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9, 2009 01:10 AM EDT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개최한 제 6회 밀알여름학교가 지난 19일 마쳐졌다. Jun 29, 2009 12:12 AM EDT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 내외가 도미니카 현지 목사 세미나 인도와 산타도밍고 지역교회 연합집회 인도를 위해 6월 30일(화)부터 7월 4일(토)까지 출타한다. Jun 29, 2009 12:04 AM EDT
벧엘교회(담임 진용태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금) 저녁 역대 목회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열었다. Jun 28, 2009 11:30 PM EDT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 30대 선교회에서 자녀교육 세미나를 열고, 본 교회 권오병 부목사 사모인 서현정 사모에게 ‘자녀교육의 비결’을 들어봤다. Jun 28, 2009 10:49 PM EDT
지난 4월 29일, SBS ‘뉴스추적’에서는 ‘93세 조관실 할머니, 700억원의 전쟁’ 편이 방영됐다. 1984년 북한선교를 위해 써달라며 경기도 남양주시의 약 33만㎡(약 10만평, 현 시가 700억원 상당)의 땅을 기증하면서 세워진 북한선교원(현 한민족세계선교원)이 10여년이 지난 지금 현 이사장인 조준상 목사에 의해 사유화되고 있다는 것이 방송내용이었다.Jun 28, 2009 10:45 PM EDT
올해 총회를 계기로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협의회(National Korean Presyterian Council, PC[USA])가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 총회(National Council of Korean Presyterian Churches, PC[USA])로 명칭을 바꾼다. 이에 회장은 '총회장'으로, 부회장은 '부총회장'으로, 총무는 '사무총장'으로 호칭이 바뀐다. NKPC는 지난해 총회를 통해 △모든 교회가 다 참여해 선교적 사명을 이뤄가는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심어주고 △미주 내 타 한인 교단들과의 선교적 협력을 강화하며 △내외부적 호칭을 통일하고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명칭을 사용해 산하 교회들로부터 정기적으로 상회비와 선교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이유를 들어 명칭을 수정하자는 헌의안을 내놓았다. 올해 총회에서 이 의견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짐에 따라 NKPC는 21세기 변화에 대처해 미국장로교 산하 한인교회들의 유대와 선교협력을 증진하며 보다 긍정적인 발전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Jun 28, 2009 10:39 PM EDT
졸업예배에 참석한 성경대학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성경대학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42기 졸업생들은 학생으로 열심과 열정을 다해 학업에 임했을 뿐 아니라, 스탭으로 자원해 성경대학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Jun 28, 2009 10:36 PM EDT
요즘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의 얼굴들이 많이 어두워진 것 같다. 경제의 침체는 교회의 전반적인 사역에 충격을 주고 힘들게 하고 있다. 미국 경기가 장기간 침체가 계속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 많은 교회들이 고통을 받고 침체에 직면하고 있다. 교인들의 삶에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영적 방황마저 일어나는 교인들도 적지 않다. 건축 계획을 하였던 교회들도 당분간 프로젝트를 일시 중단해야 할 과도기적인 시점이다. 교회들마다 슬림 경영을 시도하면서 절제와 절약을 해 나가야 할 고통스런 시간이다. 교회가 이러한 때 일수록 그저 경제적인 파고에 휩쓸려 목회와 비전에 손을 놓고 있으면 진정한 침체가 교회에 임하게 될 수 밖에 없다. 사실 우리 모두가 경계해야 할 적은 영적인 침체이다.Jun 28, 2009 10:30 PM EDT
새롭게 들어선 중도우파 성향의 인도 의회가 반개종법 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Jun 28, 2009 08:07 PM CST
세계교회협의회(WCC) 차기 총무 최종 후보가 한국의 박성원 박사와 노르웨이의 올라프 픽세 트바이트 박사로 압축됐다.Jun 28, 2009 08:06 PM CST
한인사회 속에 존재하는 한인교회가 소외된 한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최근 갈릴리연합감리교회에 스웨디시병원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한 한인의 아버지가 우리 병원에서 돌아 가셨는데 유일한 자식인 딸이 한인사회나 한인교회에 연고가 없어 장례를 치르는 데에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 혹시 도와 줄 수 있느냐”는 전화였다. 병원 측은 한인주소록을 찾다 가나다 순으로 볼 때 앞부분에 있는 갈릴리교회로 무작정 전화한 것이었다. Jun 28, 2009 07:45 PM CST
매 7초마다 전세계에서는 한 어린이가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는다. 12명 중 1명이 5살이 되기 전에 죽으며 12억명이 하루 1불도 안되는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1불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에 갈릴리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함께 했다. Jun 28, 2009 07:33 PM CST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의 수도원장으로 개혁을 시도하던 브리소네(Briconnet)는 1518년 모(Meaux) 성당 주교로 옮겨가자, 지금까지 개혁 운동을 함께 한 르페브르를 그의 보좌 신부로 임명하고 자신의 주교구에서 극심한 부패를 일소하려고 힘썼다.Jun 28, 2009 09:32 PM EDT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의 수도원장으로 개혁을 시도하던 브리소네(Briconnet)는 1518년 모(Meaux) 성당 주교로 옮겨가자, 지금까지 개혁 운동을 함께 한 르페브르를 그의 보좌 신부로 임명하고 자신의 주교구에서 극심한 부패를 일소하려고 힘썼다.Jun 28, 2009 06: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