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 역시 종교생활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덧붙인다. 실소가 나오는 가당치는 않는 소리로 여길 수도 있다. 그만치 교회는 사회 속에 단지 종교적인 모습으로 더부살이 하는 답답한 처지를 말하려 한 것은 아닐까. 옥 목사는 그 이유에 대해 원론적인 답을 던진다. 신앙과 교회의 본질은 생명의 Sep 02, 2010 08:30 AM EDT
교계는 옥한흠 목사 소천 소식에 일제히 ‘평신도 목회를 일군 큰 별이 졌다’며 애도하고 있다Sep 02, 2010 08:19 AM EDT
한국교회가 세계를 위해 쓰임받고 있다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가 세계를 위해 하나님의 손에 들려 있다는 것과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언젠가는 우리의 비전이 성취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날이 올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 날이 오면 Sep 02, 2010 08:16 AM EDT
“옥한흠 목사님이 없었으면 나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한 평생 예수 그리스도의 삶만을 살다 가신 분이다. 목자를 잃은 기분이다.”Sep 02, 2010 08:12 AM EDT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던 아침, 그는 하늘로 갔다. 소천한 고(故) 옥한흠 목사의 장례예배가 2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간 기쁨의 자리. 그러나 여전한 고인의 온기는 예배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Sep 02, 2010 08:05 AM E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끌고 있는 미국의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이 홍수 피해를 입은 북한에 총 90톤 가량의 구호물자를 지원했다. Sep 01, 2010 10:18 PM PDT
“아들이 셋이나 있었지만, 가족끼리 바닷가는커녕 집 뒤 남산에도 한번 못 갔다. 너무 가난하던 시절이었는데, 남편은 사역하고 연구하다 집에 들어오면 피곤해서 잠들어버리기 일쑤였다. 유학을 이틀 앞둔 날인데도 남편은 Sep 01, 2010 09:35 PM PDT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현지시간 2일 오전 8시 43분 7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옥 목사는 지난 2006년 폐암진단을 받았으며, 지난달 8일 새벽 폐렴 증세가 심해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치료를 Sep 01, 2010 09:31 PM PDT
Sep 01, 2010 09:27 PM PDT
옥한흠 목사를 한 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지난 1978년 사랑의교회 개척 이래 옥한흠 목사는 한 사람을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운다는 ‘제자훈련’, ‘평신도 사역’에 평생을 바쳤다.Sep 01, 2010 09:23 PM PDT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오전 8시 43분(한국시각) 7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옥한흠 목사는 지난달 8일 폐렴으로 인한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치료를 받아왔다. 유족은 부인 김영순 사모와 성호, 승훈, 성수 등 3남이 있다.Sep 01, 2010 07:16 PM CST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오전 8시 43분 7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Sep 01, 2010 05:58 PM PDT
미국 10대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자존감을 높여주는 치료적 존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켄다 크리지 딘 교수(프린스톤신학대, 청소년 교회 문화 학부)가 저서 「Almost Christian」에서 밝Sep 01, 2010 04:37 PM PDT
세계성공회 보수파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아프리카 교구들이 동성애자 주교를 임명한 미국성공회에 대한 비판적 견해는 그대로지만, 성공회 가족으로서 연합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시했다.Sep 01, 2010 04:33 PM PDT
"회복축제 사역 세미나"가 9월 4일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목회자, 사모, 소그룹 리더, 평신도 사역자 및 회복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Sep 01, 2010 05: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