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석 목사는 1990년 7월부터 2009년까지 19년동안 뉴욕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로 헌신해왔으며 뉴욕목사회장, 뉴욕전도협의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신학생 때부터 어린이에 관심을 가져온 그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 예수님을 알리는 '종이비행기' 사역과 티셔츠, 가방, Aug 15, 2009 12:17 PM EDT
망향의 아픔을 삭이며 살아가는 미주 한인 이산가족들을 위한 프로젝트 '샘소리'에 참여하는 한인 청소년들이 기금 모금을 위해 14일(금) 오전부터 패밀리 카페 '엘랜드'에서 일일 찻집을 열고 있다. Aug 15, 2009 09:00 AM PDT
세미나와 미니콘서트, 시화전 및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임마누엘 카페가 오픈했다.Aug 15, 2009 09:00 AM PDT
"지금 우리는 1910년의 수치도, 1945년의 감격도 다 잊고 산다."며 "이 아픔과 감격을 교회에서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성도들이 역사와 세계와 민족의식을 잃었다.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을 되찾고 기억하자."고 말했다. 그는 순복음뉴욕교회를 세운 간증을 전했다. 어려운 시절, 굶어 죽어가는 어린이를 돕는 월드비전 Aug 15, 2009 09:00 AM PDT
백투스쿨 찬양집회(Praise Night)가 14일(금)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새 학기를 맞아 하나님 은혜를 사모하며 강단 앞으로 모여들었다.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 이 찬양집회에는 뛰고, 손을 흔들며 자유롭게 찬양하는 2세 예배자들이 넘쳤다.Aug 15, 2009 09:30 AM EDT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교만한 사람이 바로 이러한 종교주의자들일 것입니다. 그들이 자주하는 말이 호언장담입니다. "알라신이 우리를 이기게 할 것이다" 이슬람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부처님이 우리를 지킬 것이다. 마찬가지로 유대인들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존재로 생각을 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그들을 교만케 Aug 14, 2009 10:05 PM PDT
우리는 광복 64주년을 맞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지구촌 어디에 가서 살고 있든, 현재의 나이가 몇이든 광복절은 꼭 기억해야 한 날 중의 하나입니다. 대한제국은 1905년의‘을사조약’이후 실질적 통치권을 일본에 내주었으며, 1910년 8월 29일에‘한일병합조약’이 공포되면서 대한제국은 일본제국에 편입되었으며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Aug 14, 2009 08:53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 한국 학교가 오는 9월 11일(금)부터 개강한다. 등록은 8월 30일(주일)까지다.Aug 14, 2009 08:50 P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의 섬머캠프 반응이 뜨겁다. 4주 동안 3살부터 6학년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육을 실시되는 이번 캠프에는 당초 100명을 예상했지만 200여 명이 등록해 상황을 이뤘다.Aug 14, 2009 08:43 PM PDT
안식년을 갖고 8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국의 평택대학교와 횃불트리니티신학원, 개혁총신 등에서 초빙교수로 강의하게 됐다.Aug 14, 2009 07:28 PM EDT
두 여기자 월경 사건으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방북하게 하고 3시간 30분 동안 회담과 만찬을 하면서 앞날에 대한 중대한 결심을 하였을 것이다.Aug 14, 2009 07:20 PM EDT
대학에서만 제공됐던 특수교육학 정규과목이 2008년에 이어 2009년 가을 학기 한국어로 또 다시 개설된다. 이 강의는 한인사회를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한인들이 언어의 장벽 때문에 들을 수 없었던 수준 높은 특수 교육학 과목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Aug 14, 2009 03:46 PM PDT
"지금 우리는 1910년의 수치도, 1945년의 감격도 다 잊고 산다."며 "이 아픔과 감격을 교회에서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성도들이 역사와 세계와 민족의식을 잃었다.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을 되찾고 기억하자."고 말했다. 그는 순복음뉴욕교회를 세운 간증을 전했다. 어려운 시절, 굶어 죽어가는 어린이를 돕는 월드비전 Aug 14, 2009 06:37 PM EDT
2009 베이지역 어린이 연합캠프가 북가주 각 지역에서 어린이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쳤다. 북가주에서 처음 시도된 어린이연합캠프로서, 남가주 CEF(어Aug 14, 2009 02:52 PM PDT
망향의 아픔을 삭이며 살아가는 미주 한인 이산가족들을 위한 프로젝트 '샘소리'에 참여하는 한인 청소년들이 기금 모금을 위해 14일(금) 오전부터 패밀리 카페 '엘랜드'에서 일일 찻집을 열고 있다. Aug 14, 2009 02:25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