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 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 이하 워싱턴여선교회) 회원들이 천막 안 테이블에서 바쁘게 음식을 만들고 있다. 오늘 판매한 장터국수, 떡볶이, 부침개, 김밥, 김치, 된장 등의 수익금은 모두 워싱턴여선교회가 지원하는 후원선교사들을 위해 전액 쓰여지게 된다.Jun 13, 2009 11:14 AM PDT
담장 넘어 재소자를 향해 복음을 심어온 지 10년, 조성도 목사는 늘 "이곳은 복음의 황금어장"이라 말한다. 하지만 사람을 낚을 동역자도, 주위 여건도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계속 해야죠. 도저히 변할 것 같지 않던 재소자들이 복음으로 놀랍게 변하는 것을 본 이상 누군가는 지켜야할" 곳이란다.Jun 13, 2009 10:55 AM PDT
자폐아 피아니스트 정수진 자매가 피아노 콘서트와 간증 집회를 위해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 강단에 섰다. 강단에서는 정 자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졌고 이후 콘서트가 진행됐다. Jun 13, 2009 10:45 AM PDT
월이 돌아 오면 6.25 전쟁의 악몽이 귀신처럼 되살아 난다. 아무리 잊으려 해도 못 잊는 이유는 그 상처가 너무도 깊기 때문이다. 머리를 붕대로 감은 채 목발을 의지하고 이집 저집 구걸하는Jun 13, 2009 09:00 AM PDT
"다른 이민자들과 마찬가지로 영어를 배우는 것은 내게 어려운 일이었다. 많은 이민자들이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고 싶어 하지만 수강료가 너무 비싸서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YWCA의 ESL프로그램은 이 문제를 해결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수업을 듣는동안 나 자신에 대해 많이 발견하게 됐다. Jun 13, 2009 09:00 AM PDT
구약에서 가장 축복받은 민족을 꼽으라면 유대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민이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역시 그 민족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반대로 신약에서 가장 버림받은 민족을 꼽으라면...Jun 13, 2009 09:21 AM CST
구약에서 가장 축복받은 민족을 꼽으라면 유대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민이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역시 그 민족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반대로 신약에서 가장 버림받은 민족을 꼽으라면 이 역시 유대인이다...Jun 13, 2009 08:21 AM PDT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 선교위원회는 매 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노던 블루바드(Northern Blvd) 선상에 일자리를 구하러 나와 있는 히스패닉 노무자들에게 막 구워낸 베이글과 신선한 커피, 허기지고 목마른 영혼에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수가 되는 ‘복음’을 나누고 있다. Jun 13, 2009 08:00 AM PDT
워싱턴성광교회가 6월22일부터 26일까지 부메랑 익스프레스(Boomerang Express) “모든이들이 예수님께로(It all comes back to Jesus)”라는 주제로 여름성경 학교(VBS)를 개최한다. 이번 성경학교는 매일 아침 9시30분부터 시작하여 오후 3시까지 진행하며, 점심은 무료로 제공된다.Jun 13, 2009 10:07 AM EDT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 선교위원회는 매 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노던 블루바드(Northern Blvd) 선상 160가부터 유니온 스트릿에 일자리를 구하러 나와 있는 히스패닉 노무자들에게 막 구워낸 베이글과 신선한 커피, 허기지고 목마른 영혼에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수가 되는 ‘복음’을 나누고 있다. Jun 13, 2009 02:58 AM EDT
지난 12일(금)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는 시애틀 아가페 장로교회(담임 백현수 목사> 성도들과 뉴비전교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우주과학자인 '정재훈 박사 초청 부흥 사경회'가 열렸다.Jun 12, 2009 11:15 PM PDT
주님의 지상명령이자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을 위한 형제교회의 선교 행진이 올해도 계속된다. 세대와 직분을 넘어 오직 영혼 구원이란 하나의 목표로 뭉친 290여 명의 성도들은 중국과 베트남, 케냐와 프랑스, 중동의 이란과 아프간, 태국과 멕시코, 뉴올리언즈를 비롯해 아프리카의 남아공과 우간다로 복음을 들고 나아간다Jun 12, 2009 04:36 PM PDT
월이 돌아 오면 6.25 전쟁의 악몽이 귀신처럼 되살아 난다. 아무리 잊으려 해도 못 잊는 이유는 그 상처가 너무도 깊기 때문이다. 머리를 붕대로 감은 채 목발을 의지하고 이집 저집 구걸하는Jun 12, 2009 03:15 PM PDT
사랑하는 형제에게, 이씨 조선의 9대왕 성종(成宗)은 13살에 왕위에 올라 25년을 다스린 분입니다. 성종은 조선 초기의 문물 제도를 거의 완성했으며, 백성들은 이씨 조선 건국 후 가장 태평 성대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성종은 이씨 조선의 역대 왕들 중에서 충성하는 신하를 가장 많이 거느렸다고 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성종은 용서할 줄 아는 왕이었습니다. 성종의 신하한 사람이 지방에 내려가서 일을 처리해주고 융숭한 대접을 받고 상경했습니다.Jun 12, 2009 02:43 PM PDT
"다른 이민자들과 마찬가지로 영어를 배우는 것은 내게 어려운 일이었다. 많은 이민자들이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고 싶어 하지만 수강료가 너무 비싸서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YWCA의 ESL프로그램은 이 문제를 해결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수업을 듣는동안 나 자신에 대해 많이 발견하게 됐다. Jun 12, 2009 04:50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