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4일 오길남 박사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도 ‘통영의 딸’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Aug 17, 2012 08:23 AM PDT
런던올림픽 요트 여자 RS-X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조피아 노세티 클레파카(폴란드)가 희소병에 걸린 이웃집 소녀를 돕고자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Aug 17, 2012 08:17 AM PDT
평안남도 개천시 14호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나 24년간 살다 2006년 탈북에 성공한 신동혁 씨는 ‘제 1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에서 자신이 경험한 수용소 생활과 탈북 과정을 생생히 증언했다.Aug 17, 2012 08:05 AM PDT
홍장춘 목사가 지난 8월 14일 사랑의교회(담임 권덕이 목사)에서 열린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신석태 목사) 월례회에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마 1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올바른 주일과 안식일에 대한 이해를 강조했다.Aug 17, 2012 10:59 AM EDT
‘제 1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가 ‘God’s Korea, New Korea’ (하나님의 대한민국, 새로운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캘리포니아 얼바인 벧엘교회(손인식 목사)에서 개최됐다.Aug 17, 2012 07:59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불법 체류 청소년에 대한 추방 유예 조치를 선언한 지 2개월만에 이를 이행하기 위한 절차를 개시한 가운데 애리조나 주는 이행 절차에 반발하고 있다.Aug 17, 2012 10:47 AM EDT
오래 전 대전에서 끔찍한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제 40밖에 안 된 가장이 사업 실패로 낙심한 나머지 동갑내기 부인과 17살 딸과 15살 난 아들을 공기총으로 쏘아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사건이 그것이었습니다. 그가 남긴 유서에는 이렇게 밖에 사랑을 표현할 수 없어 미안하다고 함께 죽은 자식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Aug 17, 2012 07:46 AM PDT
"사도들에게 금은 없었지만 영광은 있었다. 우리는 금은 가졌는데 영광은 없다."Aug 17, 2012 07:36 AM PDT
미국장로교(PCUSA) 한인총회(NCKPC 회장 임형태 목사) 전국 남선교회(회장 김 일 장로)는 오는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네가 어디 있느냐?(예수님과 나)”란 주제로 인디애나폴리스 한인장로교회에서 평신도 비전컨퍼런스를 개최한다Aug 17, 2012 07:27 AM PDT
연방정부 인가에 이어 연방교육부와 CHEA(고등교육인증협의회)의 인정을 받은 아이글로벌대학교는 MBA 프로그램 내에 “교회/목회 리더십 및 경영”이란 전문분야를 신설하고 가을학기 학생을 Aug 17, 2012 09:35 AM EDT
연방정부 인가에 이어 연방교육부와 CHEA(고등교육인증협의회)의 인정을 받은 아이글로벌대학교는 MBA 프로그램 내에 “교회/목회 리더십 및 경영”이란 전문분야를 신설하고 가을학기 학생을 Aug 17, 2012 06:35 AM PDT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리더의 부족, 문화의 세속화에 따른 교회의 세속화, 교제적 성향이 강한 교회의 증가로 아시안 이민 2세들은 영적인 결핍을 경험하고 있다. 이에 복음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회복하고 성경적 지식을 품은 차세대 기독교 리더들을 세우고자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는 지난 12일(주일) 한어권 청년부 모임을 출범했다. Aug 17, 2012 09:28 AM EDT
애틀랜타대한민국영화제가 그 베일을 벗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희범, 집행위원장 이향순)는 15일자로 공식 포스터를 선보이고, 영화제 일정과 상영작품들에 대해 공개했다.Aug 17, 2012 08:49 AM EDT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의 <2012 미주 순회 콘서트 공연>이 16일 뉴욕장로교회 무대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Aug 17, 2012 07:44 AM EDT
광복 67주년을 맞이해 15일 오후 7시 30분에 남가주교협이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연합감사예배를 드린 가운데 회장 변영익 목사는 ‘그날을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변 목사는 “우리 선조들이 나라의 광복을 위해 기도하며 독립운동을 하던 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제 67회 광복절을 맞이하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며 “하지만 감격과 함께 기억되어져야 할 광복절의 의미가 세월이 지나며 Aug 16, 2012 10: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