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뉴비전교회에서 열린 제5회 글로벌 다민족 선교대회는 여러 민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미국의 회복을 위해 부르짖는 기도의 장이 됐다. Oct 12, 2009 08:15 AM PDT
10일 뉴비전교회에서 열린 제5회 글로벌 다민족 선교대회는 여러 민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미국의 회복을 위해 부르짖는 기도의 장이 됐다. Oct 12, 2009 08:15 AM PDT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가 주최하는 제14회 성가합창제가 11일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Oct 12, 2009 10:58 AM EDT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담임 우경철 목사)는 지난 10일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총 10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우경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임직 감사예배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송찬우 목사) 산하 교회 목회자들이 각 순서를 인도했다. 총회장 송찬우 목사가 설교를 전했고 최인근(빌립보장로교회) 목사, 박인규(벨뷰한인장로교회) 목사가 축사와 권면을Oct 12, 2009 07:33 AM PDT
사고 이후 자동차 보험회사로부터 교회로 경고문이 날아왔다. 사고 운전자의 운전을 금지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부드불 교회 차 운전을 못하게 되었고, 당회원들이 교인 픽업 문제로 여러 차례 논의를 했던 것 같다. Oct 12, 2009 10:18 AM EDT
사람이란 누구를 막론하고 내 인생이 잘 되길 원합니다. 형통하길 원합니다. 형통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형통에 대한 생각과 정의는 다를 수 있지만 형통에 대한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습니다. 형통하길 원한다고 다 이뤄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면 형통이란 것은 우리의 삶 속에 어떻게 나타날 수 있습니까? 형통에 대한 비결은 무엇입니까? 형통에 대한 비결을 배우되 순전한 마음과 정직한 마음, 부지런한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진실한 배움에는 하나님과 사람의 도움이 오게 됩니다. Oct 12, 2009 06:58 AM PDT
시카고 최대의 연합집회, 할렐루야 전도집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매일 5백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끝났다. 강사 이정익 목사는 3번의 저녁 집회와 1번의 새벽 집회에서 “먼저 영혼의 샘을 채우십시오”, “새로운 자화상을 회복하자”...Oct 12, 2009 07:26 AM CST
시카고 최대의 연합집회, 할렐루야 전도집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매일 5백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끝났다. 강사 이정익 목사는 3번의 저녁 집회와 1번의 새벽 집회에서 “먼저 영혼의 샘을 채우십시오”, “새로운 자화상을 회복하자”,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자화상을 가지십시오”, “믿음을 행복하게 이루십시오”라는 주제로Oct 12, 2009 06:26 AM PDT
도박중독을 끊고자 몸부림치는 이들의 고독한 싸움을 누가 도울 수 있을까? 이들은 자신의 힘으로는 도박중독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는 것을 시인하고 받아들이며, 위대한 힘 앞에서 자신을 회복시키고 지금까지 피해를 준 Oct 12, 2009 08:43 AM EDT
큰 교회로 가기 전에 일꾼이 더 필요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사역해 오신 두 분이 장로님으로 세워지니 기쁘고 보람이 있습니다. 교회를 이전한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Oct 12, 2009 02:56 AM EDT
나이 많은 제사장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메시야의 길을 예비할 자로 요한을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의 길을 예비하며, 그분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사명자 요한을 비록 나이 많았지만 사가랴의 가정에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장에는 사가랴에게 ‘요한의 탄생’이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서 전해짐을 기록해 놓았습니다.Oct 11, 2009 11:54 PM PDT
Oct 12, 2009 02:48 AM EDT
크리스찬 드림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위한 첫 후원의 밤이 10일(토) 저녁 온누리드림교회 애난데일 성전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Oct 12, 2009 02:38 AM EDT
올 해 6월 중순에 생전 처음 교회에 와봤다는 조은정 자매는 "룸메이트가 성경을 선물하면서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성경이 요한계시록을 제외하고는 다 이루어진 역사적 사실이라고 해서 관심Oct 12, 2009 02:22 AM EDT
뉴욕주은혜장로교회(담임 임병순 목사)는 11일 오후 6시 교회 이전 감사 예배를 노던 블러버드 164가에 위치한 새교회당(164-10 Northern Blvd #204 Flushing, NY 11358)에서 드렸다. Oct 12, 2009 02:20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