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뜨거운 것 “zestos” 는 우리가 손으로 만지거나 먹을 수 있는 수준의 뜨거운 것이 아닙니다. 그럼 어느 정도 일까요?Nov 09, 2010 01:06 PM PST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니 어떤 사람이 사람의 나이를 10년대 별로 상품화하여 가치를 매겨놓은 것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10대는 샘플, 20대는 일반 상품, 30대는 정품, 40대는 명품, 50대는 세일 상품, 60대는 이월 상품, 70대는 창고 대 방출, 80대는 폐기처분, 90대는 소각처리" 참으로 우스운 유머입니다. 그런데 정말 한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열 자식도Nov 09, 2010 12:22 PM PST
이번 주간 론멜(Ron Mehl)이라는 목사님이 쓴 ‘천국을 뒤흔드는 기도(A Prayer That Moves Heaven)’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론멜 목사님은 오레곤에서 목회를 하시는 분이신데 기도와 더불어 백혈병 투병에서 회복을 경험하신 목회자이십니다. Nov 09, 2010 11:22 AM PST
RCA 한인교협 뉴욕동북부노회(회장 황영진 목사) 월례회가 9일 오전 11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개척교회인 그레이스커넥션교회(담임 송흥용 목사)와 어린양개혁장로교회(담임 유승례 목사)에 매달 후원금 500불을 오는 12월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이 기금은 한인동산장로교회에서 매달 1,000불씩 후원하던 애틀랜타의 개척교회가 문을 닫아 그 지원금을 RCA 한인교협 뉴욕동북부노회로 옮긴 것이다. RCA한인교협 뉴욕동북부노회는 개척교회 후원금은 1년으로 제한해 돕고 있다. Nov 09, 2010 02:18 PM EST
맥스 루케이도의 글을 읽을 때마다 항상 받는 느낌이 있습니다. ‘남성이 어쩌면 그렇게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글을 쓸 수 있을까?’입니다. 들어가는 말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시간의 속박이 없는 그분은 우리 모두를 보신다. 사실 그분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우리를 보셨다. Nov 09, 2010 09:20 AM PST
기독교와 불교, 천도교, 유교 등 각 종교들은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8일 오후 서울 수서동 대한불교조계종 전국비구니회관 법룡사에선 ‘종교별로 본 웰다잉’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등 모두 6개 종교가 참여했다. Nov 09, 2010 09:16 AM PST
한국교회가 갈수록 나토(NATO : No Action Talks Only) 교회가 되어가는 것은 시대적인 트렌드인가 아니면 타락인가? 교회의 나토화는 아주 위험한 일이기에 함께 경고를 받고 싶다. 몇 가지 증세를 살펴보면 대략 아래와 같다.Nov 09, 2010 09:11 AM PST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목회자 중 한 명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그의 92번째 생일을 주일인 7일(현지 시각) 맞았다. Nov 09, 2010 09:08 AM PST
PCUSA 교단 산하 올림피아 한인장로교회를 개척 시무했던 옥민권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6세. Nov 09, 2010 09:01 AM PST
PCUSA 교단 산하 올림피아 한인장로교회를 개척 시무했던 옥민권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6세. Nov 09, 2010 09:01 AM PST
부흥회는 교회에서 1년에 한 두 번 열리는 중요행사인 만큼 말씀을 접하는 성도들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특별하다. 올 해 가을 잔치에는 어떤 음식이 준비되어 있을까? 올해 초, 아픔을 딛고 일어나 뷰포드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샘물교회를 찾아봤다. Nov 09, 2010 11:59 AM EST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서 제공하는 무료 건강검진이 꾸준한 호응 가운데 이어지고 있다Nov 09, 2010 11:32 AM EST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서 제공하는 무료 건강검진이 꾸준한 호응 가운데 이어지고 있다. 매월 첫째 토요일,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되는 무료 검진에는 20~30명 가량의 동포들이 참석하고 있으며, 노인들의 경우 재방문자가 많다. Nov 09, 2010 08:32 AM PST
메릴랜드 락빌 소재 익투스교회(담임 이행준 목사)가 11월 14일을 ‘전가족 초청주일(Home Coming Sunday)’로 지키기로 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 Nov 09, 2010 10:45 AM EST
그동안 평안하셨는 지요? 아틀란타에는 한국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향취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LA의 대부분 화창한 환상적인 날씨도 좋았지만, 아틀란타의 4계절도 나름 좋습니다. 때론 생각보다 춥거나 덥거나Nov 09, 2010 10:36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