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목사님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눈물이 그렁그렁한 성도들의 교회가 또 있을까. 교회와 목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는 이 시대에 “가장 행복한 교회”라고, “목사님을 정말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눈물로 Dec 27, 2010 05:58 PM PST
아름다운교회(담임 안계수 목사)가 메릴랜드내 한인 거주 중심지역인 락빌 소재 체사픽연회 웨슬리안 선교센타(4410 Renn St., Rockville, MD 20853)로 예배 처소를 이전했다. Dec 27, 2010 08:36 PM EST
Dec 27, 2010 08:15 PM EST
임시노회에서는 에덴한인교회 교회 가입 건, CKC 제 14차 수련회 및 정기총회 준비 건, 각 부서원 구성건, 버지니아한인교회 탈퇴 건(이장연 목사 탈퇴 건) 등이 다뤄졌으며, 모두 통과됐다.Dec 27, 2010 07:43 PM EST
1995년 4월 최학량 목사에 의해 개척된 새창조교회 새로운 담임 목사가 부임했다. 교회는 지난 26일 주일 최학량 목사 공로(원로)목사 추대 및 정병재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Dec 27, 2010 04:23 PM PST
나이지리아에서 성탄절 전야부터 이어진 교회 공격으로 현재까지 최소 38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지역 경찰은 이번 일을 급진주의 무슬림 단체인 보코 하람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보코 하람은‥Dec 27, 2010 03:12 PM PST
메릴랜드 한인목사회(회장 김병은 목사)가 12월 26일(주일) 오후 5시30분 밀러스빌 소재 한사랑장로교회(김병은 목사 시무)에서 '성탄 감사예배 및 사모 위로회'을 열었다Dec 27, 2010 05:13 PM EST
어느덧 한 해의 끝에 서게 되었습니다. 세밑에는 늘 그렇듯이, 지나온 한 해를 돌아보면서 수없이 흘렸던 눈물의 의미를 돌아보기도 하고, 눈물의 시간을 반추하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눈물이 우리를 성숙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프지만 열정을 다해 살아온 시간들에 대해 감사하기도 합니다. Dec 27, 2010 02:06 PM PST
최근 잠원동 성당 앞에서 일어난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는 미국 명문대를 중퇴한 23세 젊은이로 밝혀졌다.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한 이 청년은 ‘블레이블루’라는 폭력게임에 중독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월에는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중학생이 게임을 하지 말라고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한 후 자살한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됐다. Dec 27, 2010 01:59 PM PST
클래식 음악에 알레르기 증세가 있는 분들은 일본 만화전문 출판사인 고단사 Kiss에 실린 노다메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ービレ Nodame Cantabile)를 구독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드라마화한 영화를 시청하시기 바란다. Dec 27, 2010 04:41 PM EST
제게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전 하나님 앞에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몇가지 체크 리스트가 있습니다. 1. 오늘 하루 동안 성결하게 살았는가? 2. 사랑하며 살았는가? 3. 겸손하게 살았는가? 사실Dec 27, 2010 04:36 PM EST
기쁨의샘교회(담임 김종용 목사)는 기쁨을 창조하고 그 기쁨을 이웃에게 나눠주며 기븜을 경험하는 공동체이며 성령의 역사로 전도하고 선교하는 공동체이다. 또한 교육을 통한 평신도 리더들을 양육하는 공동체이다.Dec 27, 2010 01:22 P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 1월 월례회 및 신임원 취임식이 1월 9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순장로교회에서 열린다. Dec 27, 2010 04:10 PM EST
북한에서 크리스마스 이브(12월 24일)는 김정일의 최고사령관 추대일로 기념되고 있다. 김정일은 지난 1991년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됐고, 올해 12월 24일은 그 19주년을 맞는 날이다. 또 김정일의 어머니인 김정숙의 출생일(1917년 12월 24일)이기도 하다. Dec 27, 2010 01:02 PM PST
무단 방북으로 구속 기소된 한상렬 고문(한국진보연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과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북한의 대남기구 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 성탄절인 25일 “겨레의 통일염원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전”이라 비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Dec 27, 2010 12:5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