성도들과 말씀과 교재를 나눴다.Apr 13, 2009 09:36 PM PDT
며칠전 비가 부슬부슬 오는날 같이 누워있던 선인이가 창밖을 한참이나 쳐다보고 있더니 갑자기 부산하게 신발을 가져왔다. 그리고는 자켓을 찾고 수선을 피면서 급기야 신발까지 거꾸로 신고 문앞에 가더니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었다.Apr 13, 2009 08:11 PM PDT
며칠전 비가 부슬부슬 오는날 같이 누워있던 선인이가 창밖을 한참이나 쳐다보고 있더니 갑자기 부산하게 신발을 가져왔다. 그리고는 자켓을 찾고 수선을 피면서 급기야 신발까지 거꾸로 신고 문앞에 가더니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었다.Apr 13, 2009 08:11 PM PDT
오늘은 부활절 주일입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성경은 예수께서 부활하셨다고 선언합니다. Apr 13, 2009 07:57 PM PDT
요즘 사람들은 왠만한 일이 일어나도 크게 놀라지 않습니다. 갑작스런 자연 재난으로 인해 수 천명이 죽고 무서운 전염병으로 인해 수 만명이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고 명분없는 Apr 13, 2009 07:41 PM PDT
적잖은 청년들이 진로를 두고 갈등과 고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으로 어떤 분야의 전공을 선택해서 공부해야 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해 방황하거나 그 동안 바라고 준비해온 대학진학이나 취업이 제 때 이루어지지 않아 좌절하기도 한다. 이럴 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답답해한다. Apr 13, 2009 07:34 PM PDT
적잖은 청년들이 진로를 두고 갈등과 고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으로 어떤 분야의 전공을 선택해서 공부해야 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해 방황하거나 그 동안 바라고 준비해온 대학진학이나 취업이 제 때 이루어지지 않아 좌절하기도 한다. 이럴 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답답해한다. Apr 13, 2009 07:34 PM PDT
새들백 교회 소그룹 사역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세미나'가 볼티모어 지역과 워싱톤 지역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5월 4일부터는 벧엘교회에서, 5월 11일부터는 열린문장로교회Apr 13, 2009 09:14 PM EDT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선교부 주최 단기선교바자회가 5월 2일에 열린다. 산호세온누리교회는 "바자회에 쓸 용품들을 각 가정에서 기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Apr 13, 2009 05:08 PM PDT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는 금요 QT방 헌신예배가 오는 17일 저녁 8시에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금요집회 대신 금요헌신예배가 열리게 된다.Apr 13, 2009 05:04 PM PDT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총회는 개회예배와 성찬예식, 회무 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식 목사(부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노회장 옥영철 목사가 롬 12:1-2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옥 목사는 "교회 예배에 힘써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인도자가 되어 쓰임받는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노회원들은 이어 △노회에 소속된 지교회들이 부흥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선교지에서 선교하시는 목사님들이 환경으로 인해 흔들리지 않게 △목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Apr 13, 2009 08:0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