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두 번째 시집인 <붉은 작업실/문학의 전당 시인선> 을 발간한 시인 김은자(윤동주 문학사상 선양회 뉴저지 지부 지부장)씨가 지난 10월 2일 환태평양 기독 영화제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 (Best Screenplay)을 수상했다. Oct 08, 2010 07:28 PM PDT
신앙생활의 매력을 잃고 건조한 삶에 지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제대로 믿는다는 것에 대해 알려주는 책. 교회는 다니지만 도무지 믿어지지도 않고 마음에 감동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신앙의 본질을 제대로 꿰뚫지 못하기 때문이다.Oct 08, 2010 06:36 PM PDT
제 남편은 3살 때 불행하게도 뇌염 주사를 잘못 맞음으로 인하여 뇌성마비에 걸려서 전신을 가누지 못하게 되었다. 그의 병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이었기 때문에 주님을 믿기 전에는 치료되지‥Oct 08, 2010 06:26 PM PDT
KCTV(사장 박용기 장로)는 23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공개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생방송은 시청 가능 지역 확대, 방송 장비 증설. 동영상 인터넷 방송 설치, 양질의 프로그램 자체 제작 증편, 방영시간 확대로 인한 운영비 모금을 위해 진행된다. Oct 08, 2010 09:18 PM EDT
KCTV(사장 박용기 장로)는 23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공개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생방송은 시청 가능 지역 확대, 방송 장비 증설. 동영상 인터넷 방송 설치, 양질의 프로그램 자체 제작 증편 Oct 08, 2010 06:18 PM PDT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은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는 결코 동성애자를 혐오하지 않는다”며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막고 동성애 확산을 저지하려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Oct 08, 2010 05:57 PM PDT
미국 테네시주의 한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불에 타고 있는데도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팔짱을 끼고 지켜봐 집이 잿더미로 변했기 때문이다.지난 2일 화재신고를 받은 사우스 풀턴 소방국은 즉각 출동했다. 소방국장의 진두지휘하에 각종 첨단 진화장비가 동원됐다. 불이 난곳은Oct 08, 2010 05:25 PM PDT
'피겨퀸 김연아가 미국 최대의 어린이용 참고서 커버 인물로 등장했다.2011년판 어린이 세계연감(World Almanac for Kids 2011)은 한국의 김연아와 함께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Oct 08, 2010 05:07 PM PDT
얼마 전에 옥한흠 목사님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교파와 신학의 벽을 넘어 존경 받는 어른이셨습니다. 장례는 가히 한국교회 장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성도들의 애도와Oct 08, 2010 06:49 PM EDT
얼마 전에 옥한흠 목사님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교파와 신학의 벽을 넘어 존경 받는 어른이셨습니다. 장례는 가히 한국교회 장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성도들의 애도와Oct 08, 2010 03:49 PM PDT
3년전 9월, Fredricksburg 지역에 교회를 세워달라는 요청을 처음으로 받고 기도했을 때, 저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성령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바로 왕하 4:3 말씀이었지요. 엘리사의 요청에 Oct 08, 2010 06:45 PM EDT
3년전 9월 Fredricksburg 지역에 교회를 세워달라는 요청을 처음으로 받고 기도했을 때, 저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성령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바로 왕하 4:3 말씀이었지요. 엘리사의 요청에‥Oct 08, 2010 03:45 PM PDT
각 학교마다 보통 두 세가지의 지원 시기에 따른 전형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형편에 맡는 전형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규 지원에 지원할 지 아니면 정규보다 이른 시기에 지원할 지를 우선 정해야하겠습니다Oct 08, 2010 06:41 PM EDT
각 학교마다 보통 두 세가지의 지원 시기에 따른 전형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형편에 맡는 전형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규 지원에 지원할 지 아니면 정규보다 이른 시기에 지원할 지를 우선 정해야하겠습니다Oct 08, 2010 03:41 PM PDT
“나는 잊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나를 향한 계획은 언제나 완벽하고 치밀합니다. 우리는 당장 내일 일도 알지 못해 불안해 하지만 우리의 어제를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앞서 행하셔서 가장 적절한 것을 우리에게 주셨었다. 지금도 살아계시고 나를 위해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Oct 08, 2010 03: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