헵시바 청소년 봉사클럽(대표 오정숙)이 새학기(2012년 가을학기~2013년 가을학기) 봉사자들을 모집한다. 대상은 GPA 3.0 이상 7학년~12학년까지 학생들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Sep 04, 2012 11:56 AM EDT
아름다운여인들의모임(회장 석은옥, 이하 아여모)가 창립 6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아름다운 여인상’ 수상자를 미리 선정, 발표했다Sep 04, 2012 11:42 AM EDT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새신자들을 초청하는 ‘메시야잔치’ 준비에 한창이다. 교회 설립기념주일에 하나님께 어떤 것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하나님께Sep 04, 2012 11:36 AM EDT
‘창조과학세미나’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새영커뮤니티교회(담임 박용진 목사)에서 개최된다. 강사 김선욱 박사는 이민 1.5세로 MIT에서 화학 공학, 델라웨어주립대에서 생화학공학으로 박사Sep 04, 2012 11:29 AM EDT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저자’ 헨리 블랙커비(Henry T. Blackaby)박사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일일부흥회 강사로 초청돼, ‘영원한 생명’에 관하여 전하고 “영생은 하나님과 그 아들과의 친밀한 교제이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31일(금) 헨리 블랙커비 박사는 “한국에서 마치 자라난 것처럼 환영 받는 느낌이다. 북한 경계선을 방문해서 한국 민족을 위해 기도했던 것을 기억한다”라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Sep 04, 2012 10:49 AM EDT
무더운 여름이 끝나가던 지난 8월 말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에서는 매우 뜻 깊은 발표회가 있었다. 지난 7월과 8월 약 2개월에 걸쳐 안디옥 아카데미 여름학교를 통해 신앙이 무럭무럭 자란 어린이들이 각자 배운 것을 전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Sep 04, 2012 10:28 AM EDT
새벽 기도를 가기 위해 알람소리를 들었을 때, 갑자기 난 언제쯤 알람 소리를 듣지 않고 새벽에 일어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알람소리를 듣지 않고도 새벽에 일어날 수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내 몸이 그 시간에 맞추어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순간 내 마음 속에 잔잔한 파문이 일기 시작했다. 내가 신앙 생활을 시작하면서 나에게 생긴 작은 목표가 있다면, 진정한 크리스찬이 되는 것이었다. 지금은 목사가 되어 있지만 Sep 04, 2012 10:27 AM EDT
노동절 연휴를 앞둔 지난 31일(금),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성령에 대한 간구함이 있었다. 지난달 열린 손기철 장로 집회에 이어 ‘영성 및 치유축제’ 두 번째 시간으로 마련된 연합찬양축제 <가득채우심>이 열린 것. 이날 행사는 열정적인 찬양과 말씀, 기도, 치유 시간이 마련됐다.Sep 04, 2012 10:18 AM EDT
노동절 연휴를 앞둔 지난 31일(금),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성령에 대한 간구함이 있었다. 지난달 열린 손기철 장로 집회에 이어 ‘영성 및 치유축제’ 두 번째 시간으로 마련된 연합찬양축제 <가득채우심>이 열린 것. 이날 행사는 열정적인 찬양과 말씀, 기도, 치유 시간이 마련됐다.Sep 04, 2012 07:18 AM PDT
일본 교회의 부흥을 돕는 사역을 하면서 선교에 헌신하는 젊은이들의 진로를 함께열어가고 있는 ‘예수비전선교회’(JesusVisionMission, 대표 조성원 목사) 소속의 일본 유학생 선교사들과 본부 스텝 11명이 올랜도 충현교회(김석원 목사)의 ‘비전학사’에 머무르며 비전트립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Sep 04, 2012 09:53 AM EDT
지난 8월 16일 조선일보 등 일간신문 방송의 보도-“문선명(文鮮明·92) 통일교 교주가 감기와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위독한 상태이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에 이어서 8월 30일자 시사저널에서는 “통일교 2세 전쟁, 또다시 불거지나”의 제목 아래 2세 체제로 넘어간 통일교는 최근 첨예한 후계(문현진, 국진, 형진)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8월 31일자 조선일보 등 일간신문은 다시 “문선명 총재, 현대의학으론 병세 호전 불가능”이란 제목으로 “문 총재는 현재 콩팥(신장)의 기능이 정지됐고, 간 기능도 급속도로 떨어져 가는 상태이며 인공기계에 의한 산소 공급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단계이기 때문에 문 총재를 31일 오후 통일교 성지(聖地)인 경기도 가평의 청심국제병원으로 이송한 뒤 신도들의 기도 속에 치료를 진행키로 결정했다”라고 통일교측의 홈페이지 글을 보도했다. 그리고 드디어 9월 3일 조선일보 인터넷판은 “통일교 문선명 총재 향년 92세로 타계”라는 제목으로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가 3일 새벽 통일교 성지인 경기도 가평에서 별세했다고 통일교 관계자들이 밝혔다. 향년 92세.”라는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했다.Sep 04, 2012 09:00 AM EDT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가진 미국의 40대 남성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뻔뻔한 가해자가 애틀랜타의 한 대형교회 목사라는 주장까지 나와 파문은 커질 조짐이다.Sep 04, 2012 08:57 AM EDT
‘대통령각하, 암을 정복하였습니다’의 저자 한동규 박사는 현재 스페인에서 스페인암연구센터에서 일하며, 스페인 자연요법 암 에이즈 마약협회에서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또 파나마 공화국 LACAS 대통령 주치의로 있으면서 난치 암환자들을 치료해 대통령으로부터 SIMON BOLIBAR 동상이 새겨진 메달을 수여받기도 했다Sep 03, 2012 10:43 PM PDT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이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준 가운데 지난해 미국 전역의 공분을 샀던 텍사스주의 11세 소녀 집단 성폭행 사건....Sep 03, 2012 08:57 PM PDT
최근 북한을 통과한 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북한에서 48명이 숨지고 2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Sep 03, 2012 08: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