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3박4일간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총회를 열었다. 전체 일정 중 셋째날 29일 오후 5시 열린 PCA-CKC 제12차 정기총회에서 PCA 한인교회들의 대표로 달라스주의교회 서정수 목사가 회장으로 선출됐다.May 02, 2009 10:27 PM EDT
동성애자 성직 안수를 허용하려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의 결정이 노회들의 반대로 무산됐다.May 02, 2009 10:07 PM EDT
오늘 본문은 서기관 한 사람이 예수님께 제일 큰 계명이 뭡니까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두가지를 너무 잘 알고 실천하셨습니다. May 02, 2009 01:08 PM PDT
오늘 본문은 서기관 한 사람이 예수님께 제일 큰 계명이 뭡니까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두가지를 너무 잘 알고 실천하셨습니다. May 02, 2009 01:08 PM PDT
최근 멕시코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발병하고 있는 돼지 인플루엔자(SI)에 의한 사망자 및 감염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28자로 한국정부에서는 멕시코 전 지역을 여행 제한 지역으로 지정하고 멕시코 출입을 삼가라고 권고했다. May 02, 2009 12:31 PM PDT
케냐 나이로비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석로, 송재은 선교사 부부가 요양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완쾌되어 곧 사역지로 돌아간다. 5월 3일에는 이들을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현지인 사역자 훈련에May 02, 2009 11:04 AM PDT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주크리스찬신문(발행인 장영춘 목사)이 '교회가 살아야 세상이 변한다'는 주제로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를 주최했다. 매년 세계 각 국에서 한인 목회자들의 재교육과 교제를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천신문은 "올해 세미나는 지역 선교사들이 대거 참여한데다 제일장로교회(담임 최광언 목사)가 전적으로 협력해 영성 넘치는 은혜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May 02, 2009 10:51 AM PDT
2009년 초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의 회장 서창권 목사를 인터뷰했을 때 “지난 해에 무엇을 했고 올해는 무엇을 할 것이냐”는 상투적인 질문을 던졌다. 기자로서는 뻔한 대답이 나올 것을 알면서도 안할 수는 없는 그런 질문 중 하나다. 그때 서 목사는 “4월말에 있을 총회 및 수련회 준비를 해 왔고 앞으로도 그 준비를 해 간다”는 뭔가 다른 대답을 했다.May 02, 2009 10:25 AM CST
2009년 초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의 회장 서창권 목사를 인터뷰했을 때 “지난 해에 무엇을 했고 올해는 무엇을 할 것이냐”는 상투적인 질문을 던졌다. 기자로서는 뻔한 대답이 나올 것을 알면서도 안할 수 없는 그런 질문으로 꼽히는 질문이다. 그때 서 목사는 “4월말에 있을 총회 및 수련회 준비를 해 왔고 앞으로도 그 준비를 해 간다”는 기자 9년 생활에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답을 했다. 회장이 되자마자 다음 총회를 준비한다는 말이다. 서 목사는 “우리는 PCA 총회 안에 존재하는 한인교회들의 협의체로서 신앙적 친교와 연합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무슨 거창한 사업은 하기도 어렵고 해서도 안된다”고 말을 이었던 기억이 난다. “지난해 총회에서 파격적으로 50세인 젊은 나에게 총회장에 해당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뭔가 달라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말도 덧붙였다.May 02, 2009 09:25 AM PDT
스물아홉번째 인터뷰는 크리스천교회(제자회) 교회확장국 컨설턴트이자 개척 및 개발전문가 노동국 목사다. 노 목사는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1982년 시카고대학교 신학부로 유학해 M.Div.를 받고...May 02, 2009 09:05 AM CST
“2009년이 IMF보다 더 힘든 경제위기라고들 하잖아요. ‘아빠’는 어려운 시간 속에 아버지, 그리고 가족이라는 의미가 얼마나 소중한지 노래하는 곡이에요.”May 02, 2009 09:36 AM EDT
이명박 대통령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더군다나 그 여동생이 선교사라는 사실은 늘 새롭게 다가온다. 총신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한 그녀는 현재 중국과 미국 등지에서 14년째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다.May 02, 2009 09:34 AM EDT
“예배시간 마다 금 한 덩이씩을 준다면, 100달러 한 뭉치씩을 준다면 예배에 빠지겠는가? 예배 시간 받는 복이 금 한 덩이만도 못한 것인가. 예배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 부흥집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대구 태현교회 박경환 목사는 1일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너져가는 예배를 회복해야 한May 02, 2009 09:22 AM EDT
“예배시간 마다 금 한 덩이씩을 준다면, 100달러 한 뭉치씩을 준다면 예배에 빠지겠는가? 예배 시간 받는 복이 금 한 덩이만도 못한 것인가. 예배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 부흥집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대구 태현교회 박경환 목사는 1일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너져가는 예배를 회복해야 한May 02, 2009 06:22 AM PDT
케냐 나이로비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석로, 송재은 선교사 부부가 요양차 미국을 방문했다가 완쾌되어 곧 사역지로 돌아간다. 5월 3일에는 이들을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현지인 사역자 훈련에May 02, 2009 01:04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