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C를 지난 30년 간 개최해 오면서 그 때마다 첨단 이슈가 약간씩 변화됐다. 이번 대회의 중요한 방향타로 생각했던 것은 서로 하나가 되자는 통합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통합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남북간의 갈등, 보혁의 갈등, 세대간의 갈등 등은 한인 선교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묶는 작업을 하자고 했다.Jul 28, 2012 07:08 AM EDT
KWMC를 지난 30년 간 개최해 오면서 그 때마다 첨단 이슈가 약간씩 변화됐다. 이번 대회의 중요한 방향타로 생각했던 것은 서로 하나가 되자는 통합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통합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남북간의 갈등, 보혁의 갈등, 세대간의 갈등 등은 한인 선교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묶는 작업을 하자고 했다. 첫 째는 세대간의 통합을 기획했다. 이번에 GKYM대회와 같이 개최된 것은 세대간의 통합을 위해서다. 1세대와 2세대가 한꺼번에 대회를 치렀는데 지금 차세대 운동이 새롭게 일어나고 있다. 초기 선교운동을 일으킨 분들이 현재 우리의 의장들이고 지금은 여기서 파생된 샛강이 큰 줄기가 돼 가고 있다. 1세대의 정신을 이어받아 GKYM을 일으킨 것이다. GKYM을 태통했던 임현수 목사와 함께 깊이 논의한 바는 1세대와 2세대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처럼 서로를 아끼고 또 존중해주고 선교라는 이슈로 묶어야 한다는 것이었다.Jul 28, 2012 04:08 AM PDT
희귀성 난치병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최승리 양(5)을 살리기 위한 한인교회들의 노력이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열리고 있는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현장에도 이어지고 있다. 최승리 양이 다니는 아틀Jul 28, 2012 01:02 AM EDT
미국 급성장하는 100개 교회 중 59개 교회가 다인종 교회라는 통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한인 선교만을 고집한다면 향후 한인교회가 게토화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Jul 28, 2012 12:12 AM EDT
Jul 27, 2012 11:55 PM E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와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덕이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가 후원하는 ‘김하중 장로 초청 복음화 대성회’가 7월Jul 27, 2012 11:36 PM EDT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이 2012년 순회공연을 시작했다.Jul 27, 2012 02:20 PM PDT
KWMC의 향후 4년간의 선교 방향성을 정하는 ‘2012 한인세계선교대회 휫튼공약’이 채택됐다. 이번에 채택된 공약은 이민교회 선교의 핵심축을 이루고 있는 KWMC, KWMF, GKYM 3개 단체가 참여해 선언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공약은 대회 마지막날인 27일 폐회예배에서 1세대 선교사들과 2세 한인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채택됐다.Jul 27, 2012 04:41 PM EDT
월마트의 창업자인 사무엘 월튼이 데이비드 글라스를 후계자로 낙점했을 때 그의 주변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모두들 물망에 올랐던 또 한 명의 후보자인 론 마이어가 되리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론은 40대 초반의Jul 27, 2012 04:38 PM EDT
전 세계 3천 개의 미전도종족을 깨우기 위한 한인 2세들의 자발적인 선교운동인 GKYM의 열정은 시카고에서도 빛을 발했다. Jul 27, 2012 04:14 PM EDT
주예수교회 담임이자 KWMC 공동의장인 배현찬 목사가 27일(목) 오후 11시 30분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사회봉사’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인교회의 사회 책임 문제를 다루며 배 목사는 “다인종을 섬길 사명이 한인교회에 있다”는 자각을 심어주었다.Jul 27, 2012 03:33 PM EDT
유명 패션브랜드 포에버 21(Forever 21) 장도원 회장이 최근 KWMC에 초청돼 간증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미국 내 부자 88위, 지난해 7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 38위의 타이틀이 어색할만큼 장 회장은 겸손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나갔다.Jul 27, 2012 03:20 PM EDT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세계에서 특허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오는 30일 애플의 안방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본격 소송전이 시작돼....Jul 27, 2012 10:56 AM PDT
27일(금) 일주일 간의 일정의 막을 내린 ‘대규모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 축제 GKYM대회에는 특별한 한가지가 있다. 바로 집회가 이어지는 24시간 동안 기도하는 1세 중보기도팀이다. 대회가 시작된 2008년 부터 매년 전통처럼 이어지는 24시간 중보기도팀은 순수 1세들로만 이루어진다. 학부모들이 아니라 2세 청년들을 위해 중보하고자 하는 열정을 Jul 27, 2012 01:54 PM EDT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끝선교’를 주제로 23일부터 시카고 휫튼 칼리지에서 개최된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27일 GKYM 청년들과의 연합예배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 마지막날 오전 진행된 폐회예배는 KWMC에 참석한 1세대 한인 선교사들과 GKYM 한인 2세 청년들이 선교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현장이었다. 2세 목회자도 예배 순서를 맡아 진행했으며 1세와 2세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Jul 27, 2012 01:5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