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제사’다. 요즘이야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다지만, 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해도 명절마다 제사 문제로 불화를 겪는 가정들이 허다했다. 기독교가 처음 전래됐을 때는 이 때문에 순교도 빈번히 일어났다.Feb 15, 2010 05:51 PM EST
Feb 15, 2010 05:37 PM EST
"여러분이 변화된 장소는 어디인가?" 예은성결교회(담임 박승로 목사) 영성회복축제가 13일, 14일 임택규 목사(산호세로고스교회)를 초청해 진행됐다. 첫째날 저녁 "얍복강가의 체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임택규 목사는Feb 15, 2010 03:46 PM EST
29살, 예수님을 영접한 큰 은혜를 감당할 수 없어 50여년간을 전도와 기도에 매진해 온 곽은혜 전도사(대전영광교회) 초청 부흥성회가 11~13일 퓨어가스펠장로교회(담임 이규자 목사)에서 개최됐다.Feb 15, 2010 03:46 PM EST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백악관에 입성시킨 석은옥 여사가 12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그녀가 남편과 아들을 위해 기울인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 장애를 가진 남편 강영우 박사가...Feb 15, 2010 01:33 PM CST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백악관에 입성시킨 석은옥 여사가 12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그녀가 남편과 아들을 위해 기울인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 장애를 가진 남편 강영우 박사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교 교수가 되고 나중에는 백악관 국가장애위원 정책차관보가 되기까지 그녀는 늘 남편의 손과 발이 되어 왔다. 그녀는 간증에서 짧게 강 박사의 삶을 전해 준 후, 곧 자녀 교육이라는 주제로 넘어 갔다. 둘째 아들인 강진영 박사는 예일대를 졸업하고 오바마 정부의 입법관계특별보좌관에 임명됐으며 첫째아들 강진석 박사는 하버드를 나와 현재 안과전문의로 있다. Feb 15, 2010 11:33 AM PST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가 15일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비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인회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지속할 뜻을 밝혔다. 교협 회장 장석민 목사는 “한인사회와...Feb 15, 2010 02:26 PM EST
북한에 억류된 지 43일 만에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로버트 박 씨의 심신이 매우 허약해져 있다고 가족들이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로버트 박을 위한 기도회를 Feb 15, 2010 11:02 AM PST
15년간 동남아시아 오지에서 선교하는 일은 보통 각오가 필요한 일이 아니다. 통통배로 4시간, 걸어서 5시간을 다니며, 독충에 물리고 식중독에 걸리면서까지 교회를 개척하는 일도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런데 그렇게 직접 개척하고 목회하며 3500명을 세례 주는 역사는 더욱 불가능해 보인다. Feb 15, 2010 12:49 PM CST
Feb 15, 2010 01:49 PM EST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국적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던 Feb 15, 2010 01:21 PM EST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국적 기업에서 승승장구하던 Feb 15, 2010 10:21 AM PST
UCLA 공중보건대와 존슨 종합 암 센터가 주관하고 남가주리디머교회(김요섭 목사)가 후원하는 무료건강검진이 지나 14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남가주리디머교회에서 열렸다. Feb 15, 2010 10:19 AM PST
일주일 방학을 앞두고 중등부 아이들을 데리고 설레는 주말 여행에 나섰다. 짧은 기간 1박 2일 리트릿이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기도와 고민 중에 우리 뉴제너레이션을 많이 사랑하는 집사님의 스윗홈을 렌트해 영성 훈련과 리더십 훈련을 실시했다. Feb 15, 2010 11:17 AM EST
제직 세미나는 정우용 목사의 사회, 박상철 목사의 개회사, 정인량 목사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정 목사는 어떻게 하면 건강한 교회의 일군, 건강한 교회의 제직들이 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어Feb 15, 2010 11:0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