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미경 목사)가 한국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목사를 초청, 지난 29일 오후 7시 30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에스더 특별 성회’를 개최했다. Aug 31, 2009 10:16 AM PDT
지난 30일 시애틀열린문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에서는 9월3일(목)부터 14일까지 중국 단동으로 의료선교를 떠나는 이들을 위한 파송예배가 있었다. 이번 의료 봉사자들은 SAM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 회원들로 의사와 간호사(각 2,3명)와 열린문교회 성도 8명을 포함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미국인도 2명이 포함됐다. 이번 의료봉사는 SAM시애틀 지부가 개척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라 그 의미를 더한다.Aug 31, 2009 09:30 AM PDT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생물학적인 면에서도 다르며 심리적인면과 생각에서도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남자와 여자가 얼마나 다른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등의 책이 출판될 정도다. Aug 31, 2009 09:25 AM PDT
내 이름은 싸이티 제이납이다. 나는 동남 아시아 출신의 말레이 무슬림이다. 나는 매우 보수적이고 엄격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이슬람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 초등학교 때부터 이슬람 종교 학교인 마르라사에 다녀 꾸란을 읽었고 이슬람 기본 교리에 대해 매우 잘 교육을 받게 되었다. 알라를 경외하며 순종하는 것을 익혔고 Aug 31, 2009 12:12 PM EDT
이방석 목사(Moses Lee, 예수선교교회)가 지난 30일 주일 호프웰침례교회(Hopewell Baptist Church) 선교주일을 맞아 초청설교를 전했다. 선교주일을 맞아 준비한 각종 퍼포먼스가 1시간 정도 진행됐으며Aug 31, 2009 12:06 PM EDT
서쪽으로는 유럽, 동쪽으로는 한국까지 정복해 세계 최대의 국가를 형성했던 몽골. 최근까지만 해도 경제적으로 낙후된, 인구 3백만의 국가였지만...Aug 31, 2009 09:39 AM CST
서쪽으로는 유럽, 동쪽으로는 한국까지 정복해 세계 최대의 국가를 형성했던 몽골. 최근까지만 해도 경제적으로 낙후된, 인구 3백만의 국가였지만 요즘은 경제 개발로 인해 성장가도에 들어섰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열망과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폭증하는 이 곳에 미주 한인 유학생들과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 1개월간 선교하고 왔다.Aug 31, 2009 08:39 AM PDT
최근 수 년간 양화진 문제와 ‘장로·권사 호칭제’로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한국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이번에는 예장 통합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 목사, 이하 서울서노회)로부터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로 고발됐다.Aug 31, 2009 09:23 AM CST
WCC 총회 개최지 선정을 놓고 29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1차 비밀 투표 결과 한국이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한국이 15표, 시리아가 10표를 얻었으며(기권 2표), 31일 오후 2시 2차 결선투표를 통해 개최지가 확정될 예정이다.Aug 31, 2009 09:19 AM CST
Aug 31, 2009 10:25 AM EDT
“3번의 화재도 있었습니다. 고난 가운데 보이지 않는 눈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자 다윗도 짓지 못한 성전을 우리에게 허락하셨고, 과정 가운데 항상 함께 하시고 돌보신 하나님.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이 성전 하나님 손에 홀로 올려드립니다.”Aug 31, 2009 10:23 AM EDT
젊은이들이 주 대상이지만 ‘마음만은 청춘’인 아줌마, 아저씨도 함께 할 수 있다. 뜨거운 찬양과 함께 바디워십, 드라마, 영상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예배의 시도가 돋보인다. 불신자나 구도자가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예배다. 구도자에 예민한 마음을 담은 삶에 절실한 메시지로 자신의 Aug 31, 2009 09:54 AM EDT
조지아에서 가까운 The University of Alabama에서 힘들었던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만 남겨 놓은 김건우(36)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두 살짜리 딸 채민이와 행복하기만 했던 그가 지난해 10월 골수 이형성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3주 만에 급성백혈병에 걸려 항암치료를 받는 힘겨운 Aug 31, 2009 09:42 AM EDT
조지아에서 가까운 The University of Alabama에서 힘들었던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만 남겨 놓은 김건우(36)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두 살짜리 딸 채민이와 행복하기만 했던 그가 지난해 10월 골수 이형성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3주 만에 급성백혈병에 걸려 항암치료를 받는 힘겨운 Aug 31, 2009 06:42 AM PDT
하나님께서 월스트리트를 흔드셨다고 믿으십니까?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경제 불황을 허락 하신 것은 마지막 때를 위한 하나님의 싸인이자 계획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우리Aug 31, 2009 08:08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