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 첫 새벽강단 설교는 동부사랑의교회 담임 박승규 목사이다. 새해를 맞아 신년특별기도회를 하는 것과 달리 동부사랑의교회는 지난 추수감사절로부터 오는 부활절까지 133일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다.Jan 04, 2011 09:45 AM PST
이번 소망교회 폭력 사태에 대해 MBC 등 언론에서는 “은퇴한 곽선희 목사와 현 담임인 김지철 목사와의 알력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Jan 04, 2011 08:58 AM PST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영어권(ACTS, Active Christian Transforming Society) 부흥회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임스 김 목사(Little Church on the Prarie, Seattle, WA)를 초청해 열린다.Jan 04, 2011 11:44 AM EST
1년에 신구약 성경을 한번 통독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말씀사랑운동 미주요한선교단은 신년을 맞이해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에버그린장로교회에서 제41차 성경 통독 및 암송 훈련을 개최한다. Jan 04, 2011 10:38 AM CST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대인의 유월절엔 꼭 등장하는 노래 한 곡이 있다. 그것은 '아니마민'이라는 아름다운 노래인데, '아니마민'이란 히브리어로 "나는 믿는다"라는 뜻이다. 이 노래가 작곡된 곳은 놀랍게도‥ Jan 04, 2011 08:32 AM PST
“살다 보면 실의, 낙망할 때가 있습니다. 책 주인공인 닉 부이치치는 사지가 없어서 걸어다니기도 힘든 상황인데도, 상황에 메이지 않고 서핑도 하고 스케이트보드도 타며 100%의 적극성을 발휘하는 면에서 이 책Jan 04, 2011 10:56 AM EST
우리는 오늘도 감긴 눈을 뜨느라, 무거운 몸을 뒤척이느라 한참 씨름을 벌인 뒤 아침을 맞이한다. ‘오늘은 쉬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해본 직장인이 과연 있을까?Jan 04, 2011 09:53 AM CST
인간만이 역사를 음미할 수 있다. 시간 자체에는 매듭이 없건만 인간의 논리적 기능은 분석적이어서 5선지 위에 소절을 매기듯 흐르는 시간에 구획을 지어 새 해와 묵은 해를 가른다. Jan 04, 2011 07:25 AM PST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하례회가 올해는 1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헤브론교회(511 Schoenbeck Rd. Prospect Heights, IL 60070, 847-394-8454)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시카고 교계와 한인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축복하고 기도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Jan 04, 2011 08:58 AM CST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하례회가 올해는 1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헤브론교회(511 Schoenbeck Rd. Prospect Heights, IL 60070, ‥Jan 04, 2011 06:58 AM PST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주몽’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탤런트 박탐희가 최근 결혼 태교 관련 서적 ‘탐희 스토리 in God’(두란노)을 출간했다.Jan 04, 2011 08:53 AM EST
이번 소망교회 폭력 사태에 대해 MBC 등 언론에서는 “은퇴한 곽선희 목사와 현 담임인 김지철 목사와의 알력 때문”이라고 보도하고 있다.Jan 04, 2011 08:46 AM EST
3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 북가주 연합중보기도회에서 박동서 목사(방주교회)가 일년동안 있었던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박동서 목사와 박재희 사모는 지난해 죽음의 순간을 경험하며 일어난 은혜의 역사를 고백했다. 박재희 사모는 지난해 생존확률 1%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다. Jan 04, 2011 01:42 AM PST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미국 대형교회의 캠퍼스화, 그 선두에 선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가 지난 크리스마스 주간에만 5개의 캠퍼스를 추가로 확장했다. Jan 03, 2011 09:24 PM PST
“현대 교회는 분명 곤경에 처해 있다. 출석과 참여가 급감하고 있다. 성적 스캔들과 은폐 공작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교회의 실패 사례와 해결책 제시를 목록으로 만든 책들이 무서운 속도로 출간되고 있다.” Jan 03, 2011 09:2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