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세상에서 고통에 짓눌린 어떤 사람이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예수 믿는 사람이 자살을 해도 천국에 갈 수 있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목사는 자신 있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물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며칠 후에 그 사람은 그만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자고로 목사는 말로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말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Oct 01, 2011 06:48 AM PDT
아름다운교회(담임 안계수 목사) 창립 28주년 기념 부흥성회가 오는 10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열린다. 강사는 한국 군자중앙감리교회 Sep 30, 2011 08:59 PM EDT
아름다운교회(담임 안계수 목사) 창립 28주년 기념 부흥성회가 오는 10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열린다. 강사는 한국 군자중앙감리교회 Sep 30, 2011 05:59 PM PDT
Sep 30, 2011 08:13 PM EDT
Sep 30, 2011 08:13 PM EDT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 이하 여선교회연합회)가 9월 29일(목) 저녁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금식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30, 2011 07:08 PM EDT
예배 교육 선교 섬김을 통해 하나님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가진 워싱턴동산교회(담임 김범수 목사)가 오는 10월 9일 오후 3시 이웃초청사랑의잔치를 개최한다. 가까운 이웃과 흑인들과 더불어 나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Sep 30, 2011 07:03 PM EDT
스타벅스 다음으로 큰 토종 카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한국 국내에서 매장 수로 스타벅스를 넘어서는 카페를 만들겠다는 목표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제는 세계 시장에서 스타벅스와 당당히 겨루는 카페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당차게 말합니다. KH컴퍼니 강훈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Sep 30, 2011 06:54 PM EDT
제30대 애틀랜타한인회장선거가 불법선거운동 논란에 빠졌다. 30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기호 2번 김창환 후보측은 김의석 후보가 선거 시행세칙 제25조 제1항을 위반했다며 이틀 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Sep 30, 2011 06:45 PM EDT
제30대 애틀랜타한인회장선거가 불법선거운동 논란에 빠졌다. 30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기호 2번 김창환 후보측은 김의석 후보가 선거 시행세칙 제25조 제1항을 위반했다며 이틀 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Sep 30, 2011 03:45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제38회기 임원 입후보자들의 기호가 정해졌다.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대행 현영갑 목사)는 30일 뉴욕교협 회의실에서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추첨식을 가졌으며 추첨에 따라 회장후보 1번은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2번은 노기송 목사(새예루살렘교회)로 정해졌다.Sep 30, 2011 05:19 PM E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제38회기 임원 입후보자들의 기호가 정해졌다.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대행 현영갑 목사)는 30일 뉴욕교협 회의실에서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추첨식을 가졌으며 추첨에 따라 회장후보 1번은 양승호 목사(뉴욕순복음연합교회), 2번은 노기송 목사(새예루살렘교회)로 정해졌다.Sep 30, 2011 02:19 PM PDT
미국장로교(PCUSA) 산하 남선교회 서북부지역 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가 주최하는 '제 6회 청소년 찬양제'가 오는 10월 22일(토) 오후 6시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된다. Sep 30, 2011 01:11 PM PDT
이란의 현지 목회자가 기독교 신앙을 철회할 것을 거부, 사형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나다카니 목사의 사형집행은 “언제든” 이뤄질 수 있는 상황이다. 미국 아리조나주 트렌트 프랭크스(공화당) 의원은 “신앙을 선택할 수 있는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을 무시한 이란 정부를 위선자”라고 부르며 오바마 행정부의 즉각적인 개입 Sep 30, 2011 12:50 PM PDT
이란의 현지 목회자가 기독교 신앙을 철회할 것을 거부, 사형에 처할 위기에 직면해 세계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악관대변인은 29일 이란 행정부 ‘요셉 나다카니Sep 30, 2011 03:3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