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한국 대기업 직원이 괴한의 무차별 총기난사에 희생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한 명의 동포가 일주일만에 잔혹하게 살해되면서....Aug 13, 2011 09:24 AM PDT
한 중학교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반 친구를 총으로 쏜 16살 청소년에게 징역 3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인디애나주 모건 카운티의 G. 토마스 그레이 판사는 학교 안에서 총기를 쓴 행위는 '학교 공동체의 천진난만함(innocence)을 도둑질한 행위'라고 지적하면서 12일 이같이 판결했다. Aug 13, 2011 09:21 AM PDT
공동 지원서(Common Application)는 대학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같은 정보를 지원하는 학교마다 반복해서 기입해야 하는 불편을 막기 위해서 거의 모든 학교에서 공통으로 요구하는 정보들을 한 양식에 온라인으로 기입하고 Aug 12, 2011 06:34 PM PDT
딕은 아프리카의 평원을 4륜구동 지프를 타고 친구들과 함께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300만 마리의 동물이 물을 찾아 대평원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장관을 보면서, 먼지를 뒤집어쓴 채로 마사이 족의 부락에 도착하였습니다. 근처 부락에서 야영을 하기 Aug 12, 2011 06:28 PM PDT
지난 주간에는 2년마다 열리는 우리 교단의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아리조나 피닉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약 2만여 명이 모였는데 그 중에 절반이 청소년들이었습니다. 유에스 에어웨이(US Airway, 피닉스 Suns 농구팀의 홈구장) 센터를 가득채운 성령 충만한 젊은이들을 통하여 미국의 밝은 장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Aug 12, 2011 06:27 PM PDT
아프가니스탄에서 1년간 파병 임무를 마치고 11일(현지시각) 미국 켄터키 주 포트 캠프벨 사단 본부로 돌아온 육군 101 공수사단 제4여단 소속 제레미 스미스 병장의 세살 난 아들이 아버지와 재회를 앞두고 목놓아 울고 있다. Aug 12, 2011 03:12 P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대표적 입법 성과물로 꼽히는 건강보험개혁법이 12일 항소법원으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아 이를 둘러싼 논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틀랜타 소재 제11순회 항소법원은 이날 건보개혁법에서 각 개인에 대해 건보상품 가입을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전체 3명의 법관 가운데 2명의 찬성으로 채택된 판결문은 의회가 개인에게 보험상품 가입을 의무화한 것은 헌법적 권한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Aug 12, 2011 03:06 PM PDT
교회의 시무장로직을 은퇴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장로직은 예수님의 몸인 교회의 사역을 충실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교회지체직분입니다. 그래서 장로직의 Aug 12, 2011 05:51 PM EDT
거의 25년전 코스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에 유학생으로 코스타 간사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수양회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식사할 틈도 없이 바빴습니다. 식당 밖에서 잠시 벤치에 앉아 있던 학생과 대화를 가졌습니다. 대화를 통해서 구원의 확신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가까이 놓였Aug 12, 2011 05:44 PM EDT
사람들이 살다보면 푸념을 할때가 있습니다. 남들은 쉽게 성공하는 것 같고 자신은 힘들게 하는데도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편하게 사는데 나만 고생하는 것 같은 좌절을 느끼기도 합니다. Aug 12, 2011 05:41 PM EDT
아직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잠시 설명 드리자면 공동 지원서(Common Application)는 대학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같은 정보를 지원하는 학교마다 반복해서 기입해야 하는 불편을 막기 위해서 거의 모든 학교에서 공통으로 요구하는 정보들을 한 양식에 온라인으로 기입하고 그 양식을 지원하는 학교에 보내게 되어 있는 시스템입니다. Aug 12, 2011 05:38 PM EDT
성도님들의 기도로 중부지방회 목회자 수양회를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목회자 가족수양회는 아주 먼 거리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차로 약 20시간을 가는 먼 여정이었지만 아내와Aug 12, 2011 05:35 PM EDT
2011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표어가 '뉴욕이여! 생기로 충만하라'로 변경됐다. 뉴욕 교협은 12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에서 2011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및 지도자 컨퍼런스를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Aug 12, 2011 05:31 PM EDT
2011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표어가 '뉴욕이여! 생기로 충만하라'로 변경됐다. 뉴욕 교협은 12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에서 2011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및 지도자 컨퍼런스를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Aug 12, 2011 02:31 PM PDT
심리학적으로 ‘소외감’을 요즘은 ‘왕따’라고 하는 현실적인 용어로 대체시킨다. 누구나가 소외감은 다 있다. 부자와 가난한 자, 그리고 배운 자와 배우지 못한 자, 그리고 남자와 여자 등Aug 12, 2011 05:1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