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0, 2009 10:56 PM EDT
미국은 6월 세 번째 주일을‘아버지 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 날은 1909년워싱턴 스포케인에 살고 있던‘소노라 스마트 도드’부인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아내와 사별한 후‘헨리 스마트’씨는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5 남매를 잘 키웠습니다. 그의 딸은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기리면서 아버지의 생일인 6월 19일을 아버지 날로 지켰습니다. 1972년 닉슨 대통령이 6월 셋째 주일을 아버지 날로 선포하면서 미국인 전체의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현대 가정에서 아버지의 위치는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Jun 20, 2009 02:54 PM PDT
부모의 사랑과 도움 없이 자란 자식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그 은혜를 너무 늦게 깨닫고 손발 한 번 제대로 주물러 드리지 못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고백이다. 아틀란타부모님선교회(대표 서영숙 전도사)는 이젠 굽을 대로 굽은 허리와 보이지 않는 눈, 병든 몸으로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때론 오랜 말벗으로, 때론 손,발톱을 손질해 드리며 그 못다한 사랑을 돌려드리고 있다Jun 20, 2009 03:13 PM EDT
“이제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선교 리더십 개발과 훈련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얼마 전 본국사역 선교사와 선교 리더십 관심자를 대상으로 열린 ‘KWMA 본국사역(안식년) 선교사 계속Jun 20, 2009 12:12 PM PDT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가 19일 오후 8시 단기선교팀 파송예배를 드렸다. LA한인침례교회의 단기 선교팀은 청년부 인디언팀, 청년부 동아시아팀, 멕시코팀, 아리조나 인디언팀, 아르헨티나팀, EM팀, 마게도니아 프로젝트팀 등 7개 팀이다. Jun 20, 2009 09:00 AM PDT
칼뱅의 생가에는 최초 불어 번역 성경과 최초 기독교 강요 원본이 소장되어 있다. 그러나 가끔 소르본느 대학에서 빌려가므로 방문자들이 볼 수 없는 날이 있다. 불어 성경은 칼뱅의 사촌인 올리베땅(Oliétan)이 히브리어와 그리이스어 본을 참조하여 1535년 뉴샤델에서 번역되었고 칼뱅이 서문을 기록하여 인쇄되었다.Jun 20, 2009 11:52 AM EDT
평신도 제자화를 위한 ‘두란노 전도학교’가 주안침례교회(임병오 목사)에서 열리고 있어, 성도들의 호응이 뜨겁다. 강사는 이인기 목사(LA 글로벌교회, 두란노전도제자훈련원 대표). 주안침례교회 담임 임병오 목사는 “평신도 하나 하나를 제자화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게 하는 데 목적을 둔다.”고 전도학교 개최 목적을 밝혔다Jun 20, 2009 08:16 AM PDT
'알 댄스 시어터 사운드’ 아이리스 박 예술 감독이 오는 28일 오후 6시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북한 고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시낭송과 춤영상이 있는 무대'를 공연한다. Jun 20, 2009 08:00 AM PDT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린다. Jun 20, 2009 08:00 AM PDT
뉴욕예은교회(담임 김명옥 목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창립 12주년 감사 부흥 성회를 허봉랑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한다. Jun 20, 2009 03:48 AM EDT
2001년 9.11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고 강준구 집사를 기념하는 준구메모리얼스쿨 준공식이 지난 8일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에서 진행됐다. 이에 프라미스교회는 지난 19일 청.장년 금요예배때 간증 및 선교 보고의 시간을 마련했다. Jun 20, 2009 03:07 AM EDT
지난 16일(화) 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에서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와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권 준 목사)의 공동 주최로 최바울선교사(인터콥 본부장/한반도 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의 이슬람 선교 세미나가 개최됐다.Jun 19, 2009 11:33 PM PDT
멘토링의 이론과 실제적 방법을 배우고 사역과 삶의 현장에서 적용 시키기 위한 미주 제2기 멘토링 학교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열린다. 강의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다.Jun 19, 2009 04:15 PM PDT
주한 이란 형제들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장에 들어가 보디 페인팅을 하고 시위문을 플랭카드로 만들어 들고 준비를 단단히 하고 들어갔습니다.Jun 19, 2009 06:11 PM EDT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린다. Jun 19, 2009 06:0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