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첫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이번에 6번째로 방한한 제프 터니클리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대표는 이날 만찬 이후 인터뷰에서 “마치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라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Nov 10, 2009 03:05 AM PST
이 목사는 "우리가 마치 면허증을 가진 운전기사처럼 어떤 과정과 자격만 얻어 주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지 않은가 되돌아봐야 한다."며 "권능을 체험하고 받아야 한다. 권능을 힘임지 않은 사역이 때로는 많은 영혼을 건지지 못하는 비극이 도처에 가득하다."는 우려를 표했다. 그는 "성경은 우리에게 겸손을 요구하신다."며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겸손만이 진실한 것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진정한 종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내면이 겸손해 기름 부음 받아 사역하는 동역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Nov 10, 2009 02:05 AM EST
제1부회장에는 안창훈 목사, 제2부회장에는 신동식 목사, 총무에는 전국천 목사가 각각 추천되어 인준됐으며 남은 임원 및 분과위원장은 신임회장단에 일임하기로 했다.Nov 10, 2009 12:15 AM EST
김 목사는 2006년에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2007년에 이창동 감독의 ‘밀양’을 소재로 설교해 반향을 일으킨 바 있으며, 세속 문화로부터 기독교적 영성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찾아내는 ‘문화영성 프로젝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Nov 09, 2009 11:26 PM EST
미주한인재단(총회장 이정수)에서는 제4회 미주한인재단 전국대회/차세대리더십 컨퍼런스(11월6-7일)가 끝나는 7일 오후 6시 타이슨스 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제5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제5대 전국Nov 09, 2009 10:58 PM EST
30여 년 전 서울을 떠날 땐 서울을 둘러싼 산들은 벌거숭의 산이요. 새벽 공기는 오물 냄새로 코를 틀어막게 하였으며 판자촌 동네 아낙네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앉아 밤사이에 일어났던 Nov 09, 2009 07:44 PM PST
임 목사는 목회자의 영성은 하나님과 자신과의 개인적인 인격적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최근 있었던 은사집회나 치유집회, 영성집회를 무조건 비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목회자들에게 당부 Nov 09, 2009 10:24 PM EST
워싱턴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회장 박덕준 목사) 11월 조찬 기도회가 11월 7일 오전 7시 메시아장로교회에서 있었다.Nov 09, 2009 09:49 PM EST
교회가 정통 교리를 수호하는 것은 다른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사명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이단적이거나 비기독교적 사상이나 문화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것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그리고 기독교 언론지의 중요한 과제다.Nov 09, 2009 06:04 PM PST
성탄을 맞이해 교회와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가 연합해 개최하는 “사랑나눔음악회”가 한달을 남겨 놓고 있다. 모짜르트의 대관식미사 전곡, 헨델의 메시아 중 탄생 부분의 6곡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참가자들은 매주 월요일 아가페교회에서 2시간씩 땀을 흘리고...Nov 09, 2009 07:02 PM CST
Nov 09, 2009 05:48 PM EST
각종 의혹을 근거없이 양산해 본지를 음해하던 C 신문의 발행인, 편집인이 지금까지 한국의 최삼경 목사와 긴밀하게 공조하며 소위 “정적 제거”식의 이단 정죄를 남발한 정황이 구체적 그림으로 그려지고 있다.Nov 09, 2009 02:38 PM PST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지난 11월 8일 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담임 김경목 목사)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를 결산했다.Nov 09, 2009 05:33 PM EST
믿음이 없음을 하소연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사람들은 십중팔구는 믿고는 싶은데 믿어지지 않아서 못 믿겠다고 하는 분들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진정한 구도자들이 아니다.Nov 09, 2009 05:06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6회기 회장 이사장 및 임실행위원 이취임예배가 9일 오전 11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이취임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원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장영춘 목사가 '너희 빛을 비추라(마 5:13-16)' 설교를 전했다. Nov 09, 2009 04:56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