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다일의 날’인 11일(목) 오전 11시 애틀랜타에 ‘행복나눔가게(Dail Happy Store)’를 개장했다. 지역 주민들의 기부 물품들로 운영되는 ‘행복나눔가게’는 개인이나 단체가 보관하고 있는 의류, 신발 등 잡화에서 소장품에 이르기까지Nov 11, 2010 03:05 PM EST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다일의 날’인 11일(목) 오전 11시 애틀랜타에 ‘행복나눔가게(Dail Happy Store)’를 개장했다. 지역 주민들의 기부 물품들로 운영되는 ‘행복나눔가게’는 개인이나 단체가 보관하고 있는 의류, 신발 등 잡화에서 소장품에 이르기까지Nov 11, 2010 12:05 PM PST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이미 할로윈 장식들로 집 주위를 장식한 모습도 보셨을 것입니다. 이미 한 달 전부터 발 빠른 가게들은 할로윈 특별코너까지 마련해 놓고 올해도 커다란 수익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할로윈을 부추기도 있습니다. 할로윈은 미국에서 특별한 의상, 사탕, 음식, 파티용품, 카드, 유령의 집 방문 하기등, 그 외의 각종 오락의 형태를 빙자하여 거대한 대박을 할 수 있는 날로 크리스마스에 이어 미국의 연간 소비량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Nov 11, 2010 11:15 AM PS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이병완 목사) 11월 정기모임이 지난 9일(화) 오전 10시30분 팰리스에서 열렸다. Nov 11, 2010 01:37 PM EST
“슬근슬근 톱질하세 슬근슬근 톱질하세 한 박을 켜면 은 나오고 둘째 박을 켜면 금나오고” 흥부네 집에 경사가 났다. 쥐구멍에도 해뜰 날이 있다더니 찌들어 못살았던 흥부네 집에 하루아침에 박이 열렸다Nov 11, 2010 01:28 PM EST
세계 최대 규모의 선교 기관으로 꼽히는 남침례회(SBC) 해외선교국(International Mission Board)이 최근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의 선교훈련센터에서 “목회자 및 선교 지도자 컨퍼런스”를 열고 해외선교, 그 가운데에서 지난 총회의 주요 결정 사항 중 하나였던 미국 내 타민족 선교에 대한 해외선교적 접근에 대한 전략을 토의했다. Nov 11, 2010 10:15 AM PST
올해도 목회의 시간을 내어 아프리카 케냐와 에디오피아 선교지를 다니고 있다. 매년 내가 하는 사역 중 가장 중요한 역점을 두는 것은 선교지의 현지 목회자들 훈련이다. 현지 목회자들의 리더십이 바로 서지 않고서는 선교지의 발전은 있을 수 없다. 미국과 한국의 교회들이 절실하게 성원해야 할 선교 과제는 현지 목회자들의 훈련과 양육이다. 이번에도 케냐의 약 200여명의 목회자들이 나이로비에 모여 강훈련을 받았다. 일 주일동안 Nov 11, 2010 10:12 AM P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창립 34주년을 맞았다. 1976년 11월 6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시작된 제일장로교회는 애틀랜타 이민사회와 동고동락하며 성장해 왔다. Nov 11, 2010 12:56 PM EST
하나님은 창조 이전부터 계셨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믿고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이 말은 설명을 필요료 하지 않는 말이다. 그러나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무엇을 하셨는가? 지금도 하고 계신가? 앞으로 할 것인가? 하는 질문들은 많은 설명을 필요로 한다Nov 11, 2010 12:30 PM EST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드는 교인들, 기독교 국가로 자부하던 미국이 이제는 교인수 감소와 다원주의 세태로 인해 건국 이래 최대의 신앙적 위기를 맞고 있다. 이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미국 내 복음 재 선포 사명을 되새긴 알란 허쉬 선교학자(Alan Hirsch, 포지미션트레이닝네트웍Nov 11, 2010 12:28 PM EST
최근 TV, 빌보드, 신문, 버스 광고를 통해 ‘인본주의’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는 미국 내 무신론 단체들은 광고를 통해 “성경에 기반한 도덕성과 근본주의 기독교”를 직접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Nov 11, 2010 11:55 AM EST
최근 TV, 빌보드, 신문, 버스 광고를 통해 ‘인본주의’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는 미국 내 무신론 단체들은 광고를 통해 “성경에 기반한 도덕성과 근본주의 기독교”를 직접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Nov 11, 2010 08:55 AM PST
안녕하십니까? <나눔과 기쁨>의 상임대표인 서경석 목사입니다. 먼저 <나눔과 기쁨>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십년전 IMF경제위기가 왔을 때 저는 정부나 기업이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하지만Nov 11, 2010 07:31 AM PST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제3차 로잔대회에 참석했던 한국로잔위원회 지도자들이 11일 오전 강남 대치동 서울교회에서 보고회를 열고 이번 대회에 대한 평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ov 11, 2010 07:23 AM PST
비판은 쉽다. 하지만 누구도 그러한 ‘늪’이나 ‘덫’에서 자유롭진 못하다. 예수의 “죄 없는 자 돌로 치라”는 말씀을 구태여 꺼내놓지 않더라도, 세상의 따가운 시선보다는 오히려 한국교회의 ‘도를 넘은’ 돌 던지기가 더 따갑고 당혹스럽다. Nov 11, 2010 10:16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