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U.S. Army Field Band 협주곡 대회에서 우승한 김찬미 양(플룻)이 오는 29일(금) 오후 7시30분 베데스다 체비체이스 하이스쿨 오디토리옴에서 U.S. Army Field Band와 협연한다. May 25, 2009 12:32 PM EDT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인한 한인사회 조문일정이 발표됐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인회 합동으로 주관하며, 한인회 회의실 특별 분향소에서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조문할 수 있다. May 25, 2009 12:23 PM EDT
팀사역과 청소년사역을 중심으로 노크로스 지역에 건강하게 자리잡은 교회의 기념예배에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교단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넘는 축하객들이 자리해 든든하게 세워진 새 일꾼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May 25, 2009 11:21 AM EDT
창립 된지 2년밖에 안된 개척교회가 2만불 예산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지난 주일(24일) 창립 2주년을 맞은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니카라과단기선교팀은 25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7박 8일 일정으로 현지 김향자 선교사를 방문해 말씀 사역을 May 25, 2009 11:17 AM EDT
2008년 통계에 따르면, 한인연합감리교회(KUMC)는 288개 교회, 3174개 신앙공동체(속회, 목장, 셀, 구역), 4만7380명 주일출석 성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3백명 이상이 미국연합감리교회(UMC)에서 목회하고 있고 여성 목회자도 1백명 이상 배출했다. 그러나 실제로 KUMC 안에서는 전체 교회의 수와 성도 수는 감소했으며 지역 속에서 교회의 위상이 실추되고 영향력이 퇴조됐다고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이런 반성은 KUMC는 미국 주류교단인 UMC에 속해 있으면서 그 장점을 살리지 못했고 한인 이민역사의 시작부터 함께 해 왔지만 그 역사성에 비해 성숙함을 보이지 못했다는 데에 근거한다.May 25, 2009 07:52 AM CST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3일 졸업예배를 드렸다. 이번 학기 졸업한 9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등이 모여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 이날 예배는 졸업자들을 향한 바램, 설교, 축복기도, 감사의 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y 25, 2009 09:19 AM EDT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3일 졸업예배를 드렸다.May 25, 2009 06:19 AM PDT
마지막 날 '불량한 사람과 복받을 사람' 말씀을 전한 유 목사는 '전도'와 '선교'를 강조했다. 전도와 선교는 특별한 자의 것이 아닌, 복음을 받은 모든 모든 이들의 것임을 강조한 그는 "내 교회에 나올 사람만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기 위해 전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목사는 생명을 구하기까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그리고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과 선교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사랑에 보답하는 동기를 갖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님은 우리가 이 땅에 있을 때 우리의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라며 "그 분의 뜻을 살려 하나님 나라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May 25, 2009 12:02 AM EDT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하루가 지난 24일 주일, 전국의 각 교회들은 충격에서 채 벗어나지 못한 채 주일예배를 드렸다.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기에 설교를 전한 목회자들은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고, 그저 애도의 뜻을 표하며 기도하자고 요청했다.May 24, 2009 11:54 PM EDT
2009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지도자대회가 “함께 말씀으로 사랑과 꿈을 가꾸어 가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그 막을 올렸다. 현재 115명이 등록한 상황이며 연합집회에 앞서 소그룹으로 모여 어떤 목표와 비전을May 24, 2009 11:38 PM EDT
앙고라 산 밑자락에 광장을 열어놓고 수 없는 발자국 위에 옛 소리 가락이 파란 하늘을 덮는다 May 24, 2009 11:24 PM EDT
앙고라 산 밑자락에 광장을 열어놓고 수 없는 발자국 위에 옛 소리 가락이 파란 하늘을 덮는다 May 24, 2009 08:24 PM PDT
“당신이 지금 이 동영상을 보고 들을 땐 난 이미 죽은 몸입니다” 과테말라 시민들에게 존경과 신망을 한몸에 받던 로드리고 로센버그 마르사노(Rodrigo Rosenberg Marzano, 48세) 변호사는 5월 10일 수도 과테말라 시티 14구역에서 괴한의 총탄에 비명횡사하고 말았다.May 24, 2009 11:22 PM EDT
Jo Anne Lyon의 “The Ultimate Blessing, 궁극적 축복” 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 “축복된 삶은 축복된 관계를 의미한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관계요, 다음은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May 24, 2009 11:18 PM EDT
한국 지구촌교회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지난주 서울에 왔습니다. 주말에 예정되어 있는 행사에 앞서서 한국에 계시는 교우들을 만나고 소개받은 분들을 만나서 상담하고 교제하면서 며칠을 보냈습니다.May 24, 2009 11:15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