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두영 목사 장례예배가 23일부터 24일까지 Oakmont Memorial Park에서 열렸다. 23일 추모예배와 24일 천국환송예배와 하관예배는 정윤명 목사(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장) 집례로 진행됐다. Jun 25, 2009 06:40 PM PDT
고 장두영 목사 장례예배가 23일부터 24일까지 Oakmont Memorial Park에서 열렸다. 23일 추모예배와 24일 천국환송예배와 하관예배는 정윤명 목사(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장) 집례로 진행됐다. Jun 25, 2009 06:40 PM PDT
이승태 목사가 총회장으로 인준된 후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플로어에서 심평종 목사가 추천을 받아 후보로 선정됐다. 심 목사는 "작은 교회에서 시무한다고 리더십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부총회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재정적으로 NKPC를 지원하고, 선교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수 목사는 "NKPC 미래를 위해 Jun 25, 2009 06:26 PM PDT
Jun 25, 2009 09:22 PM EDT
Jun 25, 2009 06:22 PM PDT
시애틀 북쪽에서 위치한 에버렛 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교회명칭을 시애틀 비젼교회로 변경한다. 교회명 변경은 이미 3년 전에 결정된 것으로 교단(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총회장 송찬우 목사)을 비롯해 노회와 당회의 허락이 있었다.Jun 25, 2009 04:55 PM PDT
강순영 목사(JAMA 디렉터)는 23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 자마중보기도컨퍼런스에서 "미국에 닥친 경제위기를 단순히 경제 현상적으로 보지 말고, 미국의 영적 상황을 직시하고 미국을 위한 철저한 중보기도사역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25, 2009 04:03 PM PDT
백악관동네 워싱턴 디시에 고국 대통령이 방문했었는데 기사 검색은 하지 않고 imbc.com ‘선덕여왕’ 서비스 불통에 화가 잔뜩 난 날, 천둥을 동반한 비가 내렸다.Jun 25, 2009 06:29 PM EDT
특히 요즈음 같은 현대를 살면서, 시간을 내어 느긋한 휴식을 취하거나 웰빙을 위해 에너지를 재충전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음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것은 일종의 ‘뮤직테라피‘(Music Therapy)라 할 수 있다.Jun 25, 2009 06:25 PM EDT
24일 새벽 3시 반. 잠에서 깨어 뒤척이는데 탄생광장에 있는 오마르회교사원의 스피커에서 아침 기도 시간을 알리는 소리가 나더니 4시경 베들레헴에 있는 모든 사원에서 일제히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어 혼자 기도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다 날이 샜다.Jun 25, 2009 06:20 PM EDT
선교사가 꿈인 한 자매가 영락교회 상담부를 찾아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귀한 상담에 감사드립니다. 전에 이성교제에 대해 상담했던 자매입니다. 저는 현재 선교에 관심이 있고, 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을 알지 못하는 나라에서 선교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Jun 25, 2009 06:15 PM EDT
코빈 켄터키 산간 마을을 방문한 29명의 선교팀은 불경기로 부쩍 늘어난 홈리스들을 위해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오래된 집을 수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선교팀은 특별히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의 발을 씻기며 SAMARITAN’S FEET로부터 제공받은 1,200켤레의 신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사역에는 미 전역에서 9개 교회 187명이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40여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도 했다. Jun 25, 2009 05:08 PM EDT
코빈 켄터키 산간 마을을 방문한 29명의 선교팀은 불경기로 부쩍 늘어난 홈리스들을 위해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오래된 집을 수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선교팀은 특별히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의 발을 씻기며 SAMARITAN’S FEET로부터 제공받은 1,200켤레의 신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사역에는 미 전역에서 9개 교회 187명이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40여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도 했다. Jun 25, 2009 02:08 PM PDT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과 선교와 2세들에 대한 비전을 갖고 무릎꿇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로 인해 놀라운 기적이 이 시대에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고 한인 교회에 대한 기대를 전한 안 목사는 "지난 1년 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됨을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회원 교회들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5, 2009 04:00 PM EDT
제37대 NKPC 회장으로서 1년간 수고해 온 안창의 목사(퀸즈중앙장로교회 담임)가 임기를 마쳤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미국 장로교 11,000 교회와 220만 교우들 속에서 우리 NKPC 4백여 교회와 6만 교우들이 숫적으로는 열세지만 복음에 대한 열정과 헌신과 선교와 2세들에 대한 비전을 갖고 무릎꿇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로 인해 놀라운 기적이 이 시대에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고 한인 교회에 대한 기대를 전한 안 목사는 "지난 1년 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됨을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회원 교회들의 협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5, 2009 01:0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