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저녁 7시 레익우드 YMCA는 4명의 레익우드 순직 경찰을 추모하는 촛불 기도회가 열렸다. YMCA 광장을 발디딜 틈 없이 가득메운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목회자들이 나와 순직경찰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 하는 기도를 드렸다. Dec 03, 2009 06:36 AM PST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장영춘 목사, 학감 문경환 목사) 찬양 축제가 3일 오후 8시 30분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Dec 03, 2009 09:29 AM EST
기독교인으로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시민불복종까지 감수하겠다는 결연한 선언이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11월 20일 제임스 답슨 등 170명 이상의 개신교 복음주의, 정교회, 가톨릭 지도자들은 맨해튼 선언문(Manhattan Declaration)을 발표했다. 이들은 기독교인으로서 도저히 타협할 수 없는 3가지 가치에 대해, 만일 이것들을 지키는 것이 공권력의 제재를 받는다면 어떤 불이익이 돌아온다 할지라도 단호히 저항하며 시민불복종까지 감수하겠다고 선언했다.Dec 02, 2009 11:53 PM PST
기독교인으로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시민불복종까지 감수하겠다는 결연한 선언이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제임스 답슨 등 170명 이상의 개신교 복음주의, 정교회, 가톨릭 지도자들은 맨해튼 선언문(Manhattan Declaration)을 발표했다. Dec 02, 2009 11:53 PM PST
제18차 한흑 연합예배가 6일 오후 5시 30분에 오클랜드 헤븐스코트 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예배는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과 이 시대의 응답(ReconciledDec 02, 2009 09:48 PM PST
북가주 각 지역 교회협의회는 각 지역에서 연합예배 일정을 결정했다. 각 지역마다 특색있게 성탄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합찬양제를 이스트베이교협은 이번에 연합성가대를 조직해 새벽에 드리는 성탄연합예배를 통해 성탄절을 의미있게 보낼 계획이다.Dec 02, 2009 09:33 PM PST
최근 지구의 종말을 소재로 개봉한 영화 ‘2012’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도 ‘투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의 영화에서 ‘불가항력적 파괴’를 그렸지만, 이번만큼 스케일이 크진 않았던 것 같다. ‘2012’가 보여주는 지구의 최후Dec 02, 2009 09:11 PM PST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는 6일 오전 11시에 본당에서 열린다. 고상환 목사는 29일자 목양칼럼에서 한동안 가족과 떨어져 살아온 시절을 회상하며, 고 목사는 이번 추수감사절에 부모님과 함께 보내면서 "짧Dec 02, 2009 08:41 PM PST
"축구 감독 히딩크가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고 말했죠. 저는 그 말을 좋아합니다. 목사는 영혼 구원에 늘 배고파야죠. "Dec 02, 2009 10:52 PM EST
"축구 감독 히딩크가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고 말했죠. 저는 그 말을 좋아합니다. 목사는 영혼 구원에 늘 배고파야죠. "Dec 02, 2009 07:52 PM PST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세상교육보다 신앙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는지는 의문이다. Dec 02, 2009 10:13 PM EST
나도 아직 어딜 가면 청년소릴 듣는데,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고 외치는 건 다소 부담스럽다. 내가 나를 포함하는 젊은 그룹의 성향을 분석해서 까발려야 하는데 대한 부담이다. Dec 02, 2009 09:54 PM EST
SEED 선교회 서부 오피스는 마지막 과업 완수를 위한 선교 전략 세미나를 빌 퍼지(Bill Fudge) 선교사를 강사로 개최한다. Dec 02, 2009 06:21 PM PST
뉴욕주 의회가 동성결혼 법안을 부결시켰다. 2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는 동성결혼 허용을 주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쳤다. 동성결혼 허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38대 24로 부결됐다.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도 '찬성' 쪽에 가세해 희망을 가졌으나 오히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하면서 부결됐다. Dec 02, 2009 09:19 PM EST
뉴욕주 의회가 동성결혼 법안을 부결시켰다. 2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는 동성결혼 허용을 주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쳤다. 동성결혼 허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38대 24로 부결됐다.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도 '찬성' 쪽에 가세해 희망을 가졌으나 오히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하면서 부결됐다. Dec 02, 2009 06:1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