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배우 김성준과 정애연이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에서 연예계 관계자들이나 지인들, 심지어 소속사에도 소식을 알리지 않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Nov 25, 2009 01:09 PM PST
대학 입학 절차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는 중에 잠시 조건부 입학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미국에서 자라고 교육 받아서 영어가 모국어인 학생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입니다만Nov 25, 2009 04:04 PM EST
아무런 자격도 없이 다른 이들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의 잣대를 마구잡이로 휘둘러왔던 사이비 이단연구가들이 마침내 심판대에 오르고 있다.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이단사상과 각종 불법 의혹에 대해 자신이 속한 교단 감사위 조사를 받을 예정이고, 그의 최측근인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은 본지가 제기한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학위 취소와 목사직 박탈 여론이 일고 있는 것.Nov 25, 2009 09:32 AM PST
중국의 개혁개방과 더불어 농촌에서 도시로 인구 대이동이 시작됐다. 특히 중국동포들의 집거구인 옛 만주 땅에서의 이농과 도시 진출 바람이 거세다. 거기에다 중국동포들의 해외진출과 한국행이 봄물을 이루면서 농촌 동포마을이 없어지거나 축소 되어가고 있다. 특별히 농촌에서 조선족 청년들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 되었다. 중국조선족의Nov 25, 2009 12:10 PM EST
크리스천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극단 미클랏은 24일 오후 7시 30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부제: 아브라함과 이삭)공연을 브로드웨이 The Marjorie S. Deane Little Theater극장에서 가졌다. Nov 25, 2009 11:58 AM EST
언제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는 브로드웨이지만 이곳에 기독교 공연, 그것도 한인이 한인을 위해 직접 만들고 공연하는 일은 찾기 힘들었다. 이 일을 극단 미클랏이 해냈다. 크리스천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극단 미클랏은 브로드웨이 The Marjorie S. Deane Little Theater극장에서 24일 오후 7시 30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부제: 아브라함과 이삭)'공연을 가졌다.Nov 25, 2009 08:58 AM PST
하나! Lee's에서 맛있어 보이는 음료수 두 개를 사 들고, 소담(Korean House)으로 향했다. 이날이 고광철 성도의 생일이었다. 교회에 아주 가끔 나오셔도 예배 후 점심 친교 시간에 함께 할 만한 분들이 없는지라 늘 죄송한 마음이 내 속에 있었다.Nov 25, 2009 11:30 AM EST
하나님의 일을 할수록 나의 부족한 모습 때문에 부끄러움이 노출되고 흉측하게 갈기갈기 찢어져 나간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왜일까 문학의 밤을 준비하던 중에는 참 기뻤는데 막상 마치고 나서는Nov 25, 2009 11:25 AM EST
Nov 25, 2009 11:03 AM EST
LA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2월 13일 오후 7시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사랑의쌀 나누기’ 모금을 위한 메시야 공연을 갖는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이번 공연은 헨델 서거 250주년과 오케스트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하고 103회 정기 연주회를 겸한다. Nov 25, 2009 08:01 AM PST
중풍, 고혈압, 당뇨, 만성두통 등의 치료와 예방에 탁월해 '하늘이 내린 최고의 선물'이라 일컫는 '홍천마'가 미동부지역에 진출했다.Nov 25, 2009 10:44 AM EST
대학생이 되면서 80%가 교회를 나오지 않는다면 청소년 사역은 어떻게 흘러야 할까?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린 유스스페셜티즈 주최 전국청소년사역자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Nov 25, 2009 10:39 AM EST
대학생이 되면서 80%가 교회를 나오지 않는다면 청소년 사역은 어떻게 흘러야 할까?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린 유스스페셜티즈 주최 전국청소년사역자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Nov 25, 2009 07:39 AM PST
교회에 침입해 랩탑, 마이크 등 귀중품을 훔쳐 달아난 도둑이 사과문을 남겨 화제다. 교회 벽에 흘겨 쓴 쪽지에는 “죄송합니다. 저는 가난해서요. 용서해주세요 주님(Sorry but I'm poor. Forgive Nov 25, 2009 10:21 AM EST
교회에 침입해 랩탑, 마이크 등 귀중품을 훔쳐 달아난 도둑이 사과문을 남겨 화제다. 교회 벽에 흘겨 쓴 쪽지에는 “죄송합니다. 저는 가난해서요. 용서해주세요 주님(Sorry but I'm poor. Forgive Nov 25, 2009 07:2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