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에게 있어서 교회 안의 목회와 교회 밖의 목회, 이 두가지의 비중에 대한 논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성도들로 하여금 예배케 하는 제사장의 사명과 사회로 하여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는 선지자의 사명 중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두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이 둘 간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란 점이다. Oct 31, 2011 10:05 AM PDT
세계 인구 70억명 시대를 맞아 각국이 '70억명째 아기' 의 탄생을 축하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식량부족과 환경파괴 등 인구 증가에 따른 각종 사회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작지 않다. Oct 31, 2011 10:01 AM PDT
폭발적인 가창력과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블랙가스펠 CCM 그룹 ‘소울싱어즈’ 애틀랜타 공연이 지난 30일(주일) 오후 2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2년 만에 애틀랜타를 다시 찾은 소울싱어즈는...Oct 31, 2011 12:49 PM EDT
미국 수정교회가 채프먼대학교(Chapman University)에 매각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수정교회....Oct 31, 2011 09:30 AM PDT
지난 10월 21일 휴거 예언 실패를 끝으로 근 20년간 주장해 왔던 자신의 시한부 종말론이 틀렸음을 시인한 해롤드 캠핑이 회개와 사과.... Oct 31, 2011 09:28 AM PDT
미국 동북부를 강타한 `10월 폭설'은 뉴욕의 명소이자 뉴요커들의 휴식처인 맨해튼 센트럴 파크에도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초고층 빌딩숲 사이에서 울창한 삼림을 자랑하는 센트럴 파크의 온갖 나무들이 수령과 재질을 불문하고 때이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했다. 보트하우스 인근의 떡갈나무와 느릅나무, 벨베디어 캐슬 옆의 자작나무와 딸나무, 오벨리스크 주변의 매그놀리아와 오디나무 등 1천여 그루가 추풍낙엽처럼 쓰러졌다. Oct 31, 2011 09:25 AM PDT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할수록 청소년들의 문제는 심각해진다. 각박한 생활을 견디면서도 이민 1세대는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 희생을 각오했다. 그러나 삶이 엇나가는 1.5세, 2세들이 많아지면서 '물질적인 성공만이 성공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했다. 자녀들 교육은Oct 31, 2011 12:21 PM EDT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습 폭설로 인한 정전 피해 규모가 31일 오전 현재까지 200만 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회사들은 피해를 완전히 복구하는데는 최대 일주일 가량 걸릴 것이라고 예측해 늦는 지역은 이번주 금요일(11월4일)께나 전력이 회복될 전망이다. Oct 31, 2011 09:20 AM PDT
2000년대 이후 ‘새로운 무신론자들(The New Atheists)’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로 대표되는 이들은 종교인들 못지 않게, 아니 요즘 상황에서 보면 종교인들보다 더 ‘전도열’에 불타고 있다. 이들에게 ‘무신론’은 과학이 아닌 일종의 ‘신앙’이다. Oct 31, 2011 08:38 AM PDT
지난 10월 21일 휴거 예언 실패를 끝으로 근 20년간 주장해 왔던 자신의 시한부 종말론이 틀렸음을 시인한 해롤드 캠핑이 회개와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Oct 31, 2011 08:30 AM PDT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서울시장 선거결과를 보면서 애국시민들이 크게 낙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시를 좌파에게 내주었으니 오죽하겠습니까? Oct 31, 2011 08:26 AM PDT
미국 수정교회가 채프먼대학교(Chapman University)에 매각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Oct 31, 2011 08:25 AM PDT
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간다. 요즘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왜 그럴까. 누군가가 말한 것처럼 인생이 오십은 50마일로 가고, 육십은 60마일로 가고, 칠십은 70마일로 가고, 팔십은 80마일로 달린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Oct 31, 2011 11:01 AM EDT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 온 불후의 명작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이하 지저스)로 시애틀이 들썩였다. Oct 31, 2011 08:00 AM PDT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제 9회 '밀알의 밤'이 시애틀 밀알선교단 주최로(단장 장영준 목사)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시애틀 열린문교회, 훼드럴웨이 선교교회,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Oct 31, 2011 06: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