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실렸다. 타임은 15일 인터넷판에 `최고의 투명한 말타기 랩 비디오, 강남스타일....Aug 16, 2012 12:36 PM PDT
수년에 걸친 혈액투석과 세 번에 걸친 신장이식 수술로 인해 지칠대로 지쳤다. 이토록 오랜 육신의 가시로 인해 그는 겸손을 얻었고, 하나님과는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그리고 2년 전 그는 자서전 ‘스올의 뱃속’을 통해 자신의 신앙 세계의 영롱한 빛을 뿜어냈다. 이렇게 약함 속에서 진정한 Aug 16, 2012 02:58 PM EDT
따뜻한 봄의 나라, 과테말라. 그곳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일제히 집안일을 돕기 위해 아궁이 앞에 앉는다. Aug 16, 2012 11:54 AM PDT
보통 꿈이라고 하면, 상당히 허무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꿈을 주시는 이도, 그리고 그 꿈을 이루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오늘 본문에서 확실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도Aug 16, 2012 11:53 AM PDT
음악이 인생의 ‘전부(all)’라면 과언일까. 아니, 적어도 그에게 있어선 사실에 가깝다. 40여년을 한결같이 음악을 위한, 음악과 함께, 음악에 이끌린 삶을 살아온 음악인 최명용(사진·65) 씨.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 Aug 16, 2012 11:51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불법 체류 청소년에 대한 추방 유예 조치를 선언한 지 두 달 만에 이를 이행하기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 미국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2개월간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필요한 서류, 절차 등을 정하고 나서 15일 서류 접수에 들어갔다.Aug 16, 2012 02:48 PM EDT
불법체류 청소년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의 추방유예 시행령이 오는 8월 15일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추방유예 신청으로 그동안 불이익을 받아왔던 최대 100만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의 추방명령이 중지되고 Aug 16, 2012 11:22 AM PDT
3주동안 제4차 어린이 꿈땅에 참여한 7명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지난 12일 남가주광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그들을 돌보던 폴안 선교사와 함께 찾았다. Aug 16, 2012 11:20 AM PDT
지난 15일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재활용 캔을 모아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훈훈한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방주교회가 2년째 매달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는 ‘사랑의 무료점심 나누기’ 행사다. Aug 16, 2012 11:19 AM PDT
지난 주에는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과 일본이 동메달을 놓고, 축구는 한국이 통쾌하게 이겼지만 다음에 벌어진 여자 배구는 안타깝게 져서 희비가 엇갈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도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ug 16, 2012 11:17 AM PDT
오래전에 뉴저지에 목회자 세미나가 있어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을 향해 출발한 적이 있었다. 더운 날씨 탓에 타자마자 차 안은 그야말로 한증막 같았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바깥 공기를 마시며 운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얼마 후 로컬길을 벗어나 고속도로에 들어서는 순간,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을 하나 느끼게 되었다. 평소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창문을 닫고Aug 16, 2012 11:16 AM PDT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2012 Christian Books award finalist 아마존 종교 베스트! 제자도?전도 부문 1위! 이동원, 김인중, 유기성, 박은조, 이찬수, 한기채, 지형은, 김학중, 박성민, 홍민기 추천! 팬: “와서 환호하라” 〔와서 환호하다가 사라져버리는 사람〕 제자: “와서 죽으라” 〔와서 죽고 섬기는 사람〕 Aug 16, 2012 02:16 PM EDT
류당열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주총회 주최로 오는 10월 13일 중앙루터교회에서 거행될 다민족 합동결혼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Aug 16, 2012 11:15 AM PDT
벌써 6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강산은 여섯 번도 더 바뀌었는데,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철통같은 삼엄한 경계는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하루에도 그 안에서 몇 명이 죽어나가는지 다 알 수 없다. 정확한 통계자료도 없고, 도무지 알 방법이 없다. 하지만 지구 역사상 이토록 오랫동안, 잔인하고 혹독한 홀로코스트는 없었다. 독일의 나치 홀로코스트도 13년. 무엇 때문에, 왜, 북한의 동포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개돼지만도 못한 짐승 취급을 받으며 죽어가야만 하는가.Aug 16, 2012 11:13 AM PDT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가 홈페이지를 통해 ‘담임목사 소송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 글은 “저는…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김지철 목사 명의로 발표돼 김 목사가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김 목사는 “저는 소송을 제기한 분들이 하나님 사랑을 누리는 교회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길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더 이상은 안 된다”며 “지금까지 소송을 제기하여 하나님의 이름과 교회를 훼파한 사람들에게 교회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고, 이번 고발 건까지 사실이 아닌 것이 밝혀지면 이들은 스스로 응분의 책임을 지고 교회를 떠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ug 16, 2012 02:00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