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주사랑교회(우동은 목사) 2011 신년특별새벽기도회가 4일부터 8일(토)까지 본당에서 진행됐다. 주사랑교회 성도들은 이번 새벽기도회 기간동안 계속해서 평균 3, 40명이 참석했다. 손원배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Jan 10, 2011 09:02 AM PST
연말과 연초를 보내면서 남다르게 긴장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대학 원서를 보내는 고등학교 졸업생을 둔 가정과 대학을 다니는 자녀를 둔 가정들입니다. 작년 말에 대학 원서를 보내고 조기Jan 10, 2011 11:50 AM EST
연말과 연초를 보내면서 남다르게 긴장하고 지내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대학 원서를 보내는 고등학교 졸업생을 둔 가정과 대학을 다니는 자녀를 둔 가정들입니다. 작년 말에 대학 원서를 보내고 조기Jan 10, 2011 08:50 AM PST
Jan 10, 2011 11:40 AM EST
Jan 10, 2011 11:40 AM ES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동식 목사)가 1월 9일(주일) 저녁 벧엘교회(담임 진용태 목사)에 지역 교계 및 한인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신년기도회를 열었다. Jan 10, 2011 11:39 AM ES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동식 목사, 이하 MD교협)가 9일 저녁 벧엘교회(담임 진용태 목사)에서 지역 교계 및 한인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30여 지역단체장들이 함께한 이날Jan 10, 2011 08:39 AM PST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 번의 힘을 적절히 잘 이용한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 확률이 삼백 배는 더 높아지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심삼일이란 말도 있듯이 대개 사람들을 보면 한두 번 해 보고‥Jan 10, 2011 08:09 AM PST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전 교우가 함께하는 40일 금식 영성 축제를 10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한다. 10일부터 12일까지는 노스캐롤라이나 랄리에서 목회하는 지승남 목사(트라이앵글 온누리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집회를 개최한다. Jan 10, 2011 10:47 AM EST
시카고 지역 16개 한인 연합감리교회들이 2011년을 축복의 한 해로 맞이하기 위한 연합성회 “은혜로 새롭게 하소서”를 열었다. 강사 정희수 북일리노이연회 감독은 3번에 걸친 집회를 통해 축복의 근원인 예수의 삶을 조명하는 방법으로 메시지를 이어갔다. Jan 10, 2011 09:03 AM CST
지난달 26일,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되면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간 아름다운 동역의 모범을 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은퇴하면서 소위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해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실제로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안팎으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에 그는 무슨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을까. Jan 10, 2011 06:58 AM PST
만일 당신이 이전의 나이로 돌아가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언제쯤으로 돌아가겠는가? 혹시 13~17살의 청소년기로 돌아갈 의향이 있는가? 아동심리학자 제임스 돕슨은 이 질문을 통해 아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미국인들 대부분이 ‘청춘’으로 돌아가는 것은 좋지만 다시 틴에이저가 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는 사실이다. Jan 10, 2011 06:56 AM PST
“식수가 아주 귀한 어느 나라의 사람이 서구를 방문해 수도꼭지에서 물이 시원스레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고 경탄했다. 그리고 수도꼭지를 여럿 사 가지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 벽에 꽂아놓고 틀어보았지만 물이 나오지 않자 크게 실망했다. 벽 뒤에 마땅히 있어야 할 배관도, 급수펌프도, 정수장도 없이 물이 쏟아져 나올리가 없지 않나. 우리가 갖고 있는 서양문명에 대한 이해가 이와 같다.” Jan 10, 2011 06:54 AM PST
올해 개정 발행될 초·중 교과서에 그간 한기총 한국교회역사바로알리기운동본부 등에서 제기해 온 기독교 편향 서술 문제가 바로잡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Jan 10, 2011 06:52 AM PST
청소년기 신앙의 기틀을 잡아주는 것은 교회 교육부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1.5세, 2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신앙을 가르치고자하는 교역자들의 재교육 시간이 마련됐다. 뉴브런스윅신학대학원 주최로 열리는 '아시안 어메리칸 유스 미니스트리 프로그램'이 1월 8일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강했다. Jan 10, 2011 09:5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