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성직 안수 문제로 인해 교단의 방향성을 고심해 오다 지난 7월 PCUSA 남대서양대회에서 대서양한미노회로 이전한 8개 한인교회들의 이전 감사예배가 지난 9일(주일) 오후 6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노회를 이전하는 교회 성도들과 떠나 보내는 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로를 축복하고 감사함을 전하는 아름다운 자리가 됐다.Sep 10, 2012 08:48 AM EDT
미국의 대통령선거가 이제 두달 앞으로 다가왔다. 양당의 후보가 공식적으로 후보수락을 했으니 구체적으로 누구를 선택할 지를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2/3이상의 사람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으로는 결정을 해놓고 있다. 후보의 됨됨이나 구체적인 정책을 들여다 볼 필요도 없이 어느 특정 정당을 지지하고 있다. 후보의 자질이 조금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정당을 바꿀 생각이 없다. 그 정당에 당원으로 등록을 한 상태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마음으로 지지하는 정당이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다. Sep 10, 2012 08:14 AM EDT
9월이 되면서 북한인권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북한인권단체들은 함께 모여 9월을 ‘북한인권의 달’로 선포하고 각종 행사를 시작했으며, 목회자들도 6일 전세계 48개 도시에서 탈북난민 강제북송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49)은 ‘북한인권’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다. 민혁당을 만드는 등 국내 주사파의 대부였지만 ‘전향’해 북한인권 및 북한민주화 운동을 시작했고, 지난 4월부터 114일간 중국에서 구금돼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로 그는 지난 3일 ‘북한인권의 달’ 선포식에서 ‘올해 북한인권을 빛낸 사람들’로 감사패를 수상했지만, 그의 이름을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Sep 09, 2012 09:02 PM PDT
Sep 08, 2012 06:26 PM EDT
Sep 08, 2012 05:54 PM EDT
Sep 08, 2012 05:54 PM EDT
미국 뉴욕에서 한 편의점 직원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뉴욕경찰에 따르면 전날 아침 뉴욕시 브롱스의....Sep 08, 2012 02:07 PM PD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주최한 ‘열방을 향한 선교대회’ 둘째날 저녁집회는 7일(금) 저녁 정세권 장로(교협 부회장)의 사회, 올네이션스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문정주 목사(교협 서기)의 기도, Sep 08, 2012 02:49 PM EDT
지난 주말, 우리 나라 포크 싱어의 대부라 할 수 있는 윤형주 장로님이 전도 집회차 우리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장로님은 회중들의 마음 문을 열기 위하여 자신의 히트 건전 가요들을 처음에 몇곡 Sep 08, 2012 11:51 AM EDT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기 보다 과거의 시스템을 그대로 답습하며 비효율적 투자에 수고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엄청난 돈을 들여 멕시코 선교는 가면서 지역 히스패닉교회가 성전 좀 빌려달라고 Sep 08, 2012 08:30 AM PDT
뉴욕과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연합의 필요성이 요청됨에 따라 (가칭)교회연합선교회가 발족, 우크라이나단기선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합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간다. 큐가든성신교회(담임 이재봉 목사), 열방침례교회(담임 레너드김 목사), 주양장로교회(담임 김기호 목사),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 권순원 목사), 한길선교교회(담임 한석진 목사), 은혜와평강교회(담임 김학룡 목사) 등 6개 교회는 7일 밤 큐가든성신교회에서 ‘2012 우크라이나 선교연합 파송예배’를 열고 협력선교의 좋은 모범을 보일 것을 다짐했다. 우크라이나 선교는 9월9일부터 9월15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된다.Sep 08, 2012 09:08 AM EDT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기 보다 과거의 시스템을 그대로 답습하며 비효율적 투자에 수고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엄청난 돈을 들여 멕시코 선교는 가면서 지역 히스패닉교회가 성전 좀 빌려달라고 Sep 08, 2012 01:29 AM EDT
전세계 유일한 한인교회의 특징이자 자부심이라 할 수 있는 새벽기도. 자마중보기도컨퍼런스에서 지난 6일과 7일 두번의 새벽기도회는 워싱턴 지역 안인권 목사(새소망교회)와 임용우 목사(워싱턴성광교회)가 각각 맡아 인도했다. 안인권 목사는 '새벽제단'의 중요성을, 임용우 목사는 삶으로서의 온전한 제사와 물질관을 성도들에게 도전했다.Sep 08, 2012 01:16 AM EDT
전세계 유일한 한인교회의 특징이자 자부심이라 할 수 있는 새벽기도. 자마중보기도컨퍼런스에서 지난 6일과 7일 두번의 새벽기도회는 워싱턴 지역 안인권 목사(새소망교회)와 임용우 목사(워싱턴성광교회)가 각각 맡아 인도했다. 안인권 목사는 '새벽제단'의 중요성을, 임용우 목사는 삶으로서의 온전한 제사와 물질관을 성도들에게 도전했다.Sep 07, 2012 10:16 PM PDT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이산가족 찾기를 신청한 ‘통영의 딸’ 남편 오길남 씨가 7일 뉴욕 유엔 북한대표부 앞에서 가족의 송환을 촉구하는 항의집회를 열었다. 이번 항의집회에는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뉴욕지회장 손영구 목사, 납북자가족대표 최성용 회장,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 전 새누리당 은평을 19대 후보 최홍재 인권운동가, ICNK 사무국간사 권은경 씨 등이 함께 했다.Sep 07, 2012 07:3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