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수 목사 초청 신년부흥회 및 제직 세미나가 주님의교회(담임 김성진 목사)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강사 조용수 목사는 사바나한인침례교회 담임, 미주 기아빈곤대책기구(KAFHI)이사이며, NASA(미 우주항공연구소Feb 12, 2010 05:49 PM EST
얼마 전 일어난 아이티의 지진 참사로 인해 수 많은 인명 피해가 일어났습니다. 시신들로 산을 이루고 그 부패하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고 합니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인명Feb 12, 2010 05:28 PM E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어와나(Awana)가 17일(수) 개강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어와나는 유치부에서 5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게임과 성경공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Feb 12, 2010 04:59 PM EST
워싱톤 한인 목회 연구원(원장 이병완 목사) 2월 정기 모임이 12일(금) 오전 10시30분 팰리스식당에서 열렸다.Feb 12, 2010 04:51 PM EST
UBF에서 세계선교의 비전을 받고 시카고로 온 후, 현재 CMI 소속 선교사로 있으면서 20년간 자비량으로 선교해 온 아브라함 박 선교사. UIC를 거쳐 루즈벨트대에서 공부하면서 학비를 벌기 위해 파트타임으로 시작했던 보험, 투자 비즈니스가 오늘까지 왔다. 그런 그가 최근 한국의 보수주의신학교인 국제개혁대학원대학교의 미국 익스텐션에서 7학기 간의 신학 교육을 마치고 M.Div. 학위를 받았다.Feb 12, 2010 02:42 PM CST
미국장로교(PCUSA)의 복음주의 회원들이 교단 내에 흐르고 있는 자유주의 기류에서 성경적 신앙을 수호하기 위한 연합에 나섰다. 최근 ‘성경적 장로교 네트워크(Biblical Presbyterian Network)’를 발족한 이들은, 현재 PCUSA 내 분위기에 대해서 “보수 회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가 더 이상 반영되고 있지 않고, 따라서 교단에 남아 있어야 할 이유도 없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며 “복음주의 커뮤니티 안에서도 절망적인 분위기가 있다”고 밝혔다.Feb 12, 2010 02:17 PM CST
'주님 제가 어머니 입니다'. 듣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애잔해오는 단어 '어머니'. 여자라면 누구나 어머니가 될 수 있지만 좋은 어머니가 되기는 쉽지 않다. 가정의 축복으 어머니에서 시작된다. 두란노 어머니학교에서 주님안에서 좋은 어머니가 되길 꿈꾸는 사람들을 초청한다.Feb 12, 2010 12:14 PM PST
미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2019년까지 교인의 평균 연령을 10살 아래까지 낮추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작년부터 교회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의 'Rethink Church'의 일환으로 보인다.Feb 12, 2010 02:58 PM EST
시카고치유목회상담원이 지난 11일 개최한 “교회 갈등 이대로 좋은가” 좌담회에 나온 3명의 발제자는 “교회 안에도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이 갈등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Feb 12, 2010 01:47 PM CST
아이티 대지진 사망자 수가 날마다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 9일 아이티 정부가 대지진으로 말미암은 사망자가 23만 명에 이른다는 발표 이후,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현재까지 집계된 지진 사망자 수가 27만 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4년 동남아 쓰나미 사망자(약23만 명)를 훨씬 넘은 것이다. Feb 12, 2010 11:15 AM PST
Feb 12, 2010 11:02 AM PST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Feb 12, 2010 10:40 AM PST
젓가락으로 대야의 물을 휘저으면 물이 회오리치며 넘쳐나게 되듯이, 때로는 국자보다 작은 젓가락이 전체를 뒤흔들 수도 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는 새벽을 통한 에너지가 바로 이 젓가락의 힘과 같다고 비유한다. 매일 변함없이 새벽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에너지의 원Feb 12, 2010 09:17 AM PST
제가 어릴 때에는 숙제하는 것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유난히 책읽기를 좋아하던 저는 숙제하는 그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귀찮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숙제하는 것을 싫어한 저였지만, 후에 신학을 공부할 때에는 별 수 없이 꼬박꼬박 숙제를 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한 입장에 사람들에게 비굴한 모습을 보이일 수가 없다는 신학도로서 자존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Feb 12, 2010 11:48 AM EST
미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총감독회는 2019년까지 교인의 평균 연령을 10세 아래까지 낮추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작년부터 교회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의 ‘Rethink Church’의 일환으로 보인다. Feb 12, 2010 08: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