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인지 기억이 확실히 나지 않는다. 데이빗이 엄지 손가락에 뾰족이 난 뭔가를 손톱으로 뜯었다가 피가 한참 멈추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다. 어쩌다가 피가 멈추긴 했는데 이상하게Aug 15, 2009 04:24 PM EDT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거짓을 진리인양 잘못 알고 거짓에 속아 살고 있다. 박태선에 속기도 하고 문선명에 속기도 한다. 지금도 준동하고 있지만 한때 지식인 사회에 암약하여 대 성공을Aug 15, 2009 04:07 PM EDT
페어팩스한인교회, 워싱톤 순복음제일교회, 후랜코니아 침례교회, 샬롯츠빌한인교회 등 4개교회가 중고등부 연합 수련회를 열고 있다.Aug 15, 2009 04:03 PM EDT
Aug 15, 2009 03:18 PM EDT
'Let's Go Green!'을 주제로 7월 1일부터 열렸던 퀸즈YWCA 2009년 여름캠프가 8월 14일 끝났다. 마지막 날인 14일 오전 11시 아이들은 발표회를 가졌다. 아이들과 무더운 여름을 보냈던 선생님들과 청소년 봉사자들, 학부모등 1백명은 모두 기쁜 얼굴로 발표회를 가졌다. Aug 15, 2009 03:00 PM EDT
유럽 내 무슬림 인구가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50년까지 그 수가 현재의 4배 정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Aug 15, 2009 11:49 AM PDT
창조과학자들은 지적설계론을 진화론과 배치되고 창조의 과학성을 주장한다는 점에서 동지로 여긴다. 과연 지적설계론자들 역시 같은 생각일까. 조직신학자 조덕영 박사는 최근 한국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자유관에서 열린 제5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이 질문에 답했다. 조 박사는 지난 1984년부터 1998년까지 한국창조과학회 간사로 있었고 지금은 양승훈 박사(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와 함께 창조론 오픈포럼을 이끌고 있다.Aug 15, 2009 12:45 PM CST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 것 같은 목사와 사모 사이에 갑자기 낯간지러운 사랑 타령은……. 하지만 어쩌겠는가, 소위 ‘성공한’ 목회자들이더라도 정작 가정에서의 아픔과 상처로 남모르게 고민하는 이들이 많은 게 현실인 것을.Aug 15, 2009 02:36 PM EDT
구약 속의 자유와 해방의 상징인 희년. 그 희년의 주인인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율법으로부터의 자유와 죄로부터의 해방을 온 인류가 맞이하고 영원한 희년을 향유하게 됐다. 희년은 구약적 상황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를 지불하며 선포한 영원한 희년에 대한 이해는 곧 복음에 대한 이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Aug 15, 2009 12:30 PM CST
구약 속의 자유와 해방의 상징인 희년. 그 희년의 주인인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율법으로부터의 자유와 죄로부터의 해방을 온 인류가 맞이하고 영원한 희년을 향유하게 됐다. 희년은 구약적 상황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를 지불하며 선포한 영원한 희년에 대한 이해는 곧 복음에 대한 이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Aug 15, 2009 11:30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무슬림 모스크가 있고, 미국에서 가장 큰 힌두교 성전이 있으며, 미국에서 2번째로 큰 불교사찰이 건축 중인 곳, 바로 애틀랜타! 이 곳 살고 있는 여성들을 일깨워 지역사회 선교에 눈을 띄우고, 전Aug 15, 2009 02:05 PM EDT
미디안 땅의 시내산을 찾아 헤메는 7년간의 기록을 담은 책 떨기나무의 저자 김승학 장로가 엘에이를 방문, 15일 오전 6시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과정을 밝힐 자료를 수집하며 겪은 어려움과 그 과정에 통해 만난 하나님의 손길에 대해 전했다. Aug 15, 2009 10:45 AM PDT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14일부터 16일까지 남가주 4개 교회에서 첫 아동결연 캠페인을 펼친다. 굿네이버스의 ‘동행’은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는 일종의 강연회로, 10년 간 친선대사로 활발히 활동중인 탤런트 최수종 집사가 함께 했다. 다음은 14일 감사한인교회 간증 요약으로 최 집사는 빈곤과 재난, 억압으로 신음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느낀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역설했다.Aug 15, 2009 09:50 AM PDT
자녀들에게 아주 유용한 여름방학 체험이 되었고 본인에게도 인생의 길을 되돌아 보는 좋은 기회였다습니다”(김정필 집사) 필라델피아 안디옥교회 성도 9명과 샌디에고에서 온 한 가정 4명이 최근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에서 실시하는 노숙체험학교에 참여했다. Aug 15, 2009 09:36 AM PDT
Aug 15, 2009 12:2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