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 산하 남선교회 서북부지역 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가 주최하는 '제 6회 청소년 찬양제'가 오는 10월 22일(토) 오후 6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된다. Sep 30, 2011 01:11 PM PDT
이란의 현지 목회자가 기독교 신앙을 철회할 것을 거부, 사형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나다카니 목사의 사형집행은 “언제든” 이뤄질 수 있는 상황이다. 미국 아리조나주 트렌트 프랭크스(공화당) 의원은 “신앙을 선택할 수 있는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을 무시한 이란 정부를 위선자”라고 부르며 오바마 행정부의 즉각적인 개입 Sep 30, 2011 12:50 PM PDT
이란의 현지 목회자가 기독교 신앙을 철회할 것을 거부, 사형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악관대변인은 29일 이란 행정부 ‘요셉 나다카니Sep 30, 2011 03:38 PM EDT
그들이 돌아왔다. 지난해 ‘지성과 영성의 만남’을 주제로 8차례에 걸쳐 대담을 펼쳤던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와 이재철 목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이번에는 ‘문화로 성경읽기-예수와 비유’ 시리즈를 시작했다. 29일 오후 8시부터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선교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대담에서는 ‘탕자의 비유’Sep 30, 2011 12:29 PM PDT
애틀랜타 성경대학(학장 남궁전 목사)에서 제 50기 학생을 모집한다. 성경대학은 10월 2일(주일) 오후 5시,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애틀랜타성경대학 제 4기 청지기 훈련 수료식과 제 50기 개강식 및 졸업식을 거행한다Sep 30, 2011 03:13 PM EDT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선생님 뵈면 언제나 청년의 열정을 간직하고 계신데 비결이라도 있으신지요. Sep 30, 2011 12:12 PM PDT
「여섯 남자와 산 이야기 - 하나님이 키우셨어요」의 저자 이은성 사모 간증집회가 29일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에서 열렸다. 280불로 시작한 힘든 미국생활 속에서도 목사, 사업가, 작곡가, 가수, 모델로 번듯하게 키워낸 이 사모의 성공스토리는 한 때...Sep 30, 2011 03:02 PM EDT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자인 유성(遊星) 김준곤 목사 2주기 추모예배가 29일(목)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CCC본부 브라잇채플실에서 열렸다. 시인 장윤호 박사는 ‘민족복음화의 꿈, 발자국 얹고 살기’라는 Sep 30, 2011 11:49 AM PDT
오전 11시 개최된 개막행사에는 중국 양회 주석이자 난징신학교 총장인 가오펑 총재(중국기독교협회)와 웨슬리신학교 데이빗 맥알리스터 윌슨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후 시안웨이 주석, 중국종교국 왕주안 목사가 대표로 환영사 및 축사,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라마 베스트 Sep 30, 2011 11:37 AM PDT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대표의장 서삼정, 사무총장 고석희 이하 KWMC)는 오는 11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제 24차 전국 년차 총회를 개최한다. Sep 30, 2011 11:02 AM PDT
지난 9월 17-18일, 24-25일에 걸쳐 어번 오펠라이카한인교회(담임 정준모 목사)에서 실시된 ‘알라바마 제 4기 아버지학교’가 감동과 눈물 속에서 남성의 회복, 아버지상의 회복 그리고 가정의 회복이라는 열매를 남기고 마쳐졌다.Sep 30, 2011 01:05 PM EDT
제30대 한인회장선거 기호 1번 김의석 후보 지지를 위한 단합대회가 22일 오후 6시 33분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김종훈 선거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후보자 가족과 후보 소개, 특별공연과 지지발표 등의 순서가 진행됐으며 150여명의 지역사회 인사가 참석했다. Sep 30, 2011 12:52 PM EDT
지난 수요일, 미노동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 지역의 실업률이 미국 내 다른 메트로 지역보다 높았다고 AJC가 보도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2010년 8월 이후 무려 3만 8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는데, 이는 경기침체와 회복둔화에도 불구하고 몇몇 분야에서는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는 인근 다른 주에 속한 메트로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Sep 30, 2011 12:39 PM EDT
미주 한인사회에서 최초로 개최된 ‘미 정치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29일 성공적으로 열렸다. 기존에 참여가 예상됐던 30명 후보자 뿐 아니라 잭 도빈 후보(민주, 주하원, 42지구), 크리스토퍼 그리세피 후보(수퍼바이저, 프라비던스지구) 2명이 추가로 참석했다. 주최측인 버지니아한인회 홍일송 회장은 “30명을 초청했는데 32명이 참석했다. 뒤늦게 참여의사를 밝혀온....Sep 30, 2011 08:51 AM PDT
미주 한인사회에서 최초로 개최된 ‘미 정치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29일 성공적으로 열렸다. 기존에 참여가 예상됐던 30명 후보자 뿐 아니라 잭 도빈 후보(민주, 주하원, 42지구), 크리스토퍼 그리세피 후보(수퍼바이저, 프라비던스지구) 2명이 추가로 참석했다. Sep 30, 2011 10:0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