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목사, 박미영 사모 선교사 파송예배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산호세주님의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박완주 목사, 박미영 사모 선교사 파송예배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산호세주님의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Jun 17, 2009 09:27 AM PDT
신 목사는 자신의 책 ‘삶으로 만나는 지성소’로 강의 하기 위해 선 강단에서 먼저 “지성소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겠다”며 지성소에 얽힌 자신의 삶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했다. Jun 17, 2009 09:19 AM PDT
김명식 집사는 한국 CCM의 ‘살아있는 전설’ 중 한 명이다. 카리스마 넘쳤던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지휘자 시절을 거쳐 솔로사역으로의 전환, 1995년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1집 <영원한 사귐>과 3년 이후에Jun 17, 2009 09:15 AM PDT
강간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 받고 6년 간 감옥생활을 했지만 무죄 혐의로 10년 전 풀려난 한 흑인 남성의 이야기가 최근 애틀랜타저널(AJC)에 소개됐다. 10년 전 DNA 감별로 무죄를 입증 받고 수감 6년 만에Jun 17, 2009 11:53 AM EDT
강간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 받고 6년 간 감옥생활을 했지만 무죄 혐의로 10년 전 풀려난 한 흑인 남성의 이야기가 최근 애틀랜타저널(AJC)에 소개됐다. 10년 전 DNA 감별로 무죄를 입증 받고 수감 6년 만에Jun 17, 2009 08:53 AM PDT
Jun 17, 2009 11:45 AM EDT
워싱턴 침례대학교 총동문회에서 주최한 '제1회 워싱턴 침례대학교 동문의 밤'이 지난 14일(주일) 콜체스터교회(담임 김성우 목사)에서 열렸다.Jun 17, 2009 11:44 AM EDT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 소속된 성광글로리아 여성 중창단의 창단연주회가 오는 6월21일(주일) 오후 7시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매년 열리고 있는 워싱턴 장로 성가단의 2009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열린다. Jun 17, 2009 11:01 AM EDT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 소속된 성광글로리아 여성 중창단의 창단연주회가 오는 6월21일(주일) 오후 7시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매년 열리고 있는 워싱턴 장로 성가단의 2009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열린다. Jun 17, 2009 08:01 AM PDT
'사막은 은혜의 땅(부제: 무익한 자를 들어 유익하게 쓰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의 저자 김태훈 목사(국제커넬선교회 이사, LA 주님의영광교회 선교사) 집회가 뉴저지. 필라 지역에서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된다. Jun 17, 2009 08:00 AM PDT
소문으로만 떠돌던 탈북자들의 실태를 기록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천국의 국경을 넘다(영어명: Crossing Heaven’s Border)' 시사회가 6월 29일 오후 6시부터 아시아소사이어티(725 Park Ave. NY)에서 열린다. Jun 17, 2009 08:00 AM PDT
주강사로는 보스턴 시장 출마를 선언한 샘 윤 보스턴 시의원이 나서며, 버지니아 하원의원 후보인 마크 김씨, 애틀란타 출신으로 유일하게 백악관에서 근무하는 애나 김씨, 조지아 카짐 리드, 코리안어메리칸 회장 데이빗 양 등이 패널리스트로 초청된다.Jun 17, 2009 08:00 AM PDT
선교회의 이름은 ‘호산나비전미션(Hosanna Vision Mission)’. 2007년 실버선교회를 통해 양명운 집사(불란서안경원 검안의)에게 안경 사역을 배워 선교지에 나갔다 돌아온 이들과 양명운 집사가 의기투합해 그 해 10월 창립했다. Jun 17, 2009 08:00 AM PDT
박철수 목사는 13일에 '탄식을 기쁨으로 바꾸라(막 7:31-37)'를 주제로 부흥회를 인도했다. 박 목사는 '현 시대는 탄식하는 시대'라며 "하나님의 백성도 탄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했다. Jun 17, 2009 08:00 AM PDT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FBI 스페셜 에이전트 데이빗 라이저 씨는 “조지아는 전국에서 지난해 융자사기 순위 4위를 기록했으며, 2004년에는 1위였을 만큼 악명 높은 곳이다. 단순하게 신청서에 허위 정보를 기록해 본래 받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융자를 받는 것도 사기에 해당된다. 매년 은행에서 수사를 Jun 17, 2009 10:0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