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는 지난 15일 수요예배를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11주 기간 동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통한 신앙의 핵심진리를 배우는 특별 수요예배를 진행한다. Apr 17, 2009 02:23 PM EDT
2009년 조지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의 아시안 아메리칸에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 담임, 애틀랜타교회협의회 회장, 남대서양대회한인교회협의회 회장)가 뽑혀 주목된다. 아시안타임즈와 홈디포가 마련한 이번 수상 만찬은 5월 6일 오전 11시 Apr 17, 2009 01:01 PM EDT
팬 아시안 커뮤니티 센터(총무 문채원)가 제 2차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지도자 육성 위한 재정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애틀랜타 아시안 어메리칸 여성의 지도력 개발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중인 이 지원금은 강습Apr 17, 2009 12:51 PM EDT
이 날 뉴욕교회협의회는 "뉴욕 일원 24개 지역 중 23개 지역에서 연합예배가 드려졌으며, 퀸즈한인교회. 뉴욕장로교회. 뉴욕중부교회 등 그간 참여하지 않았던 큰 교회들의 참여가 고무적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처음 예배가 드려진 후레쉬메도우 지역(준비위원장 허윤준 목사)에서 10개 교회. 170여명이 참석했으며 맨해튼 지역 예배도 협력 가운데 잘 치러졌다"고 전했다. Apr 17, 2009 09:50 AM PDT
남가주교협이 처음 주최하는 테니스 대회는 8일 목회자와 교회 관계자들을 위한 대회와 9일 일반인들을 위한 대회로 나뉘어 양일간 열린다. 남가주교협은 이번 대회에 불신자들 또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함께 운동 시간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불신자들이 가질 수 있는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복음의 물결이 일어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Apr 17, 2009 09:36 AM PDT
워싱턴성광교회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창립8주년을 맞이하여 제4차 성광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금년으로 4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에는 우간다를 비롯하여 7개국에서 14명의 선교사가 초청되었다Apr 17, 2009 08:27 AM PDT
미국 기독교인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잇달아 발표됨에 따라 최근 뉴스위크 지가 정확한 통계치를 제시하며 현 상황 분석에 나섰다.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에 따르면 지난달 공개된 ‘미국인들의 종교적 정체성에 관한 서베이’ 결과Apr 17, 2009 11:18 AM EDT
미국 기독교인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잇달아 발표됨에 따라 최근 뉴스위크 지가 정확한 통계치를 제시하며 현 상황 분석에 나섰다.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에 따르면 지난달 공개된 ‘미국인들의 종교적 정체성에 관한 서베이’ 결과Apr 17, 2009 08:18 AM PDT
크리스천미디아(대표 박재건 목사)는 한국 정세 분석 정치평론가 김성욱 기자를 초청 5월 17일(주일)부터 20일(수)까지 시국강연회를 개최한다.Apr 17, 2009 07:20 AM PDT
Apr 17, 2009 10:06 AM EDT
Apr 17, 2009 07:06 AM PDT
故 문명길 목사 입관예배가 16일(목) 오후 7시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임파선 암에서 완치됐지만 면역력이 약해진 사이 찾아온 급성 간질환으로 14일 하나님 품에 안긴 고인을 보내는 자리. 예배에 참석한 4백여 성도들과 지역 목회자들, 친지들은 문 목사의 지난 삶을 회상하고 작별인사 할 때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Apr 17, 2009 09:33 AM EDT
평생 조선을 사랑하고 조선인과 함께한 의료 선교사 플로렌스 머레이의 회상록, ‘내가 사랑한 조선’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한국 의료계에 괄목할 만한 발자취를 남긴 한 캐나다 의사의 선교Apr 17, 2009 09:28 AM EDT
매주일 강단에 서야 하는 목회자에게 설교는 반드시 정복해야 할 하나의 산과 같은 것이라고 하면 맞을까. 많은 기독교인들이 목회자의 설교를 교회 선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는다Apr 17, 2009 09:24 AM EDT
재미고신 북서노회는 올해 창립 24년을 맞았으며, 워싱턴주, 오레곤주, 아이다호주, 캐나다 지역의 27개 교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저희 노회는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고신교단의 순교정신을 이어 받아 세속화나 인본주의가 아닌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성경중심의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선후배 목회자들간에 질서와 조화가 아름답게 이뤄지고 있습니다.Apr 17, 2009 06: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