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김범수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1시 위튼커뮤니티교회(Wheaton Community Church)에서 제36차 정기노회를 진행한다.Apr 14, 2009 06:18 PM PDT
주미 한국대사관(대사 한덕수)이 화사한 봄을 맞아 한국 전통 음악과 무용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미국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한 ‘제6회 코러스 문화 한마당’ 행사를 오는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테라스 시어터에서 갖는다.Apr 14, 2009 08:55 PM EDT
주미 한국대사관(대사 한덕수)이 화사한 봄을 맞아 한국 전통 음악과 무용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미국 주류 사회에 알리기 위한 ‘제6회 코러스 문화 한마당’ 행사를 오는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테라스 시어터에서 갖는다.Apr 14, 2009 05:55 PM PDT
북가주남침례회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와 새들백코리아사역원 공동주최하는 회복축제세미나가 4월 25일부터 북가주지역Apr 14, 2009 05:46 PM PDT
총회에서는 총회장 윤종훈 목사(뉴욕한빛교회)와 장로 부총회장 이경태 장로(토론토한인교회), 서기 윤광훈 목사(워싱톤은샘교회), 부서기 김원식 목사(보이시교회)는 무투표 선출되어 박수로 당선Apr 14, 2009 08:37 PM EDT
총회에서는 총회장 윤종훈 목사(뉴욕한빛교회)와 장로 부총회장 이경태 장로(토론토한인교회), 서기 윤광훈 목사(워싱톤은샘교회), 부서기 김원식 목사(보이시교회)는 무투표 선출되어 박수로 당선Apr 14, 2009 05:37 PM PDT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도우려는 한인 교계의 사랑 나눔의 열기가 경제 위기로 위축되어 있는 마음을 녹이고 있다. Apr 14, 2009 08:14 PM EDT
스물다섯번째 인터뷰는 맥코믹신학교 이재원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학과 대학원으로 진학해 석사를 마쳤다. 이후 라인홀드 니버, 폴 틸리히, 본 회퍼 등이 거쳐간 유니온신학교로 유학해 한 학기동안 STM 과정을 이수한 후, 박사과정에 입학해 성서신학 전공으로 Ph.D.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에서 유학하는 동안 브롱스한인교회에서 유스 부서를 맡아 목회했고 맥코믹신학교에 교수로 온지는 7년이 됐다. 목사 안수는 받지 않았다.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당시 광주 민주화 운동을 거치면서Apr 14, 2009 04:42 PM PDT
이원상 목사는 첫째 날 '무슬림을 향한 우리의 자세와 중보기도(마 24:14)'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무슬림에 대한 긍휼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갖기를 강조했다. 둘째 날 우석윤 선교사는 '게달이여 찬양하라(사 42:1-13)'는 제목으로 강의하Apr 14, 2009 04:16 PM PDT
한인교회가 산호세경찰국직원들에게 한국의 맛을 알리고 있다. 북가주장로교회는 2007년에 이어 올해에 두번째로 경찰국직원들에게 한국식 BBQ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칭은 '제2회 산호세 경찰을 위한 코리언 BBQ 행사'다.Apr 14, 2009 03:53 PM PDT
제 15회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가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주최로 5월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다.Apr 14, 2009 03:20 PM PDT
한국에 계시는 어떤 한 목사님은 뉴욕에 올 때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을 꼭 보는데 볼 때마다 감동으로 눈물을 흘린다는 말을 들었다. 빅토르 위고의 원작인 레미제라블의 주인공인 장발장의 휴머니즘적인 이야기와 장발장의 수양딸인 코제트와 마리우스와의 감동적인 Love Story,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상징하는 미리엘 신부의 따뜻하고 긍휼어린 마음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의 도가니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Apr 14, 2009 05:56 PM EDT
북미주 CBMC대학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오후 1시부터 홀리데이 인(77 Hegenberger Rd. Oakland, CA 94621)에서 개강한다. Apr 14, 2009 02:49 PM PDT
탈무드에 보면 ‘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이다’라는 격언이 나온다. 최근 선교 형태도 건물을 지어주고 식량을 대주는 이전의 지원형 선교보다 현지인들이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Apr 14, 2009 03:06 PM CST
탈무드에 보면 ‘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이다’라는 격언이 나온다. 최근 선교 형태도 건물을 지어주고 식량을 대주는 이전의 지원형 선교보다 현지인들이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Apr 14, 2009 02: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