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수백만 명을 굶어죽게 만든 장본인이며, 먹을 것을 찾아 나서도록 이동의 자유라도 주어야 하는데 그 조차 막아버리고 죽음을 종용한 독재자이다. 그 한 사람 때문에 죽어간 사람들과 그 가족들, 지금도 고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귀가 닳도록 들었다. 북한 주민들에게 있어서 김정일의 존재는 저주나 다름없Dec 18, 2011 10:03 PM PST
이날 말씀을 전한 최디도 목사는 ‘주님의 고민’(마26:36~4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철저히 공적으로 사셨고 자기를 위해 사신 시간이 없다”며 “철저히 공적인 고민만을 하셨고 십자가에 달리시는 순간까지도 자기를 위한 고민을 하지 않으셨다”고 강조했다.Dec 19, 2011 12:35 AM EST
미국 CNN 등 주요 방송은 18일 밤 북한 관영언론매체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사실을 보도하자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이 뉴스를....Dec 18, 2011 08:35 PM PST
17일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정권을 세운 아버지 김일성으로부터 권력을 물려받은 이후 수 십 년간 봉건시대를 능가하는 절대 군주로 군림했다. 김정일 정권이 공식 출범한 것은 1998년 그가 국방위원장에 재추대된 이후부터지만 실질적으로 북한을 통치한 것은 그가 1974년 후계자로 공식 내정된 이후 부터다.Dec 18, 2011 08:25 PM PST
평생 신을 부정하던 유명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가 15일(이하 현지시각) 세상을 떠났다. 그는 최근 식도암에 걸린 후 암세포가 폐와 림프절로 전이돼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 결국 숨을 거뒀다. 향년 62세.Dec 18, 2011 11:16 PM EST
1994년 김일성 사후, 북한을 세습통치하던 김정일이 사망했다. 1974년 후계자로 지명받은 후, 37년간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드르며 김일성 우상화를 통해 권력을 장악한 이 철권통치자는 기차 안에서 쓸쓸히 생을 마쳤다. 북한중앙통신에 따르면, 그는 중증 급성 심근경색에 심장성 쇼크로 사망했다.Dec 18, 2011 08:12 PM PST
북한을 철권통치하며 수많은 인권을 유린하고 종교 자유를 억압하던 김정일이 사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7일 오전 8시 30분, 김정일이 과로로 열차 안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의 죽음이 확인된 직후, 대한민국은....Dec 18, 2011 07:44 PM PST
북한 조선중앙TV는 19일 낮 12시 특별방송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의 특별방송은 지난 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소식을 전한 이후 이날 처음으로 편성됐다. 이로써 1998년 김일성 주석 사후 국방위원장으로 김정일 시대를 연 지 13년 만에, 1974년 후계자로 공식화된 지 37년 만에 김 위원장의 철권통치가 막을 내렸다.Dec 18, 2011 07:43 PM PST
시애틀 온누리교회 김제은 목사는 지난 18일 은퇴예배를 드리고 공식적인 사역을 마무리 지었다. 시애틀 온누리교회 개척 후 17년 동안 제자훈련에 초점을 맞췄던 김 목사는 마지막 당부의 말로 제자도를 이야기 했으며, 성도들은 그런 그에게 은퇴 후에도 하나님 사역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라며 축복했다. Dec 18, 2011 06:00 PM PS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원로 방지각 목사)가 한인 2세들에 대한 집중교육을 위한 해피스쿨을 최근 개강, 본격적인 차세대 교육에 나서고 있다. 문석호 목사는 지난 9월 교육관을 완공한 이후 어른에서 어린이 중심의 교육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바 있다. Dec 18, 2011 04:51 PM ES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 원로 방지각 목사)가 한인 2세들에 대한 집중교육을 위한 해피스쿨을 최근 개강, 본격적인 차세대 교육에 나서고 있다. 문석호 목사는 지난 9월 교육관을 완공한 이후 어른에서 어린이 중심의 교육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바 있다. Dec 18, 2011 01:51 PM PST
북미주 한인 CBMC 서북부연합회(회장 이상택)는 지난 16일 켄트 컴포트 호텔에서 송년 모임을 개최하고 새해에도 비지니스 세계의 복음 전파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Dec 18, 2011 10:17 AM PST
“앙샹떼~ 본 아뻬띠~”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으며 프랑스어로 인사하는 목회자들, 촛불과 최고급 디스플레이로 VIP 대접을 받는 교인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날 줄 Dec 18, 2011 09:44 AM EST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17일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을 방문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다과와 겨울용품 등이 담긴 성탄절 선물을 전하는 등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Dec 18, 2011 09:25 AM EST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 2011년 가을학기 종강 예배와 파티가 12월 15일(목) 저녁 애난데일 소재 한 한인식당에서 열렸다. 1부 종강예배는 오후 7시, 총무처장 안상도 목사의 사회와 손상웅 목사의 “성실Dec 18, 2011 08:3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