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북가주연합감리교회로서 최초로 2세 독립교회를 세운 Justin Ryu 목사는 "2세, 3세를 더 생각하고 싶다. 균형된 양족의 유산을 가진 세대를 키우는게 꿈이다. 부모세대를 대변해 주면서 주류사회에 영향력있는 리더십이 나와야 하는데 Jan 06, 2011 10:27 AM PST
북가주 한인 연합감리교단에서 처음으로 2세 독립교회가 세워졌다. 뉴크리에이션(New Creation) 연합감리교회(저스틴 류 목사)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에서 前 이성호 담임 목사가 시무하던 시기에Jan 06, 2011 10:27 AM PST
제일프리스쿨의 자랑은 크리스천 A BEKA Book(Language art, Number, Bible, Social, Music, Craft)을 교재로 활용하는 수업과 더불어 이중언어교육, 기본생활습관교육, 예절교육, 신앙교육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다한다는 점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 첫 시간을 예배로 드리며, 찬양과 율동, 말씀과 Jan 06, 2011 01:22 PM E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구자경 목사)는 새해를 맞아 훼드럴 웨이 모든 교회와 성도가 모이는 2011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Jan 06, 2011 10:19 AM P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구자경 목사)는 새해를 맞아 훼드럴 웨이 모든 교회와 성도가 모이는 2011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Jan 06, 2011 10:19 AM PST
실리콘밸리 직장선교모임이 13일(목)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 Jan 06, 2011 09:36 AM PST
성경은 첫 장부터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말씀으로 시작한다.“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이 일성으로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과 지음을 받은 모든 피조 세계와의 관계를 분명하게 구분한다. Jan 06, 2011 12:28 PM EST
최봉수 목사는 전화통화에서 “어려운 가운데 수고한 성도들이 있어 건축을 할 수 있었다. 다들 힘드신데 자칫 자랑으로 비춰질 수 있어 교육관을 완공하고 입당한다고 해도 내부행사로만 하려고 한다. 입당의 시기는 1월 말로 기도하고 있지만 최종 입주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Jan 06, 2011 11:57 AM EST
최정범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회장과 최광희 메릴랜드한인회 회장이 1월 5일 더글라스 갠슬러 메릴랜드 법무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Jan 06, 2011 11:48 AM EST
신년 세미나 강사로는 박진욱 목사와 손갑성 목사가 나선다. 박진욱 목사는 “목회에 있어 비정상적인 심리와 대처방법”이란 주제로, 손갑성 목사는 “고대근동의 문헌과 모세 오경의 비교”라는 주제로 진행Jan 06, 2011 11:18 AM EST
YWAM 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가 1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이번에 북가주 처음으로 한인지부를 세운 홍성준 목사(북가주 YWAM 한인사역책임자)를 만나 인터뷰했다. Jan 06, 2011 08:09 AM PST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23일(주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인터넷 안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Jan 06, 2011 10:30 AM EST
“목회자라면 누구나 ‘평신도가 사역에 동참하는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목회자들과 교회성장학자들은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평신도를 깨워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대교회를 이해하고 평신도 사역에 대한 이론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안목을 갖게 될 것입니다.” Jan 06, 2011 07:06 AM PST
조지아에 본부를 둔 칙필레(Chick-Fil-A) 치킨샌드위치전문점이 펜실베니아 주 결혼관련 세미나에 음식을 후원한다는 계획을 밝힌 데 대해, 동성애옹호단체가 반대하고 나서 주목된다.Jan 06, 2011 09:53 AM EST
나도 모르게 발소리를 죽였다. 미리 와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아마 다시 나갔을지도 모른다. 조용히, 뒷자리 구석에 앉았다. 모든 것이 침묵 속에 있었다. 고개를 들었다. 나 자신이 이토록 작게 느껴지는 건 단순히 천장이 높아서만은 아닐 테다. 조용히 눈을 감았다. 감을 수밖에 없었다. Jan 06, 2011 08:2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