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 다수가 9.11 현장 인근에 모스크를 건립할 수 있는 권리를 지지한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Aug 20, 2010 04:40 PM PDT
뉴욕 그라운드 제로 모스크 건립 건과 관련,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인해 9.11 테러가 일어나 3,0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곳에 꼭 이슬람교의 성전이 세워져야 하느냐는 것을 두고 기독교 지도자 간에도 그 의견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정치적인 문제인가, 종교자유의 문제인가?Aug 20, 2010 04:05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도 목사)가 주최하는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LA, 뉴욕, 미시건 등 타주에서도 신청이 이어져 전국 규모의 컨퍼런스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워싱턴교협 임원진은 8월 17일(화) 기자회견을 열고 “타주에서 참석하는 이들을 위해 원래 8월 20일로 마감되는 호텔 예약을 8월 28일로 연기하는 것을 호텔측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텔은 2박에 79불(+세금 9%, 2인 1실)이다.Aug 20, 2010 04:08 PM CST
미주 국제기아대책(KAFHI)이 자메이카 빈민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테너 이용훈 집사와 함께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 집사는 중학생 때, 주님을 위해 노래하겠다고 약속한 후, 서울대 음대, 뉴욕 매네스 음대를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2004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성악경연대회, 2006년 제34회 로렌 재커리 소사이어티 성악 대회, 2005년 리챠 알바네제 푸치니 재단 국제성악대회 등의 우승을 휩쓸며 성악계의 스타로 올라섰다. Aug 20, 2010 04:05 PM CST
주손길장로교회(유기은 목사)가 예배장소를 이전, 9월 5일 2시에 첫예배를 드린다. 이번에 새 예배당을 구하게 된 경위가 흥미롭다. 그동안 교인들이 매일 새벽기도회를 드리던 차에, 가까운 지역에서 목회하던 미국교회 목회자가 한국교회교인들의 열정을 보고 먼저 함께 쓰자고 제의해 온 것.Aug 20, 2010 02:45 PM PDT
4-14세까지의 세계 어린이와 그 가족을 구원하는 복음 운동 '4/14 윈도우' 글로벌 서밋 2차 대회(공식 명칭:4/14 Window Global Initiative)가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Aug 20, 2010 05:43 PM EDT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내러티브(이야기설교) 프리칭 클릭닉이 한태진 목사(대성장로교회) 강의로 열린다. Aug 20, 2010 02:26 PM PDT
산호세성결교회(윤상희 목사) 전인격 치유 수양회가 9월 24일, 25일 양일간 본당에서 열린다.Aug 20, 2010 02:14 PM PDT
바스라는 이라크 바스라(혹은 바소라) 주의 주도로 약 380만 명의 인구가 산다. 원양 해운 선박은 페르시아 만(아라비아 만)과Aug 20, 2010 02:09 PM PDT
통상적으로 십대들이 교회를 가지 않는 이유를 너무 바빠서라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너무 바빠서 교회에 갈 수 없는 사람은 사실 없다. 바빠서가 아닌 우선순위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가 그들을 잃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Aug 20, 2010 04:52 PM EDT
조금 시간이 지난 행사지만, 산호세지역에서 암환우회 주최로 한국의 유명한 치유사역자를 초청한 치유집회에서 기억이 남는 장면이 있었다. 그 집회는 인도자의 카리스마보다 오히려 참석한 사람에게서 더 열정이 느껴졌던 집회였다. Aug 20, 2010 01:29 PM PDT
대회를 주최하는 어린이축구선교회 천경태 회장이 출석하는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오는 10월 17일, 릴번 사커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제 10회 가을 어린이 축구대회’를 위한 연습에 돌입했다. Aug 20, 2010 04:21 PM EDT
계시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학설들이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계시록은 요한의 계시가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며 이 계시는 장차 반드시 이루어 질 일들을 기록한 책이다(계1:1). 그리고 이 계시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 기록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으므로(계1:3) 요한 계시록은 성도가 반드시 가까이 해야 할 책임이 틀림없다. Aug 20, 2010 04:06 PM EDT
남가주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의 제자양육과 영적으로 건강하고 헌신적인 성도들을 세우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양일간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Aug 20, 2010 03:54 PM EDT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교회는 건강한 교회성장에 관해 세계 교회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 교회의 릭 워렌 담임목사가 저술한 <목적이 이끄는 교회>(한글판 제목 <새들백교회 이야기>)와 <목적이 이끄는 삶>은 한 가지를 지향하며, 바로 이것이 오늘날의 새들백교회를 이뤘다. 그것은 ‘인생변화’다.Aug 20, 2010 03:4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