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마라톤 대회 새 구간에서 한인타운이 빠졌다. LA마라톤 대회 주최측은 지난 9일 정한 LA 다운타운 다저 스테디엄에서 산타모니카 피어까지 26.2 마일에 이르는 새 구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Nov 10, 2009 09:28 AM PST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의 초청으로 개최된 4개 지역 목사회 친선 족구대회가 지난 9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 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Nov 10, 2009 08:40 AM PST
캅 카운티와 체로키 카운티에 위치한 <머스트 미니스트리>가 홈리스가 될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집을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정부에서 2백만 불을 지원 받았다. 이것은 미국 회복과 재투자 법(American RecoveryNov 10, 2009 11:32 AM EST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믿음을 심어줄까? 청소년 사역 전문가인 테리 린하트는 청소년 믿음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어른들의 역할”을 꼽았다. 유스포크라이트(Youth for Christ/USA)의 테리Nov 10, 2009 11:27 AM EST
한국 전통문화 예술의 한마당 잔치자리, '나래 2009'가 지난 11월 7일(토)부터 양일간 양일간 에드먼드 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Nov 10, 2009 08:19 AM PST
정부는 지난 해 9월 9일 국무회의를 통하여, 공무원의 ‘종교편향’ 행위를 금지하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여기에는 제4조 2항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종교 등에 따른 차별 없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신설돼 Nov 10, 2009 08:16 AM PST
최근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개신교계 인사 항목으로 51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일인명사전에는 개신교 인사 이외에도 불교 54명, 유림 41명, 천도교 29명, 천주교 7명 등 종교계 인사로 총 182명이 포함됐다. Nov 10, 2009 08:11 AM PST
샛별한국문화원과 LA한국 문화원이 주최하고 시애틀 총영사관, 시애틀 한인회, 훼드럴웨이 한인회, 타코마 한인회, 대한 부인회, 한미영성회 등의 협찬으로 이뤄진 이날 공연은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관, 이광술 시애틀 한인회장, 이영조 평통회장 등 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Nov 10, 2009 07:55 AM PST
이들이 웃으면 교회가 밝아진다? 이들이 행복해야 목사들이 행복하다? 바로 사모들이다. 이들이 오랜만에 마음을 열고 밝게 웃었다Nov 10, 2009 10:52 AM EST
지난 5일 팬아시안센터 도와진료소를 향한 사랑의 손길이 다시 한번 모아졌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최우백, 최신애 부부(임마누엘감리교회)는 “보험이 없는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혜택이 누군가에 의해서Nov 10, 2009 10:31 AM EST
새로 이사한 사택에서 제일 가까운 교회 식구는 아마도 옥영곤/옥복순 집사님 네가 아닌가 싶습니다. 옥영곤 집사님이 주일날 일하는 job을 가지게 된 이후로 교회에선 얼굴을 보기 힘들어진지가 꽤 되었습니다. 간혹 주일 아침 예배 전에 일하시는 곳으로 찾아가 뵌 적이 있긴 하지만, 그나마 요즘은 직장을 그렇게 찾아가는 것이 여의치 않아, 본의 아니게 얼굴 뵌 적이 오래전이 되고 말았습니다.Nov 10, 2009 09:14 AM EST
새로운 회기년도인 2010년 회기가 2009년 10월 1일 부터 시작되면서, 닫혔던 종교이민 문호가 다시 열렸습니다. 종교 이민이나 종교 비자 심사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신청을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Nov 10, 2009 05:56 AM PST
지난 주 월드시리즈가 양키즈의 승리로 끝났습니다만, 몇 년 전 미국 내셔널 리그 야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시카고 컵스가 다 이긴 게임을 순식간에 진 일이 있었습니다. 8회초 3대 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두 이닝만 버티면 58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파울볼로 날아간 공을 관중석까지 달려간 수비수가 몸을 날려 잡으려는 순간, 시카고 팬 한 사람이 공을 낚아채고 만 것입니다. 쉽게 잡을 수 있는 공이었고, 잡았더라면 투 아웃이 되어 쉽게 끝날 게임이었습니다. Nov 10, 2009 04:21 AM PST
2007년 첫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이번에 6번째로 방한한 제프 터니클리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대표는 이날 만찬 이후 인터뷰에서 “마치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라며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Nov 10, 2009 03:05 AM PST
이 목사는 "우리가 마치 면허증을 가진 운전기사처럼 어떤 과정과 자격만 얻어 주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지 않은가 되돌아봐야 한다."며 "권능을 체험하고 받아야 한다. 권능을 힘임지 않은 사역이 때로는 많은 영혼을 건지지 못하는 비극이 도처에 가득하다."는 우려를 표했다. 그는 "성경은 우리에게 겸손을 요구하신다."며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겸손만이 진실한 것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진정한 종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내면이 겸손해 기름 부음 받아 사역하는 동역자들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Nov 10, 2009 02:05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