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역의 대표적인 한국학교 중 하나인 나일스한국학교가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나일스 한국문화의 밤”을 지난 5월 2일 오후 7시 열었다. 이날엔 나일스한국학교 학생들이 직접 나서 한국전통 공연을 선보이며 나일스한국학교에 대한 도움을 교계와 한인사회에 구했다.May 05, 2009 07:25 AM PDT
교회 내 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출범한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김상원 변호사)이 최근 첫 중재를 성사해 주목받고 있다.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고부터는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사례는 모 교회와May 05, 2009 10:01 AM EDT
경기도 안산기둥교회는 지난 2년 간 전도 열매가 없어 고민하던 중 도형상담을 이용한 ‘도형전도법’을 도입해 올 3월 첫 현장 실습에서 10명과 연결되고 지난달 부활주일에 새신자 3명을 등록시켰다. 서울 상계동 May 05, 2009 09:57 AM EDT
중국 정부의 탈북자 송환금지를 촉구하는 집회가 북한자유주간인 4월 26일부터 5월2일까지 워싱턴 DC 중북 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이들은 ‘탈북자 송환 금지 촉구’ 등의 피켓을 들고 “중국정부는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고 강제 송환을 중단하라” “인신매매가 일어나지 않도록 탈북자들의 기본권을 보장하라”고 외쳤다. May 05, 2009 06:56 AM PDT
북한자유연대(North Korea Freedom Coalition)가 5월 2일 정오 워싱턴 DC내 새로 이전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중국정부의 탈북자 송환 금지를 촉구했다.May 05, 2009 06:00 AM PDT
기독교계 지도자들은 당선 후 처음으로 고국을 찾은 강석희 미 어바인시 시장을 초청해 기념만찬을 갖고 축하와 감사의 뜻을 아낌없이 전했다. 아울러 강 시장과 같은 이들의 의미 있는 성취에 비해 한국사회의 기반과 관심이 부족한 데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May 05, 2009 06:00 AM PDT
온 세상이 돼지독감으로 떠들석합니다.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거라는 비관론적 예측도 있고 그렇게 대단하지 않을거라는 낙관론자들도 있으니우리들로서는 전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이 불확실한 점이 우리를 더 불안하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May 05, 2009 08:49 AM EDT
미국의 한인사회에서 한인 교회가 신앙 활동의 중심에 서 있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나아가 교회가 한인들의 문화 활동이나 정보 교류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도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인 May 05, 2009 08:20 AM EDT
애틀랜타목사협의회(회장 김영언 목사) 5월 정기 월례회가 4일(월) 스톤 마운틴 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목사회원들뿐 아니라 사모들도 동행해 하나님 허락하신 자연 속에서 교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May 05, 2009 06:45 AM EDT
뉴욕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제 16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4일(월) 오후 7시 뉴욕실로암장로교회(담임 김종덕 목사)에서 개최됐다.May 05, 2009 01:35 AM EDT
May 05, 2009 12:40 AM EDT
끝없는 하얀 들판에 얼음산이 빙해(氷海)에 떠 있어 청하히 얼음 깨어지는 소리 빙산(氷山)에서 쏟아지는 빙벽의 파편들이 북극해에 굉음으로 쏟아지면 인간은 거기에 작은 몇 점 점... May 05, 2009 12:12 AM EDT
끝없는 하얀 들판에 얼음산이 빙해(氷海)에 떠 있어 청하히 얼음 깨어지는 소리 빙산(氷山)에서 쏟아지는 빙벽의 파편들이 북극해에 굉음으로 쏟아지면 인간은 거기에 작은 몇 점 점... May 04, 2009 09:12 PM PDT
북한자유연대(North Korea Freedom Coalition)가 5월 2일 정오 워싱턴 DC내 새로 이전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중국정부의 탈북자 송환 금지를 촉구했다. 지난 4월 26일부터 시작된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마지막 행사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탈북자들은 ‘탈북자 송환 금지 촉구’ 등의 피켓을 들고May 04, 2009 11:50 PM EDT
올소울즈 휄로십은 예전이 있는 교회이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2003년도에 디케이터시에 창고를 수리하여 개척한 교회로서 부활주일이 지나도 부활절 50일을 계속 강조하며 예배를 드리는데 10시45분이 되자 7명의 밴드가 소프트 록 스타일의 찬양을 인도한다. 드럼도 브러시 스트로크를 사용하여 매우 예민하고 신중하게 연주하며 200명 회중의 찬양소리를 덮지 않는 은혜로운 찬양인도를 한다.May 04, 2009 11:4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