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의 성직 임명을 허용한 이래 첫 임명 사례가 나왔다.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 8일(현지 시각) 위스콘신....Oct 10, 2011 09:11 AM PDT
“God Bless you, God Bless you, 축복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손을 쫙 펴고 서로를 마주본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어색한 미소를 지어보이다 괜히 ‘피식’ 웃음이 터진다. 낯설은 얼굴들이 많았다. 좋은 징조다. Oct 10, 2011 11:01 AM EDT
지난 10월 2일과 9일은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는 일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었다. 교회 창립 22주년이기도 하지만 새신자를 초청하기 위해 교인 전체가 총력 전도한 열매가 맺히는 날이기 때문이다. 5년 전 한세영 목사가 부임한 해부터 시작된 ‘새신자 초청 및 환영 주일’은 당시 8가정이던 교회를 현재 400명 중형교회로의 성장케 한 원동력이 됐다. Oct 10, 2011 08:01 AM PDT
Oct 10, 2011 09:35 AM EDT
Oct 10, 2011 09:34 AM EDT
미국의 부호 워런 버핏이 “나 같은 수퍼리치(거부)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물려라”고 자진증세 선언을 하자 이 갸륵한 요구가 지금 전셰계의 부호들에게 파급되어 가히 워런 버핏 효과라 할만한 이상 현상이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Oct 10, 2011 09:17 AM EDT
워싱턴열방교회와 온누리사랑교회가 통합한 열방사랑교회(담임 김성도 목사)가 9일 통합감사 및 설립예배를 드리고 지역 교계 인사 및 교인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Oct 10, 2011 08:58 AM EDT
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 목사)이 깊어가는 가을밤을 오페라 아리아와 성가로 아름답게 수놓았다. 매년 카네기홀에서 '밀알찬양대축제'를 개최해 선교지 또는 사역지를 후원하고 있는 밀알선교합창단은 23일 공연을 앞두고 '밀알찬양대축제' 기금을 마련코자 '오페라 아리아와 성가의 밤' 음악회를 개최했다. 10월 9일 오후 7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 공연에는 밀알심포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유경화, 조애실, 이윤지, 박선규, 메조소프라노 소라, 이유진, 박소연, 테너 여강재, 신남섭, 김현학, 바리톤 조성식, 이상민이 출연했다. 전문 성악인들은 푸치니, 마스카니, 오펜바흐 등 친숙한 작곡가들의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 레퍼토리로 공연 앞부분을 장식했다. 밀알선교합창단은 연주 전 레퍼토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도왔다. 후반 부분은 하나님의 어린양,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성가곡들을 연주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단원이 무대에 올라 '내영혼아 찬양하라'를 합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관객들은 "후원도 하고 훌륭한 공연도 보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밀알선교합창단은 오는 23일 카네기홀에서 밀알찬양대축제를 갖는다. 올해는 공연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홈리스 사역과 저소득층 결손 가정의 어린이를 돕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하나선교회 (대표 김항욱 목사)의 '어린이 센타 건립'을 후원한다. Oct 10, 2011 07:07 AM EDT
“저는 1980년 애즈베리신학교의 한 학회에 참석했습니다. 연이은 강의 중에, 제가 이해하는 기본적인 복음주의로 볼 때, 제가 믿는 복음은 성서에서 가르치는 것보다 깊지 않다는 사실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됐습니다. 저는 단지 천국에 가기 위해 그리스도를 영접했고, 그땐 제 전부를 그리스도께 드리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Oct 10, 2011 03:45 AM PDT
북미주 한인 CBMC의 최대 축제, 제 16차 북미주 한인 CBMC 로스앤젤레스 대회가 6일부터 8일까지 LA Westin LAX Hotel에서 성황리에 열렸다.Oct 09, 2011 10:32 PM PDT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노랫말이 들려와 따라가 보니, 환자와 의사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이곳은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30년 동안 자리잡고 있는 파티마의원(남궁설민 원장)의 부설 ‘뉴아이 암치유연구센터’로, 암 말기시한부 환자들을 치료함과 동시에 작은 교회의 역할을 하고 있다.Oct 10, 2011 01:24 AM EDT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지난 주 초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5%가 “나는 쉽게 좌절감에 빠진다”, “목회 사역에서 때로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에 동의했다.Oct 10, 2011 01:18 AM EDT
나눔과기쁨 뉴욕지부(김수태 목사)가 주최하는 댄스뮤지컬 ‘Where Are You Jesus’가 9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렸다. 방콕한인연합교회 댄스뮤지컬팀(안무 및 총감독 서희주)이 선보인 이번 뮤지컬 공연은 황금만능주의로 치닫는 현대사회에서 진정한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뮤지컬에는 300여명의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Oct 10, 2011 12:55 AM EDT
나눔과기쁨 뉴욕지부(김수태 목사)가 주최하는 댄스뮤지컬 ‘Where Are You Jesus’가 9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렸다. 방콕한인연합교회 댄스뮤지컬팀(안무 및 총감독 서희주)이 선보인 이번 뮤지컬 공연은 황금만능주의로 치닫는 현대사회에서 진정한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뮤지컬에는 300여명의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Oct 09, 2011 09:55 PM PDT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타계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애도의 물결이 일었습니다. 오늘의 시대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입니다. Oct 10, 2011 12:4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