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가 10월 12일 오전 10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총회를 통해 부회장이었던 김원기 목사가 관례대로 회장에 올랐으며 이종명 목사Oct 12, 2010 09:14 PM PDT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라고 말했다. '언어'라는 집 속에 '존재'라는 실체가 살고 있다.'존재'는 다른 말로 하면 '의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Oct 12, 2010 11:50 PM EDT
Oct 12, 2010 11:44 PM EDT
실버연극 ‘하늘꽃’이 지난 10일(주일)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첫 공연을 했다. 주일예배 중 진행된 연극은 정우성 목사의 설교와 더불어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메시지를‥Oct 12, 2010 08:39 PM PDT
LA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웨스턴 11가 초이스 정육점(대표 최영봉)이 나누며 삽시다 경품대잔치를 실시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객과 더불어 살아가기에 이익을 고객과 나누고 싶었다”며Oct 12, 2010 08:29 PM PDT
10월 10일 선한청지기교회(담임 송병주 목사)가 창립 19주년을 맞이했다. 교회를 개척해 20년 가까이 한 교회를 섬기던 목회자가 떠나고 1년간 동역하며 사역을 계승한 차세대 담임목사에게 완전・・・Oct 12, 2010 08:00 PM PDT
국제기아대책기구 미주한인본부(KAFHI)는 굶주린 아프리카 부룬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팝페라 가수 카스트라토 정세훈 초청 선교 음악회를 개최한다. 아프리카 최빈국 중에 하나인 부룬디의 국경지역・・・Oct 12, 2010 08:00 PM PDT
장학기금마련을 위한 온누리 사랑나눔음악회가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11월 5일 저녁 8시에 열린다. Oct 12, 2010 06:01 P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KAPC) 북가주남노회는 19일 오전 10시 30분에 섬기는교회(이재석 목사)에서 목회자 포럼을 연다.Oct 12, 2010 05:46 PM PDT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가 12일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진을 확정했다. 이번 임원진에서 지난달 9월 14일에 열린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회장 홍흥산 목사, 부회장 김재관 목사 외에 총무에 이근춘 목사, 회계에 박도서 목사, 서기에 송춘섭 목사가 각각 확정됐다. Oct 12, 2010 05:41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는 3시간 반 여에 걸쳐 진행됐다. 회의는 유례 없이 길기도 했지만 유례 없이 무질서하게 진행되기도 했다. 문법에 맞지 않는 개정안이 상정된 것은 물론, 그 개정안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넘어가기 식'이었다. 회칙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부결될 수도 있는 사안이 가결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다. 회장 선거에 있어 회칙 자체가 상충돼 그것을 놓고 설전하는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회의를 회의답게 진행해달라는 회원들의 목소리는 무시됐고 막말이 나왔다. 그렇게 진행된 회의는 폐회 동의조차 없이 끝났다.Oct 12, 2010 08:28 PM EDT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는 오는 10월 18일(월)오후 6시 시애틀 제일침례교회(유혁동목사님)에서 총회를 개최한다.Oct 12, 2010 05:24 PM PDT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서남부 지방회(회장 김일권 목사)는 2011 신년기획목회 세미나가 오는 10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한다. Oct 12, 2010 05:18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는 3시간 반 여에 걸쳐 진행됐다. 회의는 유례 없이 길기도 했지만 유례 없이 무질서하게 진행되기도 했다. 문법에 맞지 않는 개정안이 상정된 것은 물론, 그 개정안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넘어가기 식'이었다. 회칙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부결될 수도 있는 사안이 가결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다. 회장 선거에 있어 회칙 자체가 상충돼 그것을 놓고 설전하는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회의를 회의답게 진행해달라는 회원들의 목소리는 무시됐고 막말이 나왔다. 그렇게 진행된 회의는 폐회 동의조차 없이 끝났다. Oct 12, 2010 08:11 PM EDT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32세의 리처드 콜맨은 19살 때부터 여러 선교 활동에 참여해 왔다. 그는 선교에 대한 열정을 갖고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과 같은 미국 내 흑인 교인들은 그렇지 못하다고 그는 말한다.Oct 12, 2010 04: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