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딘 칼날을 갈지 않고 자르는데 사용만 한다면 힘이 더 드는 것이 사실 입니다. 전도서10:10절에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열심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 입니다. 성실만으로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끼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Sep 02, 2010 09:02 AM PDT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가 오는 9월 15일(수)부터 수요 여성예배를 드린다.Sep 02, 2010 08:46 AM PDT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 방문 기간 중 길림(지린)시 가톨릭 교회당 건물을 참관했다고 한겨례신문이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일은 1998년 공식적으로 북한의 최고권력자가 된 이후 지금껏 국내외를 불문하고 종교 시설을 방문한 적이 없다. Sep 02, 2010 08:28 AM PDT
꽃마에서는 9월 1일부터 꽃마 탄생 후 처음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꽃마 보이차’를 선보인다. 꽃마에서 중국의 중차(China Tea Co., Ltd.)와 함께 오랜 준비기간과 심혈을 기울인 끝에 만들어낸 ‘보이차’ 진품은 차(茶)의 고향인 중국에서도 명차 중의 명차로 꼽힌다Sep 02, 2010 11:18 AM EDT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에콰도르 수도인 퀴토 남부 지역에 있는 에콰도리아나 교회(아가페선교센타)에서 원주민 청소년 리더들과 크리스찬 리더쉽 캠프와 청년연합 찬양집회를 가졌다.Sep 02, 2010 11:05 AM EDT
목회자 성경연구원 원장으로 20년 이상 82차례 성경 세미나를 인도하며 수 많은 목회자들에게 성경세미나를 강의해 온 박승호 목사(용인 생명생교회 담임, 신바람 낙도선교회 고문)가 워싱턴주 집회를 개최한다.Sep 02, 2010 07:37 AM PDT
4-14세까지의 세계 어린이와 그 가족을 구원하는 복음 운동 '4/14 윈도우' 글로벌 서밋 2차 대회(공식 명칭:4/14 Window Global Initiative)가 9월 2일부터 5일까지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Sep 02, 2010 10:35 AM EDT
쟌 그레이란 심리학자는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Sep 02, 2010 09:35 AM EDT
신앙생활을 잘 하기 위하여 조직신학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면 되는 것이지 그렇게 어려운 공부가 왜 필요한가? 라고 반발 할 수도 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일 수록 이런 말이 귀에 거슬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사람일지라도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는 데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Sep 02, 2010 09:26 AM EDT
아들을 잃은 슬픔을 신앙과 선행으로 승화시키고 있는 탤런트 이광기 씨가 故 이석규 군의 생일(8월 25일)을 맞아 파키스탄 홍수 피해 긴급구호 후원금 3백만원을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측에 31일 전달했다.Sep 02, 2010 09:11 AM EDT
‘기도’라는 단어를 들을 때 성도들은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고 특권이야!’ 이렇게 긍정적이고 기쁘게 받아들이는 소수의 분들이 있고, 다수의 성도들은 ‘힘들고 누리기 어려운 노동’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피조물로 창조된Sep 02, 2010 09:01 AM EDT
고(故) 옥한흠 목사의 위로예배가 2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가족들을 중심으로 한 장례예배가 이미 오전에 있었지만 밀려드는 조문행렬에 사랑의교회측이 다시 예배를 마련했다. 고인의 빈소에서 거행된 예배는 즉석에서 복도와 식당의 TV로 생중계됐다Sep 02, 2010 08:50 AM EDT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오전 8시 43분 7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1972년 목사 안수를 받고 1978년 서울 서초동에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로 수천 명의 평신도 리더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를 일궜다. Sep 02, 2010 08:45 AM EDT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가 2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장례예배가 2일 오전 11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인도 아래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예배에는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연합), 옥성석 목사(충정교회) 등이 참석했다.Sep 02, 2010 08:38 AM EDT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 미국 칼빈 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2001년 웨스트민스터신학교는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여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Sep 02, 2010 08:3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