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는 1982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테트라-아멜리아병'을 지니고 있었기에 팔 다리가 없는 기형아였던 것이다. 그들의 부모조차 기겁하여 몇Mar 22, 2010 09:50 AM EDT
뉴라이프교회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펼친 인도 단기선교 가운데 60명이 예수를 영접하고 1명이 세례를 받았으며 앉은뱅이 1명이 일어서는 기적이 일어났다. 시카고에서 한국 혹은 네덜란드를 경유해 인도에 도착한 9명의 단기선교팀은 인도 델리에서 차를 타고 수시간 떨어져 있는 루디아나에서 선교를 펼쳤다.Mar 22, 2010 07:37 AM CST
뉴라이프교회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펼친 인도 단기선교 가운데 60명이 예수를 영접하고 1명이 세례를 받았으며 앉은뱅이 1명이 일어서는 기적이 일어났다. 시카고에서 한국 혹은 네덜란드를 경유해 인도에 도착한 9명의 단기선교팀은 인도 델리에서 차를 타고 수시간 떨어져 있는 루디아나에서 선교를 펼쳤다.Mar 22, 2010 06:37 AM PDT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저녁 8시면 어김없이 북한 구원을 위한 연합기도회를 열어온 북한내륙선교회(NIM)가 이번달 기도회에는 특별한 손님을 초대한다. 탈북 후 러시아에서 벌목공으로 생계를 유지하다 북한인권법 제정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탈북자다.Mar 22, 2010 07:03 AM CST
동양선교교회의 담임목사 청빙과 일부 시무장로의 재신임 건 등을 안건으로 한 임시공동총회가 오는 28일 오후 4시 대예배실에서 열린다.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청빙 건은 지난해 11월 강준민 목사 사임 후 처음 공식적으로 거론되는 안건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동양선교교회는 강 목사 사임 후 약 5개월가량 부목사와 청빙 강사를 세워 주일 예배 말씀을 전하고 있다.Mar 22, 2010 03:15 AM PDT
미국의 역사적인 의료보험개혁안이 21일(현지시간) 의회에서 통과됐다. 미 하원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정치적 명운을 걸고 추진해온 이 개혁안에 대해 표결을 실시, 찬성 219 대 반대 212로 통과시켰다.Mar 22, 2010 12:39 AM PDT
워싱턴주 각 교회 협의회는 2010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일정을 발표하고 각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Mar 21, 2010 10:55 PM PDT
워싱턴주 각 교회 협의회는 2010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일정을 발표하고 각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Mar 21, 2010 10:55 PM PDT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진실'이 통하기만 한다면 그것은 아이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될 것입니다. 새내기 부모부터 대학 진학을 눈 앞에 둔 학부모 등 약 70여명이 참여했다. Mar 22, 2010 01:34 AM EDT
지난 21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윤각춘 목사는 성도들의 아쉬움과 축복속에 사임 인사를 했다.Mar 21, 2010 02:52 PM PDT
지난 20일 시애틀 임마누엘교회(담임 송찬우 목사)는 2010 임마누엘 문학의 밤을 개최했다. 성도들은 플룻 연주와 시 낭독, 찬양과 기타 연주, 바이올린 연주, 성악 등으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표현했다.Mar 21, 2010 02:27 PM PDT
경기불황 속 목회자와 교회도 차압 및 론 페이먼트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CPACS(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총무 김채원)에 등록된 일년 상담사례는 60여 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2009년 한 해만 600여 건으로 10배 가량 증가해 경기불황으로 얼마나 많은 한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상담내용은 주로 집이나 건물의 차압 관련 문제 혹은 페이먼트에 어려움을 겪는 내용이며, 이 중 차Mar 21, 2010 05:23 PM EDT
북미주기독실업인(CBMC) 총연합회 총회장을 역임한 최화섭 장로가 미주한인회 총연 서북미연합회 제 7대 회장으로 취입했다. 지난 20일 훼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열린 이 취임식에는 서북미 5개주 10개 한인회 회장과 연합회 이사들이 참석해 최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Mar 21, 2010 12:25 PM PDT
북미주기독실업인(CBMC) 총연합회 총회장을 역임한 최화섭 장로가 미주한인회 총연 서북미연합회 제 7대 회장으로 취입했다. 지난 20일 훼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열린 이 취임식에는 서북미 5개주 10개 한인회 회장과 연합회 이사들이 참석해 최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Mar 21, 2010 12:25 PM PDT
Mar 21, 2010 03:12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