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가 국내 교단들 중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켰다. 감리교 제29회 임시 입법의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서 목사, 장정개정위)는 장정 중 ‘개체교회 담임자’와 관련한 개정안을 상정했고, 총대들의 투표 결과 총투표자 390명 중 찬성 245명 반대 138명, 기권 7명으로 통과됐다.Sep 26, 2012 05:18 AM PDT
군사랑선교회(총재 임동선 목사)가 예비역 기독교인들의 모임 예배를 22일 오전 11시에 월드미션대학교 채플에서 가졌다.Sep 25, 2012 04:36 PM PDT
미주 지역에서 손 꼽히는 건강한 성장 모델이자 동남부 최대교회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목회 노하우를 속속들이 배울 수 있는 <2012 목회자 리더십 및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 24일(월)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매년 전국각지의 목회자들을 초청해 목회이론과 자료, 목회현장에 이르는 폭 넓은 강의를 제공한 컨퍼런스에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다수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Sep 25, 2012 07:21 PM EDT
1980년 9월에 LA 코리아타운에서 개척을 시작해 현재 웨스트코비나에 위치한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가 교회 30년사를 출판했다. 유니온교회역사편찬위원회가 편찬한 이 책은 시대별, 사역별로 정리해 475페이지 양장본으로 제작됐다. 특히 ‘글로 읽는 유니온교회 30년사’를 250페이지에 가깝게 정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Sep 25, 2012 03:24 PM PDT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꿈 부흥’을 꿈꾸는 교회, 리바이벌교회(Revival Church)가 베이사이드 지역에 새롭게 개척됐다. 이 개척교회의 담임은 새천년교회 2대 담임이었던 장규준 목사로 성도들은 최근 공동의회에서 ‘리바이벌교회’로 이름을 정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교회는 215-14 42Ave, Bayside에 위치하고 있다.Sep 25, 2012 04:53 PM EDT
Sep 25, 2012 04:53 PM EDT
미주 최대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나성영락교회가 권혁빈 목사(43·얼바인온누리교회)를 제4대 담임목사로 결정했다. 나성영락교회는 23일 주일예배 시간에 “최근 당회를 연 자리에서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단독후보 권혁빈 목사를 만장일치로 청빙을 가결했다”면서 “인품과 성품이 좋고 영성이 깊어 젊은이들을 끌어안을 수 있을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Sep 25, 2012 01:53 PM PDT
이달초 건강한 한인사회 구축을 위한 가정 치유 프로젝트 상담 세미나를 개최했던 언더우드대학교(총장 윤승구 박사)가 목회자들을 위한 <설교 세미나>를 준비했다.Sep 25, 2012 04:44 PM EDT
북미주한인CBMC 10대 총연의 첫 이사회가 지난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달라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이사회에는 총 23명의 이사 중 17명이 참석했다. 이사회는 은종국 총연회장이 새로운 10대 총연 이사회의 구성을 알리는 것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이 자리에서는 모든 이사를 대표해 황선철 이사가 위촉장을 받았다. Sep 25, 2012 03:47 PM E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동남부노회(노회장 김종권 목사, 이하 KAPC) 제64회 정기노회가 지난 24일(월) 오후 5시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에서 개최됐다.Sep 25, 2012 03:28 PM EDT
제 7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의 일정이 발표됐다. 오는 10월 13일(토) 오전 7시30분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열리는 조찬기도회에는 최영진 주미한국대사와 수잔 숄티 대표(디펜스포럼재단, 북한자유연합)가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북한 인권 실상과 복음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Sep 25, 2012 02:58 PM EDT
미국 뉴욕시가 학교에 이어 병원에서도 정크푸드를 퇴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뉴욕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몇 달 안에 시내 모든.... Sep 25, 2012 11:32 AM PDT
갑자기 직장을 잃거나 집을 날려버리는 부모를 지켜본 미국의 젊은 층 중 일부가 저축과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서고 있다. 월스트리트....Sep 25, 2012 11:29 AM PDT
올해 고교를 졸업하는 미국 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대학수능시험(SAT)에서 사실상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읽기 점수가 최근....Sep 25, 2012 11:24 AM PDT
동료 교수들에게 총을 쏴 6명의 사상자를 낸 에미미 비숍(47) 미국 앨라배마대 생물학과 교수가 종신형을 받았다. Sep 25, 2012 11:17 AM PDT