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북한과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과 대한민국 총선, 남북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Mar 05, 2012 08:41 PM PST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북한과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과 대한민국 총선, 남북 평화 통일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Mar 05, 2012 08:41 PM PST
에보 모랄레스(Juan Evo Morales Ayma) 현 볼리비아 대통령은 2005년 인디오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당선됐다. 안데스 산자락의 광산도시 오루로 출신인 그는 아이마라 인디오 출신이다. Mar 05, 2012 10:43 PM EST
전인도 선교사회(회장 김세진)가 2012년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남인도 뱅갈로에서 "제1회 인도선교전략포럼"을 개최했다.Mar 05, 2012 10:27 PM EST
보수 개혁주의 신앙에 바탕을 두고 신학박사, 상담학박사 학위까지 수여하는 주정부 인가 신학교, HORIZON신학대학 대학원의 총장 엄기환 목사를 만나봤다. 엄 목사는 현재 재외한인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총회장이기도 하다.Mar 05, 2012 05:56 PM PST
미주한인남침례회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신선상 목사) 3월 정기 월례회가 5일(월)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Mar 05, 2012 07:03 PM EST
비전 사.일.팔.의 사.일.팔.은 사도행전 1장 8절을 뜻한다. 삼성장로교회가 선교와 구제의 두 축으로 땅 끝까지 복음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수립한 비전이다. 담임 신원규 목사는 “교회의 본질은 건물이 아니라 사도행전에 나온 말씀처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사는 데에 있다”고 말했다. Mar 05, 2012 03:45 PM PST
J&M 청소년 오케스트라(이사장 임무승)가 지난 3월 3일 센터빌 소재 그랜드 플라자 내에 위치한연습실에서 오디션을 진행하고 제 5기 단원을 모집했다. Mar 05, 2012 06:09 PM EST
Soli Deo Gloria 뮤지컬 팀(단장 홍원오 전도사)은 SON Ministry(대표 김정한 선교사) 소속으로 지난 1998년도에 창단이 돼 2001년 12월에 "I am He is...", 2003년도 12월에 "OX" 라는 2세들을 위한 뮤지컬을 바디워십 형식으로 라미라다 연극극장에서 공연을 한바 있다. 그 후에 한국 서초동 한전아츠폴센타에서 공연하고 브라질 상파울로에서도 Mar 05, 2012 03:00 PM PST
뉴라이프선교교회(박영배 목사)가 최근 독립된 성전으로 이전해 입당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작지만 8개 교회를 개척한 교회다. 교회는 입당 기념으로 지난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전 한국 분당샘물교회를 담임했던 박은조 목사를 강사로 초청, '뉴라이프를 성령으로 새롭게' Mar 05, 2012 02:49 PM PST
Mar 05, 2012 05:34 PM EST
얼마전 그리스가 유로중앙은행의 두 번째 구제금융으로 인하여 국가부채부도위기에서 겨우 살아 났지만 구제금융의 조건으로 시행해야 할 내핍경제정책(Austerity)으로 얼마나 그리스경제가 국가부채부도위기에서 Mar 05, 2012 03:25 PM EST
(AP=연합뉴스) 작년 3월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때 방사능 누출사고를 냈던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반경 20km내 경계구역에 위치한 나미에소재 한 학교 체육관 바닥에 작년 7월8일 새 한마리가 죽어있는 것이 보인다. 대대적인 청소와 방사능 오염제거 작업이 시작됐으나 전문가들은 이 경계구역 지역에서 오염을 완전 제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Mar 05, 2012 12:11 PM PST
(AP=연합뉴스) 폴란드 남부 슐레지엔주(州) 스츠크체코치니에서 발생한 열차 정면 충돌 사고 현장을 4일(현지시간) 공중촬영한 모습. 부서지고 튕겨져 나간 객차에서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고는 3일 오후 9시께 한 열차가 원래 가려던 방향과 정반대 방향의 선로로 달리는 바람에 일어났으며 그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 사고로 15명이 숨지고 54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Mar 05, 2012 12:08 PM PST
지난주 불어 닥친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조지아 파울딩 카운티 소재 한 교회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감격스러운 예배를 드렸다고 지역뉴스 채널 2 액션 뉴스에서 보도했다. Mar 05, 2012 03:07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