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국적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던 Feb 15, 2010 10:21 AM PST
UCLA 공중보건대와 존슨 종합 암 센터가 주관하고 남가주리디머교회(김요섭 목사)가 후원하는 무료건강검진이 지나 14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남가주리디머교회에서 열렸다. Feb 15, 2010 10:19 AM PST
일주일 방학을 앞두고 중등부 아이들을 데리고 설레는 주말 여행에 나섰다. 짧은 기간 1박 2일 리트릿이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기도와 고민 중에 우리 뉴제너레이션을 많이 사랑하는 집사님의 스윗홈을 렌트해 영성 훈련과 리더십 훈련을 실시했다. Feb 15, 2010 11:17 AM EST
제직 세미나는 정우용 목사의 사회, 박상철 목사의 개회사, 정인량 목사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정 목사는 어떻게 하면 건강한 교회의 일군, 건강한 교회의 제직들이 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어Feb 15, 2010 11:07 AM EST
13여년 동안 임상심리치료를 해오면서 정신과 의사에게 가는 거의 모든 증상을 상담치료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제가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가장 자신있게 치료하게 되고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된 증상이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에게 가면 한 두가지 내용만으로도 대번 처방이 떨어지게 되고 한 번 진단을 받으면 평생 약을 먹으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무서운 증상이기도 합니다. 즉 머릿속에서 누군가가 욕하거나 명령하는 소리를 듣는 환청이 생기고, 없는 냄새를 맡기도 하고, 현실성이 결여된 조각나고 괴상한 생각을 하게되는 망상이 생겨나고, 실제로는 없는 것을 보는 환시나 아픔을 느끼는 환촉 등이 수반됩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가끔씩 본 적있는 정신병자들은 혼자서 중얼중얼거리고 이유없이 혼자서 울다가 웃다가 하는 사람들이었데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신분열증이며 영어로는 Schizophrenia라는 증상입니다. 발명률이 약 천명당 1명 꼴로 알려져 있으며 질환의 만성경과와 그 가족의 고통이 너무 커서 여러 정신질환 가운데 가장 괴로운 정신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Feb 15, 2010 09:33 AM CST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워싱턴 일대의 대 폭설이 내렸다. 1898년 말-1899년 초에 138.2cm의 기록을 111년 만에 경신한 것이다. 볼티모어 지역엔 183.6cm가 내렸다고 기록해(72.3인치) 이번 폭설은 자연Feb 15, 2010 10:10 AM EST
연주를 통해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려면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이 물론 '예배란 무엇인가' 에 대한 접근이겠지만, 본 칼럼의 방향은 궁극적으로 연주자의 마음가짐 또 그에 대한 접근방법이기에 예배의 정의는 수많은 훌륭한 신학자분들과 목회자분들께 맡기도록 하겠다. Feb 15, 2010 10:09 AM EST
연주를 통해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려면 가장 선행돼야 하는 것이 물론 ‘예배란 무엇인가’ 에 대한 접근이겠지만, 본 칼럼의 방향은 궁극적으로 연주자의 마음가짐 또 그에 대한 접근방법이기에 예배의 정의는 수많은 훌륭한 신학자분들과 목회자분들께 맡기도록 하겠다. Feb 15, 2010 07:09 AM PST
워싱턴의 겨울은 2월부터 시작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상춘(常春)기대를 시샘하듯 폭설이 내려 예쁘게 올라온 수선촉들을 눈밭에 사정없이 가두어 버렸다. 소복 소복내리는 눈이야 동설(冬雪)이든Feb 15, 2010 09:56 AM EST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 고등부가 방학을 맞아 15일부터 20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일명 SES (Sppeacial Early morning Service).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SES의 첫째날은 전체 학생의 절반 가량이 참석했다. Feb 15, 2010 09:38 AM EST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 고등부가 방학을 맞아 15일부터 20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일명 SES (Sppeacial Early morning Service).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SES의 첫째날은 전체 학생의 절반 가량이 참석했다. Feb 15, 2010 06:38 AM PST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동역자들입니다. 서로의 연약함이 보일 수 있지만 그럴수록 하나님을 더 의지함으로 하나되어 나아갑시다”Feb 15, 2010 09:15 AM EST
뉴저지 임마누엘교회 장기수 담임 목사는 2002년 도미니카공화국을 방문한 길에 아이티를 들렀다. 아이티의 열악한 상황에 대한 충격과 아이티에서 1996년부터 홀로 선교 활동을 해온 인승칠 선교사를 만난 게 인연이 돼 2004년 11월 아이티미션 USA를 창설하고 2006년 10월 박병준 선교사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로 파송했다. 본지는 뉴저지에 들어온 아이티의 1.5세 한인 선교사 박병준 목사를 만나 보았다. Feb 14, 2010 07:08 PM PST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는 14일 설립 35주년 합동 예배 (2부 예배- 오전 11시)및 임직 예배를 개최했다. 임직 예배는 오후 4시 진행됐으며, 이날은 이세희 장로. 권영옥 권사가 임직됐다. 또한 이증익 장로. 오정희 권사가 은퇴했다.Feb 14, 2010 09:50 PM EST
Feb 14, 2010 02:1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