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가장 양극화된 곳을 찾는다면, 바로 도시다. 고층빌딩과 화려한 불빛으로 포장된 도심을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집없는 자, 병든 자, 버림받은 자를 수도 없이 만날 수 있다. 예수께서 이런 자들을 찾아 다니셨듯, 시카고의 10개 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이들을 찾아 간다.Aug 01, 2009 06:21 AM PDT
사우스베이벧엘장로교회(담임 김관중 목사)가 8월 9(일)일부터 16일(일)까지 ‘자녀를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Jul 31, 2009 05:14 PM PDT
시온복음선교교회(대표 글로리아 김 선교사)가 30일 오후 8시 3가와 페어펙스 에비뉴에 위치한 K마트 식당 공터에서 선교 기금 모금을 위한 재즈 콘서트를 개최했다.Jul 31, 2009 02:20 PM PDT
교육혜택이 적은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한 여름학교 ‘뉴 키즈 섬머 캠프(New Kids Summer Camp)’가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렸다. 행사는 새교회를 주축으로 히스패닉계Jul 31, 2009 04:55 PM EDT
31일 오후 1시 초원식당에서 워싱턴지역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6월 13일에 진행되었던 바자회에 관한 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Jul 31, 2009 04:43 PM EDT
'지역과 조국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라는 표어를 가지고 지역을 섬기는 시애틀제일장로교회는 오는 8월 4일(화) 오후 6시 '지역 블럭 파티'를 연다.Jul 31, 2009 11:50 AM PDT
여름방학이 마무리 돼가며 애틀랜타 교계가 분주하다. 애틀랜타 각 교회는 여름학교와 여행 등 달콤했던 휴식을 뒤로 하고 학교로 돌아가는 학생들의 신앙을 잡아주기 위해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등을 진행하고 있Jul 31, 2009 11:46 AM EDT
‘온 천하에 다니며 만인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대위임령(The Great Commission)은 2천년 동안 교회와 신학의 ‘세계화’를 이끌었지만, 특히 19세기 이후 급속히 이뤄진 기독교의 세계화는 ‘세속화’와 ‘상황화’를 불러오면서 교회와 신학의 방향을 흐리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Jul 31, 2009 08:30 AM PDT
전세계에서 뉴욕 맨하탄으로 몰려오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려주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는 7월 6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런던, 케임브리지, 파리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유럽 유수의 도시로 선교를 떠났다고 하면 고개가 갸우뚱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행이 자유로워진 지금은 미전도 종족, 특히 지도층이 뉴욕, 런던, 파리 등 대도시로 몰려오고 있다. 국제도시선교회는 현지인들은 물론 미전도 종족들과 직접 방문해 선교하기 힘든 제한국가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미션 필드로 유럽을 선택했다. 특히나 유럽은 무슬림의 급격한 부상과 인본주의 사상의 오랜 영향으로 영적 각축장이 되고 있기도 하다. 국제도시선교회는 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1,000여 명의 모슬렘지역에서 Jul 31, 2009 08:00 AM PDT
보험이 없어 병원에 갈 수 없는 한인을 대상으로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김재홍 목사)가 무료진료에 나선다.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알러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진료를 감당할 이번 무료진료 프로그램 홍보를Jul 31, 2009 08:00 AM PDT
"성령의 충만함으로 은혜가 가득하고 눈물과 감동이 있는 총회였습니다. 세계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일에 정진해야 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Jul 31, 2009 07:17 AM PDT
"성령의 충만함으로 은혜가 가득하고 눈물과 감동이 있는 총회였습니다. 세계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일에 정진해야 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Jul 31, 2009 07:17 AM PDT
시애틀제일장로교회는 오는 8월 2일(주일) 에버렛에 있는 아메리칸 리즌 메모리얼 파크에서 전교인 야외예배를 갖는다. 이번 야외예배는 좋은 환경에서 말씀을 나누고 만찬과 다양한 게임을 통해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주소 :145 ALVERSON Blvd EVERETT WA 98201 연락처 : 206-365-5333 Jul 31, 2009 07:09 AM PDT
자녀를 기르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작은 간증하나 한다. 우리 가족이 미국 동부에 와서 산지도 거의 30년이 되어간다. 이곳에서 네 아이가 자라나 동부에 있는 대학을 다 쳤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Jul 31, 2009 10:03 AM EDT
온라인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하여 보는 소통의 웹 하이웨이는 당신의 친구, 선생님, 가수 등의 역할뿐만 아니라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찾아서 전해주는 충실한 심복.......? Jul 31, 2009 09:1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