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1일(토) 저녁 7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흑인영가, 가스펠,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들려주며Nov 24, 2009 10:33 AM EST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 중 여성 부문 1위로 꼽히기도 했던 이 시대의 성자 엠마뉘엘 수녀. 그녀는 2008년 10월 19일을 끝으로 세상과 작별을 고했다. 책 <나는 100살, 당신에게Nov 24, 2009 10:31 AM EST
함께가는교회(담임 서경훈 목사, 구 마리에타새교회)가 둘루스에 새로운 예배처소를 찾아 12월 첫째 주일부터 예배를 드린다. 새로운 장소는 둘루스 H마트 앞으로 나와 노스 버클리 선상에 왼쪽 가구나라, 조선일보 건물이Nov 24, 2009 10:10 AM EST
바로 얼마 전에 지난 세기동안 선교의 불을 가슴에 품고 5대양 5주의 바다와 대륙을 넘나들던 위대한 선교 신학자인 랠프 윈터 박사께서 그렇게 그리시던 주님 품으로 훌쩍 떠나셨다. 지금도 모든 선교 대회의 타이틀은 ‘미전도 종족 선교’ 운동, 또는 대회이다. 그 외에 어떤 다른 용어가 없다. 미 접촉지역이니 전방 개척지역이니, 창의적 접근지역이니 하는 용어를 Nov 24, 2009 09:53 AM EST
미국 연방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지한 북미 원주민들이 북미 땅에 652종족이나 되는데, 이 위대한 선교 신학자는 그들을 개인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 번도 대면하여 그분으로부터 직접 확인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필자는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분께서 그의 저서나, 미전도 종족이론이나, 강연 속에서 북미 원주민들을 선교 대상자로 거론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Nov 24, 2009 06:53 AM PST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에서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랜드 오픈한 도라빌 H마트 앞에서 무료진료 및 상담을 실시했다Nov 24, 2009 09:25 AM EST
사례 : 6세 여아. 아이가 기침을 한 지 40일이 넘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기침만 하다가 며칠 후 콧물까지 나온다고 했다. 평소 봄이나 가을이 되면 기침과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데, 병원에서는 콧물 때문 이라며 뭔가 불확실한 얼굴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내원한 한 부모였다.Nov 24, 2009 09:22 AM EST
사례 : 6세 여아. 아이가 기침을 한 지 40일이 넘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기침만 하다가 며칠 후 콧물까지 나온다고 했다. 평소 봄이나 가을이 되면 기침과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데, 병원에서는 콧물 때문 이라며 뭔가 불확실한 얼굴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내원한 한 부모였다.Nov 24, 2009 06:22 AM PST
신임 임원진을 발표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나 간사직 공석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를 낳았던 시애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회장 이영조)가 행사 담당 부간사 서용환씨를 11월 부로 간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Nov 23, 2009 11:29 PM PST
‘제 19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축제’가 12월 5일 오후 2시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사랑의 축제는 23개 교회와 14개 장애인 선교단체가 연합해 매년 봄과 가을 두차례 행사를 개최하며, 이번 축제 개최 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다. Nov 23, 2009 06:03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제 40차 정기총회가 23일 오전 미주양곡교회(지용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 2부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가주교협 39대 회장 한종수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1부 예배 말씀은 기감 미주연회 한기형 감독이 로마서 11장 1절부터 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Nov 23, 2009 05:37 PM PST
마음에 부흥을 꿈꾸며 열의를 가지고 일을 진행하다가 자주 마음을 상하게 하는 시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열의가 식어져 버리고 그냥 하던 일을 내려놓고 싶은 강한 충동에 휩싸이게 됩니다.Nov 23, 2009 05:11 PM PST
2007년 5월 일본 선교의 뜻을 품은 뉴욕. 뉴저지의 청년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이 모여 결성된 JAKU(Japan And Korea United)의 조직이 평신도와 청년 중심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Nov 23, 2009 05:57 PM EST
2007년 5월 일본 선교의 뜻을 품은 뉴욕. 뉴저지의 청년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이 모여 결성된 JAKU(Japan And Korea United)의 조직이 평신도와 청년 중심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Nov 23, 2009 02:57 PM PST
제38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총회가 23일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나뉘어 진행됐다. 부회장 김종덕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박수복 목사(청소년지도특별분과위원장)가 '복된 자리가 어딘가?(눅 14:7-11)' 말씀을 전했다. Nov 23, 2009 05:53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