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한인교회(이진수 목사) 선교센터가 2009년 1월부터 시작해 8월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May 29, 2009 12:19 PM PDT
데이비스한인교회(이진수 목사) 선교센터가 2009년 1월부터 시작해 8월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May 29, 2009 12:19 PM PDT
탈북자 신유미 씨가 지난 25일 뉴욕 경찰에 성추행 혐의로 천 목사를 고소한 데에 이어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단장도 26일 뉴저지 경찰에 천 목사를 같은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26일 뉴욕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탈북자 신유미, 마영애, 신요셉 씨 등은 천 목사로부터 받은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며 “기독교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해, 그리고 스스로 부끄럽고, 그동안 받은 협박 때문에 말하지 않았으나 이제 말한다”고 전했다. May 29, 2009 12:50 PM CST
탈북자 신유미 씨가 지난 25일 뉴욕 경찰에 성추행 혐의로 천 목사를 고소한 데에 이어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단장도 26일 뉴저지 경찰에 천 목사를 같은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26일 뉴욕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탈북자 신유미, 마영애, 신요셉 씨 등은 천 목사로부터 받은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며 “기독교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해, 그리고 스스로 부끄럽고, 그동안 받은 협박 때문에 말하지 않았으나 이제 말한다”고 전했다. May 29, 2009 11:50 AM PDT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북한 선교 사역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해 온 샘(SAM, Spiritual Awakening Mission)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 28일 타코마삼일교회(담임 정태근 목사)에서 타코마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기도모임을 가졌다. May 29, 2009 09:53 AM PDT
매 10년 마다 진행되는 미국 센서스국 인구조사 참여 홍보를 맡은 스페셜리스트 캐더린 박 씨는 요즘 한인행사, 아시아인 행사 등을 종횡무진하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센서스 조사국 스페셜리스트로 유일한 박 씨는 선교 사역처럼 일을 감당하고 있다고May 29, 2009 12:34 PM EDT
매 10년 마다 진행되는 미국 센서스국 인구조사 참여 홍보를 맡은 스페셜리스트 캐더린 박 씨는 요즘 한인행사, 아시아인 행사 등을 종횡무진하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센서스 조사국에서 한인으로May 29, 2009 09:34 AM PDT
김 목사는 “저는 대학교 4학년 때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아는 동생의 권유로 교회에 다시 발을 들어놓았는데 그때 주님을 영접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됐습니다. 교회로 이끈 동생의 권유는 교회에 대한 불신이 가득 차 있던 저에게 그래도 부담이 되지 않은 말이었기 가능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May 29, 2009 09:14 AM PDT
두리하나USA 뉴욕ㆍ뉴저지 임원들이 29일 오후 7시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북자들의 천 목사 고소 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한다. May 29, 2009 09:00 AM PDT
시카고한인교회를 19년간 지켜온 기도의 어머니 최외강 권사가 지난 25일 오전, 향년 89세의 일기로 소천하자 교회 측은 장례를 28일 오후 8시 교회장으로 엄수하며 고인의 신앙과 삶을 기리고 그것이 성도들에게 주는 의미를 찾고 있다.May 29, 2009 09:24 AM CST
시카고한인교회를 19년간 지켜온 기도의 어머니 최외강 권사가 지난 25일 오전, 향년 89세의 일기로 소천하자 교회 측은 장례를 28일 교회장으로 엄수하며 고인의 신앙과 삶을 기리고 그것이 성도들에게 주는 의미를 찾고 있다.May 29, 2009 08:24 AM PDT
2009 침례교 연합 심령부흥 및 전도축제가 지난 27일 시작돼 29일까지 샴버그침례교회에서 진행 중이다. 이날 집회에는 시카고 지역 침례교인 2백여 명이 모여...May 29, 2009 08:50 AM CST
2009 침례교 연합 심령부흥 및 전도축제가 지난 27일 시작돼 29일까지 샴버그침례교회에서 진행 중이다. 이날 집회에는 시카고 지역 침례교인 2백여 명이 모여 말씀의 은혜를 나누었다. May 29, 2009 07:50 AM PDT
맨하튼 야채 가게 지하실에다 한 평 남짓한 방을 만들어 놓고 이사를 했다. 방세도 교통비도 줄이고 출퇴근 시간도 절약할 요량으로 사장님께 부탁을 드렸더니 선뜻 허락해 주셨다. 교회에서 연장을 빌리고 나무도 사서 내 손으로 대충 기거할 방을 만들었다. May 29, 2009 10:25 AM EDT
시카고신학교, 맥코믹신학교, 루터란신학교, 게렛신학교의 한인학생회와 한국기독교연구소가 함께 준비한 추모예배는 한인 유학 신학생들과 한인 교수, 그들의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May 29, 2009 08:07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